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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즉석떡볶이 ‘두끼떡볶이’, 2년 만에 100호점 돌파

원주점 오픈으로 국내매장 100호점 달성
  • 등록 2017-02-22 오후 4:03:39

    수정 2017-02-22 오후 4:03:39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뷔페식 무한리필 즉석떡볶이 브랜드 ‘두끼떡볶이’가 오는 3월 2일 원주점 개점으로 국내매장 100호점을 돌파한다고 22일 밝혔다.

두끼떡볶이는 최근 울산성남점·제주시청점·광양LF스퀘어점 등을 오픈한데 이어 원주점을 개점하면서 2015년 3월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2년 만에 매장 100개를 운영하게 됐다.

원주점은 강원지역에서는 첫 번째 매장으로 169㎡(51평) 규모로 원주 무실동 인근에 문을 열었다.

두끼떡볶이는 자체 개발한 떡볶이 떡과 소스로 제품 경쟁력을 높였으며, 무한리필 바를 통해 고객들이 자기 취향과 입맛에 따라 떡과 소스, 면 사리, 튀김, 야채 등을 골라 DIY 콘셉트로 떡볶이를 즐길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는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 입맛을 잡기 위해 떡과 소스, 부재료 등을 다양화하고 만들어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 점이 100호점 달성에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중국과 대만에 이은 해외시장 진출에도 최선을 다해 떡볶이를 비빔밥에 이은 차세대 K-푸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끼떡볶이는 사업설명회를 오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진행한다. 이 자리에선 브랜드 소개를 비롯해 외식 트렌드, 창업, 매장운영 노하우 등에 관한 정보를 예비창업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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