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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782억원 규모 울산 센트리지 수분양자 연대보증

  • 등록 2021-08-09 오후 6:20:59

    수정 2021-08-09 오후 6:20:59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효성중공업(298040)은 울산 중구 번영로 센트리지 아파트 수분양자의 중도금 대출 959억원에 대해 78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8.08%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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