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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에 떠는 직장인들…"잘리지 않을까 걱정"
'코로나 사태'에 떠는 직장인들…"잘리지 않을까 걱정"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직장인들의 실업에 대한 두려움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106명을 대상으로 ‘고용 불안감’을 조사한 결과, 42.9%는 ‘현재 고용상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작년에 비해 ...
현실화된 '남기락(落)'…동학개미 분노 최고조
현실화된 '남기락(落)'…동학개미 분노 최고조
동학개미운동을 일으키며 국내 증시를 떠받쳤던 개인투자자들의 분노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집중되고 있다. 홍 부총리가 대주주 양도세 기준 강화와 관련한 상징적인 인물로 주목받는 가운데, 해당 이슈가 지수 하락에 예상보다 빨리 또 크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미 서부 '악마의 바람'에 산불 확산…미 한인 거주지 7만명 대피령
미 서부 '악마의 바람'에 산불 확산…미 한인 거주지 7만명 대피령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악마의 바람’으로 불리는 샌타애나 강풍을 타고 산불이 번지면서 주민 7만 명에게 강제 대피령이 내려졌다.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AP=연합뉴스26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
폼페이오 "가장 지독한 종교박해 국가, 중국·이란·북한"
폼페이오 "가장 지독한 종교박해 국가, 중국·이란·북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사진=AFP 제공)[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전세계에서 가장 지독한 종교자유 박해 국가로 중국과 이란, 북한을 꼽았다. 재선을 노리는 트럼프 행정부 ...
"오래 참았다!" 고개드는 보복소비…소비심리, 11년반만에 최대폭 상승
"오래 참았다!" 고개드는 보복소비…소비심리, 11년반만에 최대폭 상승
10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억눌렸던 소비지출심리가 되살아나며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11년 6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집값 전망도 한달만에 상승 반전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0년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
[카드뉴스]2020년 10월 27일 ‘오늘의 운세’

2020년 10월 27일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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