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協, 작가 채사장 초청 임직원 대상 인문학 강의

  • 등록 2018-04-18 오후 6:57:12

    수정 2018-04-18 오후 6:57:12

한국전기공사협회 등 5개 기관 임직원들이 18일 서울 논현동 공제조합강당에서 작가 채사장의 인문학 강의를 청취하고 있다.한국전기공사협회 제공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공제조합, 전기신문사, 한국전기산업연구원, 엘비라이프과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18일 서울 논현동 공제조합강당에서 인문학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인문학 베스트셀러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작가 채사장을 초청해 사회적 문제를 철학적 접근을 통해 인문학적 토론과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5개 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고 변화와 기관 간 화합을 위해 실시됐다. 업무는 물론 임직원 개개인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논리적인 사고와 능동적인 마인드 함양 증대를 위한 내용으로 짜여졌다.

류재선 협회장은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해 기존의 정책과 눈높이는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비젼과 로드맵으로 전력시장을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며 “4개 기관이 어떤 노력을 이어갈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소통하여 더욱 화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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