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軍 코로나19 확진자 20명, 대구 공군 간부 2명 추가

  • 등록 2020-02-26 오후 6:33:14

    수정 2020-02-26 오후 6:33:14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군 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대구 지역에서 근무하는 공군 간부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에 따라 군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0명으로 늘었다.

국방부는 26일 오후 5시 기준으로 군 내 확진자는 총 20명이라고 밝혔다. 육군 13명, 해군 2명(해병 1명 포함), 공군 5명이다.

군 내 격리자 현황은 총 9570여 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540여 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 9000여 명이다.

국방부는 “현재 정부 차원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파견한 군 지원인력은 총 1130여 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군 의료인력은 300여 명, 일반인력은 800여 명이다.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모습.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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