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성 한글라스 대표, 제38회 한국에너지효율대상 은탑산업훈장 수상

기술개발 및 상생협력을 통한 에너지절감유리 생산확대 기여
  • 등록 2016-10-27 오후 5:26:42

    수정 2016-10-27 오후 5:26:42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한글라스는 이용성 대표가 제 38회 한국에너지효율대상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번 시상식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코팅 가공공장 준공으로 고효율 에너지절감 로이유리를 개발 및 생산하는데 기여하고 중소 유리가공업체 및 창호업체에 대한 상생협력을 통해 에너지절감 유리의 기술파급과 시장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대표는 “회사의 기술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부의 에너지정책에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로이유리는 물론 다양한 에너지절감형 유리를 개발하여 정부의 에너지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성(사진 오른쪽) 한글라스 대표가 에너지효율대상 은탑을 수상한 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한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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