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백병원 의심환자 '코로나19' 검사 음성

  • 등록 2020-02-19 오후 8:19:46

    수정 2020-02-19 오후 8:19:46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부산 해운대 백병원에서 폐렴 증세를 나타냈던 40대 여성은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음성을 나타냈다.

19일 중앙대책방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부산 해운대 백병원을 찾은 40대 여성이 엑스레이 촬영 결과 폐렴 증세를 나타내 격리조치됐다. 이 때문에 해당 병원의 응급실이 한때 폐쇄됐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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