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코로나19 극복 성금

  • 등록 2020-03-26 오후 5:14:51

    수정 2020-03-26 오후 5:14:51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유영주(왼쪽부터) 감독과 안혜지 선수가 26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코로나19 극복 지원 성금 1,000만원을 오거돈 부산시장과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은 여자 농구 시즌 중단 발표 이후 가진 팀 미팅에서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힘을 모으자는 선수단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이번 성금 기부를 추진했다. (사진=BNK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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