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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1368명 확진…22일 기준 1500명 넘을 듯

  • 등록 2021-10-21 오후 10:20:09

    수정 2021-10-21 오후 10:20:09

(이데일리DB)
[이데일리 김보영 기자] 21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368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확진자보다 증가한 수치다.

방역당국 및 서울시 등 각 지자체들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368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256명보다 112명 증가한 수치로, 일주일 전 목요일인 지난 14일(1512명) 확진자 수에 비해서는 144명 적다.

지역별 집계로는 수도권에서 1121명(81.9%)으로 압도적으로 많이 발생했고, 비수도권에서 247명(18.1%)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511명 △경기 489명 △인천 121명 △경북 45명 △충북 42명 △부산 38명 △충남 27명 △대구 20명 △경남·강원 각 18명 △전북 16명 △전남·제주 각 6명 △대전 5명 △광주·울산 각 3명을 기록 중이다. 전국 16개 시도 중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곳은 세종 뿐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난 15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185명 증가해 최종 1441명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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