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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코인워시365', 오픈 이래 폐점률 0% 기록

  • 등록 2019-05-16 오후 4:00:41

    수정 2019-05-16 오후 4:00:41

(사진=크린토피아)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해외 영화에서 접하던 코인 빨래방이 국내에서도 보편화되어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최근 국내 셀프 빨래방 수는 약 3000개 규모로 성장했으며, 예능이나 드라마 속에서 세탁물을 가지고 빨래방을 이용하는 모습이 방송될 만큼 자연스러워졌다.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는 2009년에 셀프 빨래방과 세탁 편의점을 결합한 ‘크린토피아+코인워시’를 론칭하고 빨래방 시장의 대중화에 힘써왔다. 최근에는 무인으로 운영하는 셀프 빨래방 ‘코인워시365’의 성장세에 탄력을 받아 시장을 확대해나가는 중이다.

셀프 빨래방 ‘코인워시365’는 약 1시간이면 세탁부터 건조까지 해결 가능하며, 조작법이 간편하고 세제와 섬유 유연제가 무료로 투입되어 이용 시 만족도가 높다. 특히 대용량 세탁기와 건조기로 부피가 큰 이불이나 많은 양의 세탁물을 해결할 수 있다.

이용을 위한 편의 뿐만 아니라 빨래방 운영의 기본인 장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크린토피아는 전국적인 AS망을 구축하고 각 지역별 전담팀을 운영해 소모성 부품을 지속적으로 관리, 장비 결함이 발생하면 신속한 수리를 지원한다.

세계 최대의 상업용 세탁 장비 제조 업체인 스페인 ‘지르바우’사에서 기술 A/S팀이 현지 교육을 받으며, 매년 장비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코인워시365’는 이용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크린토피아의 전문적인 운영 지원을 바탕으로 2013년 신규 오픈 이래 폐점 점포가 발생하지 않아 폐점률 0%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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