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코퍼레이션, '스타 아트 트래블' 기획 및 제작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21-07-14 오후 5:00:37

    수정 2021-07-14 오후 5:00:3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JH CREATIVE의 플랫폼 사업부인 크랙코퍼레이션은 지난 13일 ‘스타 아트 트래블’의 영상 기획과 제작과정에 투자·협력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스타 아트 트래블은 ‘미술관에 간 인문학자’의 저자 안현배 예술사학자와 피카프로젝트의 선임 큐레이터이자 미술 전문 칼럼니스트 최고운 큐레이터가 공동으로 기획 중인 미술 토크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스타들의 삶 속에서 미적 경험과 여행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미술 전문가의 풍성한 해설과 미술 보충 설명을 더해 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 예술을 다시금 되새겨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사진제공=크랙코퍼레이션)
스타 아트 트래블 출연진 최고운 큐레이터는 “미술 전문 MC 두 명이 스타(셀럽) 게스트를 초청하여 토크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일반인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미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라며 “단순히 미술사적 이야기 뿐만 아니라 해당 게스트들의 인생 및 여행 이야기 등을 진솔하게 담고, 일상 속 미술적 경험을 통해 미술에 더 친근하게 다가가 감동까지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 아트 트래블은 평소 미술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진 원더걸스 멤버 유빈, 혜림, 2021년 학교폭력예방 홍보대사로 이름을 알린 아이돌 보이 그룹 ‘머스트비’ 멤버, 배구의 신 신진식 감독 등 K-POP과 K-스포츠를 넘나드는 게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방송인 및 배우,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까지 지속적으로 확장된 게스트 라인업을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랙코퍼레이션은 이번에 진행되는 미술사 관련 유튜브 영상의 전반적인 기획과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년간의 마케팅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채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홍보까지 적극적인 도움을 펼칠 예정이다.

현광현 크랙코퍼레이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의 경우 저희로서도 하나의 새로운 도전이며, 촬영 지원 및 홍보를 통하여 이번 도전을 끝까지 마무리 지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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