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팩토리시크릿] 힙지로에서만 28년.. "젊은 그대, 네온을 켜라!" (영상)

  • 등록 2020-07-02 오후 6:33:36

    수정 2020-07-09 오후 5:55:55



[이데일리 이동엽 PD] 일명 ‘힙지로’. 과거 낡은 건물로 가득했던 도시 상공업지역에서 뉴트로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한 을지로.

유행에 민감한 이들이라면 누구나 찾는 이 동네 핫플레이스를 더욱 화려하게 만들어주는 빛. 바로 네온사인이다.

이번 ‘팩토리시크릿’에서는 지난 28년간 네온 제작자이자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오병철 작가의 작업실을 찾았다.

오병철 작가는 “과거 유흥업의 상징으로 부정적 이미지를 지녔던 네온이 현재는 젊은이들을 매료시키고있다”며 “젊고 능력있는 후배들이 네온 저변 확대에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1세대 네온 예술가 오병철 작가의 철학 그리고 아름다운 네온 제작 과정을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자

‘팩토리시크릿’은 레코드판, 간장게장, 막걸리, 소주, 치킨 등 소재에 상관없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아름답게 담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유튜브 채널로 이데일리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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