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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임직원 전수조사 결과 코로나 추가 확진자 없어"

지난 16일 본사서 확진자 1명 발생
18일 밀접 접촉자 5명 포함 임직원 전수조사
  • 등록 2021-01-25 오후 4:03:34

    수정 2021-01-25 오후 4:03:34

[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대신증권은 직원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을지로에 있는 본사, 대신파이낸스센테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이후 지난 18일 대신증권은 밀접 접촉자 5명을 포함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추가 확진자는 나타나지 않았고 현재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신증권 측은 “회의 최소화 등 기존 코로나 위기대응체계 매뉴얼에 맞춘 경영활동과 임직원의 분리·재택근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추가 신종코로나 확산을 억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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