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쿠어컴퍼니, '얼굴확인 서비스' 실전 테스트 적용 완료

온라인 부정시험 방지 효과
  • 등록 2020-11-17 오후 5:30:26

    수정 2020-11-17 오후 5:30:26

(사진=메사쿠어컴퍼니)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얼굴인식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메사쿠어컴퍼니는 웹 기반 온라인 시험 얼굴확인 서비스를 교원그룹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고 17일 밝혔다.

웹 기반 온라인 시험 얼굴확인 서비스는 PC, 노트북, 태블릿 등에 별도 설치 없이도 기기에 부착된 웹캠 또는 전면 카메라를 활용해 시험 응시생의 얼굴을 확인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시험 얼굴확인서비스는 응시자 수에 맞는 합리적인 과금 방식으로 도입 기업(기관)의 부담을 낮추면서도 온라인에서 부정시험을 방지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향후 메사쿠어컴퍼니는 온라인 시험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인 월드메이커스 등과 제휴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지훈 메사쿠어컴퍼니 대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온라인 세미나 참석 확인, 시험감독 문의가 부쩍 늘고 있다”며 “웹 브라우저를 통해 각종 시험 응시자나 세미나 참석자들이 어려움 없이 얼굴을 등록하고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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