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공모가 2만8000원 확정…경쟁률 56대 1 '흥행 참패'

  • 등록 2022-08-09 오후 5:32:02

    수정 2022-08-09 오후 5:32:02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쏘카가 공모가를 희망 수준보다 낮춘 2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9일 쏘카는 공모가를 2만8000원으로 확정하고 공모 물량을 364만주로 줄였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당초 계획된 공모 물량은 455만주였다. 공모가 희망밴드 역시 애초 3만4000~4만5000원지만 대폭 낮은 수준에서 결정했다.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최종 경쟁률은 56.07대 1에 그쳤다. 기관투자자 대부분이 밴드 하단 미만을 제시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