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용산구 HDC신라면세점 압수수색

  • 등록 2019-06-19 오후 9:43:05

    수정 2019-06-19 오후 9:43:05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인천본부세관이 용산에 있는 HDC신라면세점을 압수 수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인천본부세관은 서울 용산구 HDC신라면세점을 압수 수색했다. 다만 세관 측은 압수 수색 목적과 수사 대상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HDC신라면세점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공동 출자한 면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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