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에 '신발 조공'한 20살女, 누구길래?…"유명한 분"

  • 등록 2022-08-08 오후 10:28:16

    수정 2022-08-08 오후 10:28:16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버추얼 휴면(가상인간)’ 와이티를 만난 일화를 전했다.

8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상인간 와이티 실물 영접. 가상신발까지 받음”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또 함께 게재한 사진에서 정 부회장은 활짝 웃고 있는 와이티와 나란히 선 채 ‘NOJAMKILLER(노잼킬러)’라고 쓰인 운동화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인스타그램)
와이티 또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유명한 YJ(정 부회장)님 만남. 가상신발 조공 드림. 리얼리”라는 글을 적었다.

한편 와이티는 지난 3월 등장한 최초의 Z세대 가상인간으로, ‘영원한 스무살’이라는 뜻을 가졌다.

매일유업 ‘우유속에’, 뉴트리원, 파리바게뜨, 삼성전자 등 디지털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시의 청년 정책 홍보대사로 임명장을 받아 ‘2022 서울 청년정책 콘테스트’ 영상에도 출연했다.

앞으로 1년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서울 청년에게 정책을 홍보하고, 청년과 서울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와이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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