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자가격리자 긴급구호품 제작

  • 등록 2020-03-12 오후 4:14:21

    수정 2020-03-12 오후 4:14:21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직원들이 12일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을 위해 대구지역 자가격리자에게 전달할 긴급구호품 1,000세트를 제작해 차량에 싣고 있다.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 가능한 간편식 8종 및 간식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품은 삼양그룹, 롯데제과, (주)밥스누가 지원했으며 적십자 대구지사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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