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MWC 최고 인기 ‘SKT 메타버스’에 줄 선 유럽인들

4D 메타버스 UAM 체험기기에 참관객 열광
전체 전시 부스 중 참관객 반응 가장 으뜸
  • 등록 2022-02-28 오후 10:07:43

    수정 2022-02-28 오후 10:07:43

SKT 4D 메타버스 체험 현장 전경 GIF. 촬영=노재웅 기자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SK텔레콤이 28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2’에 마련한 부스가 ‘4D 메타버스 체험’ 덕분에 전체 전시장 내 최고 핫플레이스로 부상했다.

4D 메타버스 체험은 SKT가 준비 중인 도심항공교통(UAM)의 미래상을 보여주는 체험공간이다. HMD를 머리에 착용한 후 놀이기구에 탑승하면 된다. 참관객들은 마치 진짜 UAM을 탄 것 같은 경험은 물론 SKT의 VR 기술력까지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다.

유영상 SKT 대표는 이날 오전 개막을 앞두고 ‘이번 부스에서 관람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는 전시가 뭐냐’고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4D 메타버스 체험”이라고 답했는데, 유 대표의 예상은 적중했다.

9시 개막 이후 내내 SKT 부스는 4D 메타버스 체험을 하기 위한 참관객들의 줄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한편 SKT는 이번 MWC에서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글로벌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이프랜드 글로벌 버전과 VR HMD(Head Mounted Display) 버전을 처음 공개해 관람객들이 더욱 실감나는 메타버스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참관객들이 SKT 4D 메타버스 체험 기기에 탑승해 UAM을 체험하고 있다. SKT 제공
참관객들이 SKT 4D 메타버스 체험 기기에 탑승하기 위해 긴 줄을 서고 있는 모습. 사진=노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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