;

신라젠, 40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등록 2021-07-14 오후 4:06:39

    수정 2021-07-14 오후 4:06:39

[이데일리 김연지 기자] 신라젠(215600)은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뉴신라젠투자조합1호를 상대로 4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 1250만주가 신주 발행된다. 이는 기존 발행주식총수의 17% 규모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3200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