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DONGSEO BUSAN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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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임희정 '친구야 좋은 승부였다'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이 ''IS DONGSEO BUSAN OPEN''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다.13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스톤게이트CC(파72ㅣ649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악천후로 3라운드가 취소되고 전날 성적인 131타 13언더파로 동타를 이룬 임희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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