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코스트코 3만원 와인이면 나도 와인 전문가! (ft. 와인디렉터 양갱)(영상)

와인? 어렵지 않아요~ 코스트코 3만원 와인으로 와인 입문하기
주량이 소주 2잔인 '와인디렉터 양갱'은 어떻게 와인을 마셨을까?
  • 등록 2020-05-12 오후 6:01:35

    수정 2020-05-12 오후 6:01:41

[이데일리 김수연 PD] 흔히들 와인은 어려운 술이라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와인은 마시는 사람만 마신다. 유튜브 채널 ‘와인디렉터 양갱’은 와인을 ‘유럽의 막걸리’라 표현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저녁을 먹을 때 막걸리를 곁들이고 소주를 마시듯 와인도 음식의 풍미를 돋우는 술일 뿐이다.

와인디렉터 양갱은 마트의 중저가 와인을 추천하며 채널이 급성장했다. 와인에 조예가 깊거나 와인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터부시하는 ‘마트 와인’을 다루며 성장했다. 양갱은 마트 와인으로 입문해 와인을 마시는 사람이 늘어야 로드샵도 유지되고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주량이 소주 2잔인 양갱은 어떻게 와인을 마시고 어떻게 유튜브를 시작했을까? ‘유튜버 인명사전-와인디렉터 양갱’편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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