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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전국 329명 신규확진…전날보다 102명↑

  • 등록 2021-01-26 오후 7:51:23

    수정 2021-01-26 오후 7:51:23

[이데일리 박미애 기자]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감소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26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2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227명보다 102명 많은 수다.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30명(69.9%), 비수도권에서 99명(30.1%)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112명, 경기 106명, 부산 27명, 경남 20명, 강원 16명, 인천 12명, 광주 10명, 경북 8명, 충북·전북 각 4명, 대구 3명, 울산·전남 각 2명, 대전·세종·충남 각 1명이다.

집계 마감 시간인 2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중후반에서 많으면 400명 안팎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전날인 25일에는 오후 6시 이후 127명이 추가돼 최종 35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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