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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국감일정]여가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찾아

현장시찰 진행해 피해자 지원 현황 및 실태 등 파악 예정
  • 등록 2020-10-27 오후 6:00:35

    수정 2020-10-27 오후 6:00:35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오늘에 이어 내일(28일)도 여성가족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성가족위원회의 여성가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날 여가위에서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현장시찰을 진행한다. 불법촬영을 비롯해 ‘N번방’ 사건 등 신종 디지털성범죄 사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만큼, 피해자에 대한 지원 현황과 실태를 직접 확인해보겠다는 것이다.

앞서 27일 여성가족부를 대상으로 열린 국감에서는 정의기억연대 기금 유용 의혹과 박원순·오거돈 전 시장의 권력형 성범죄 등 문제가 거론됐다. 국민의힘 등 야당 의원들은 여성가족부가 권력형 성범죄 사건에 대한 대처가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이 사건에 대한 중요 증인과 참고인 채택이 이뤄지지 않아 여야가 이를 두고 공방을 펼쳤다.

다음은 내일의 국감일정이다.

●여가위(현장시찰)-디지털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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