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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타일"…제시, '미우새' 출연진에 직진 고백

  • 등록 2020-09-25 오전 10:53:17

    수정 2020-09-25 오전 10:52:19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걸크러시 끝판왕 제시가 모벤져스를 만나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순한 맛(?) 매력을 선보인다.

‘미운우리새끼’(사진=SBS)
오는 27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제시가 게스트로 나오자 “같은 여자가 봐도 건강미 넘치고 섹시하다”는 어머니들의 칭찬이 쏟아졌다. 이에 제시는 평소 거침없고 당당한 모습과 달리, “이렇게 칭찬 많이 받는 거 처음이다”라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날 모벤져스 중 한 어머니가 제시의 ‘눈누난나’ 춤까지 선보여 녹화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전언이다.

급기야, 한 어머니는 제시 때문에 기쁨의 눈물(?)까지 흘렸다. 알고 보니, 제시가 ‘미우새’ 아들 중 한 명을 향해 “너무 완벽한 남자다! 내 스타일이다”라며 화끈하게 고백한 것. 심지어, 녹화 내내 온통 그 아들 생각뿐이어서 MC들이 “온통 머릿속에 그 사람 밖에 없네”라고 놀릴 정도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과연 ‘직진녀’ 제시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우새’ 아들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은 1년 365일 비수기 없는 빨래판 복근을 소유한 김종국이 ‘인간 빨래판’ 으로 변신해 충격과 폭소도 안겨줬다.

김종국의 복근에서 과연 빨래가 성공했을지는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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