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 학원 대신 스마트학습지로 집에서 홈스쿨링한다

  • 등록 2019-06-13 오후 9:00:00

    수정 2019-06-13 오후 9:00:00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초등학교에 다니는 우리아이, 영어 실력을 높여주고 싶은데 학원을 보내야 할지 홈스쿨링을 해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자녀의 초등영어공부를 걱정하는 부모의 일반적인 고민일 것이다. 특히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겨줄 수 없는 워킹맘들은 학원에만 맡기기에는 불안하고, 퇴근 후에 직접 공부를 봐주기도 어려워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이런 학부모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스마트 학습지 ‘밀크티 초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밀크T초등’은 학습생의 진도와 학습수준을 분석해 그에 맞는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마트 초등학습지다.

스피킹과 단어, 파닉스, 리딩, 문법, 영어노래, 영어도서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준에 맞는 초등영어 공부를 할 수 있으며,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영상과 게임 등을 활용했다.

천재교과서 관계자는 “초등영어 공부를 위한 과외, 인터넷강의 등을 대체할 수 있는 홈스쿨링 밀크티 초등영어를 추천한다.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을 접목한 학습 콘텐츠로 영어에 재미를 더했다. 아이가 직접 학습하며 참여하는 연상 학습법으로 단순 암기 학습보다 오랫동안 기억하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천재교과서 밀크T초등은 현재 10일의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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