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 145.9억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 등록 2022-08-16 오후 7:16:02

    수정 2022-08-16 오후 7:16:02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한국비엔씨(256840)는 145억9110만원 규모의 파생상품 금융자산 및 부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8.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발생한 전환사채, 전환우선주를 파생상품부채등으로 분류하였으며,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평가손실로 현금 유출이 없는 손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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