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로나19 심각 휴원하는 어린이집

  • 등록 2020-02-25 오후 3:39:29

    수정 2020-02-25 오후 3:39:29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서울시 어린이집이 휴원에 돌입한 25일 서울 소재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휴원을 알리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서울시는 5,705개 어린이집에 대해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주간 휴원하고, 어린이집 휴원으로 양육이 어려운 영유아에게 긴급돌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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