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골프용품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골프' 출시

카카오프렌즈 활용 골프 액세서리 150종 내놔
  • 등록 2019-04-01 오후 4:28:14

    수정 2019-04-01 오후 4:28:14

카카오프렌즈 골프 제품들. (카카오VX 제공)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카카오의 골프서비스 계열사인 카카오VX가 1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골프용품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골프’를 내놓았다.

카카오프렌즈 골프는 20~30대를 주 타깃으로 카카오프렌즈를 활용해 귀엽고 발랄한 감성의 골프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필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것이 카카오VX 측의 설명이다.

카카오 VX는 첫 출시 제품으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8종의 특징을 강조해 친근한 디자인으로 제작한 ‘드라이버 커버’·‘볼 파우치’·‘캐디백’·‘골프화’ 등 총 150종의 골프 액세서리를 내놓았다.

특히 ‘하이 프렌즈!’ 시리즈는 업계 최초의 캐디백 커버다. 기존에 사용하던 캐디백을 그대로 활용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로 캐디백 변신이 가능하다.

카카오프렌즈 골프 제품은 이날부터 카카오프렌즈 골프 온라인 스토어와 제휴 골프장, 전국 100여개 까스텔바작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태식 카카오VX 대표는 “다양한 골프 스타일을 연출하는 골퍼들에게 국민 캐릭터가 등장하는 발랄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하기 위해 카카오프렌즈 골프를 출시했다”며 “특유의 감성을 통해 골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즐거운 골프 문화를 만드는 대표 골프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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