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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밤 9시까지 어제보다 3317명↓…3만631명

자정까지 집계…3만명대 초반 머무를 듯
  • 등록 2022-05-17 오후 9:58:51

    수정 2022-05-17 오후 9:58:51

[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일 오후 9시까지 3만631명을 기록하며 전날보다 3300명가량 감소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이 104일 만에 1만 명대를 기록한 5월 16일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PCR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연합뉴스)
17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만631명으로 나타났다. 전날 동시간대 3만3948명보다 3317명 감소한 숫자다.

이 중 수도권에서 1만3768명(44.9%), 비수도권에서 1만6863명(55.1%)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집계 마감 시간인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최종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날 방침이지만 3만명대 초반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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