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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설립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국민피티 관련 사업 진행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들과의 협업 생태계 구축 예정
  • 등록 2021-08-17 오후 3:18:00

    수정 2021-08-17 오후 3:18:00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337930)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브랜드엑스피트니스’를 설립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이번 설립은 모 회사내 분산됐던 역량을 결집·강화하고, 신속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체계의 마련과 외부투자 유치 등에 용이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강민준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대표가 직접 대표이사를 맡을 예정이며, 현재 모회사에서 론칭 준비중인 ‘국민피티’가 브랜드엑스피트니스에서 전개하는 첫 번째 비즈니스가 될 계획이다.

국민피티는 위치기반 기능을 통해 사용자 인근의 전문 운동시설과 강사진 등을 연결시켜주는 O2O중개 서비스로, 전문 강사들이 함께하는

온라인 클래스와 관련 제품 구매가 가능한 토털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국민피티는 론칭 후 다양한 IoT제품과의 연동 등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계획인 만큼 보다 전문성을 갖춘 브랜드엑스피트니스에서

서비스를 맡아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맡을 예정이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지난해부터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업체들과의 MOU를 통해 협업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앞으로 브랜드엑스피트니스는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헬스케어 콘텐츠기획과 제품개발 및 공급을 목표로 다양한 관련 비즈니스 확장에 나선다.

강 대표는 “향후에도 다양한 관련 업체들과의 협력과 투자 등을 이어갈 것”이라며 “브랜드엑스피트니스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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