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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오후 9시 기준 632명

  • 등록 2021-04-14 오후 10:10:32

    수정 2021-04-14 오후 10:10:32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14일 오후 9시 기준 63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각 대비 51명 적은 수준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31명을 기록한 14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사진=이영훈 기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63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83명보다 51명 적다.

수도권이 430명으로 68%를 차지했으며 비수도권이 202명(32.0%)이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서울 208명, 경기 205명, 부산 49명, 경남·충북 각 20명, 울산·경북 각 19명, 강원 18명, 인천 17명, 전북 15명, 대구 14명, 대전 10명, 전남 8명, 광주·충남 각 4명, 제주 2명이다.

이에 따라 1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 7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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