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법무법인 원의 강금실(왼쪽)대표와 연변주정부 서울대표부 양성복 대표가 지난 5일 열린 경제특별고문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법무법인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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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법무법인 원의 강금실 대표가 연변주정부 경제특별고문에 위촉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서울 중구 연변주정부 서울대표처에서 연변주정부 경제특별고문 위촉식이 열렸다.
이날 위촉식에서 강 대표는 “한국과 연변의 긴밀한 유대 관계는 한·중 간의 발전 및 상호 교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연변주정부의 고문으로서 한국 기업의 해외진출 및 연변 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부터 연변주정부 경제고문으로 활동해 온 강 대표는 이번 고문 연임을 계기로 오는 2022년까지 한국과 연변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중 간 동반경제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연변주정부 서울대표부 양성복 대표는 “연변주의 경제발전에 더 큰 활력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 진행과 경제협력 방면에서 강 대표가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