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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파크자이2차 오피스텔 이달 분양예정, 관심 집중
  • 광명역파크자이2차 오피스텔 이달 분양예정, 관심 집중
  • <STRONG>인근 풍부한 배후수요에 작년 공급된 광명역세권지구 오피스텔 모두 단기간 완판 기록<BR>GS건설, 작년 1차 공급 이어 이달 광명역파크자이2차 분양... 전용 22~36㎡, 437실 규모</STRONG><BR><BR>[온라인부] KTX광명역 초역세권 입지에 인근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둔 광명역세권지구에서 이달 "광명역파크자이2차" 오피스텔이 공급될 예정이다.<BR><BR><STRONG>▲ 뜨거운 광명역세권지구 오피스텔, 대어급 호재에 풍부한 배후수요·사통팔달 교통망 갖춰</STRONG><BR>지난해 말 광명역세권지구에서 잇따라 공급된 "광명역파크자이1차"와 "광명역 푸르지오", "광명역 호반메트로큐브" 3개 단지의 오피스텔은 모두 단기간 100% 완판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BR><BR>전문가들은 광명역세권지구 내 오피스텔의 인기 원인으로 초역세권 입지에 풍부한 임대수요를 꼽는다. KTX광명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경기도 안산에서 KTX광명역을 거쳐 서울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도 2023년 개통 예정이다. <BR><BR><IMG style="WIDTH: 517px; HEIGHT: 358px" border=0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15/12/PS15120100680.JPG" width=634 height=537><BR><BR>신안산선이 개통되면 광명역에서 여의도역까지 25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내년에는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수원~광명 고속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다.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광명에서 강남까지 30분 내외로 진입이 가능해져 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BR><BR>인근의 풍부한 배후수요도 강점이다.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임직원 및 광명역세권 인근에 1만여명이 근무하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가산디지털단지 등이 위치한다. 또한 현재 광명역세권지구 내에는 안양 석수스마트타운(계획)과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계획), 광명미디어아트밸리(계획) 사업이 진행 중이다. <BR><BR>석수스마트타운에는 오스템임플란트·잘만테크 등 의료·정보기술(IT) 관련 우량 중소기업 17곳이 입주할 예정이며 약 8,000여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잘만테크, 금강씨엔텍 등 4개 업체는 이미 입주를 완료한 상태다.<BR><BR>광명역세권 인근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광명역세권의 경우 교통 및 생활편의시설이 뛰어나고 개발호재에 따른 배후수요가 풍부해 아파트보다 저렴한 가격에 내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과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며 "인근 소하동 오피스텔의 경우 입주 후 5~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임에도 월 임대료가 60~70만원대 수준으로, 광명역파크자이2차가 입주하는 2018년 말경에는 타지역 오피스텔 대비 높은 월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BR><BR><STRONG>▲ 광명역 도보 1분 초역세권 오피스텔, 광명역파크자이2차 이달 공급 예정</STRONG><BR>GS건설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주상3블록에 공급하는 "광명역파크자이2차"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BR><BR>광명역파크자이2차는 아파트 1005가구와 오피스텔 437실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나홀로 오피스텔과 달리 대단지 아파트와 함께 지어져 쾌적한 주거환경과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BR><BR>오피스텔은 지상 25층, 1개 동, 총 437실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 22~36㎡로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다. <BR><BR>일반 오피스텔 대비 30cm 높은 2.6m의 천장고로 개방감과 쾌적성은 물론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가구 및 가전시스템을 적용한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지어져 분양가 외에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BR><BR>또한 지역냉난방 적용으로 별도의 보일러실이 없어 넓은 수납공간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커뮤니티시설로는 1차 단지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오피스텔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를 조성해 입주민들이 오피스텔 내에서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BR><BR>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273-1 KTX광명역 동편 6번 출구 인근에 마련되며 이달 개관 예정이다.<BR>
  • 코스닥 `형님과 달라`..8일만에 510선 회복
  • [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코스닥 지수가 8일만에 51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들의 매도세에도 불구, 개인과 기관이 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23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37포인트(0.47%) 오른 510.17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11일 518.55를 기록한 이래 8일만에 510선을 회복했다.개인과 기관이 순매도를 보인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하며 코스피 지수와는 상반된 움직임을 보였다.전일대비 0.58% 상승한 510.74로 시작한 코스닥 지수는 장 중반부터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하며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개인과 기관은 이날 각각 37억원, 95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35억원을 순매도했다.시가총액 상위주의 경우 CJ E&M, 포스코 ICT, 메가스터디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종목이 올랐다. 셀트리온(068270)은 전일대비 1.08% 오른 3만2650원, 서울반도체(046890)는 2.28% 상승한 4만4800원, CJ오쇼핑(035760)은 2.78% 오른 22만1900원에 장을 마쳤다.OCI머티리얼즈(036490)는 전일대비 1.03% 오른 12만7500원, SK브로드밴드(033630)도 1.00% 상승한 4530원, 다음(035720)은 4.13% 오른 9만5800원, 에스에프에이(056190)는 1.97% 상승한 6만7300원에 장을 마감했다.반면, CJ E&M(130960)은 전일대비 3.69% 내린 4만8250원을, 포스코 ICT(022100)는 1.57% 하락한 8150원, 메가스터디(072870)는 1.67% 내린 17만1100원을 기록했다.업종별로는 오락·문화, 컴퓨터 서비스, IT부품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했다.방송서비스가 3.63%로 가장 많이 상승했고 섬유·의류(3.58%), 운송장비·부품(2.63%), 인터넷(1.75%), 소프트웨어(1.72%), 의료·정밀기기(1.32%) 등의 상승폭이 컸다.하지만 오락·문화(-1.29%), 컴퓨터서비스(-0.44%), 금속(-1.24%). 일반전기전자(-1.05%) 등은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다. 테마주로는 스마트카드 관련주, 소셜커머스 관련주, 의료기기 관련주 등이 상승세를 보였다. 스마트카드 관련주로는 솔라시아(070300)가 6.52% 오른 4900원을 기록한 것을 비롯, 이루온(065440) 2.66%, 유비벨록스(089850) 1.15% 상승했다.  소셜커머스 관련주도 인터파크(035080)가 7.95% 올랐고 모빌리언스(046440) 4.82%, 안철수연구소(053800) 0.86% 상승한 채 장을 마쳤다.의료기기 관련주는 나노엔텍(039860)이 4.98%로 가장 많이 상승했고 오스템임플란트(048260) 1.87%, 뷰웍스(100120)가 0.93%, 마크로젠(038290)이 0.37% 상승했다.이날 총 거래량은 7억890만주, 거래대금은 2조528억8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18개를 포함한 458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20개 종목을 포함한 477개 종목이 내렸다. 79개 종목은 보합에 머물렀다.▶ 관련기사 ◀☞[마감]코스닥, 이틀째 상승..`500선 회복`☞셀트리온,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 준비됐다..`매수`-하이☞[마감]코스닥, 490선 재탈환..`日원전 공포 가시나`
2011.03.23 I 정재웅 기자
  • 1분기 GDP 2.8%··30개월래 최저
  •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다음은 27일자 경제신문 주요 내용이다.(가나다순)◇매일경제▲1면-1분기 2.8% 성장 `살얼음판`-신용카드 수수료 편의점↑ 음식점·미용실↓-김동수 공정위원장 "모범거래기준 현실맞게 보완"▲종합-정치외풍 막고 벤처式 경영··부실공룡 살렸다-대우그룹 채권 18조 떨이판매-인도네이사 美쇠고기 수입중단-"네이트 해킹피해 위자료 100만원" 법원 첫 보상판결▲종합-1만원 이하 소액결제 수수료 오를듯··영세업자 반발-`원전 줄이기` 추진 국가정책과 혼선▲정치-이해찬-박지원 투톱연대에 발칵 뒤집힌 민주-새누리 "美쇠고기 수입중단 검토를"-박근혜 경고후 與지도부는?-`선거불패` 그(김태호)가 대선경선에 나서면··▲경제-U턴기업에 설비투자 보조금 15% 지원-국세청, 내한공연 일제점검-830(8시30분)-530(5시30분) 재정부 출퇴근 30분 조정 검토-"재산권 40년 침해··개발 빨리 됐으면"-美쇠고기 사실상 전수검하겠다-구직자 제주도로 옵서예!-한국 가정 늙고 쪼개져▲금융-은행 高연봉 문제없습니까-韓銀 "외환은행 지분 어쩌지"-3월 가계대출 고정금리 `사상최고`-이런 문자 오면 신종 보이스피싱▲국제-美연준 "경제 완만한 성장세 지속"-2년만에 TV나온 블랭크페인 "증시 낙관한다"-미얀마 "전기 되파시오"-그리스 관광산업 흔들-인도 외국인 투자 썰물-15억원짜리 롤스로이스 브레이크 결함으로 리콜-드라기 "유로존 성장협약 필요"▲기업-현대차 1분기 실적 사상 최대-영업이익 2조5000억?··2분기 실적 더 기대되네-1분기 영업손실 2600억 SK하이닉스 "2분기엔··"-라미드그룹 "티웨이 사겠다"▲기업·경영-구자균 부회장, BMW 만나 전기차 논의 예정-루스부름 지멘스 대표, IT·소프트웨어 역량 강화할 것-이희범 STX중공업 회장, 중국기술 턱밑까지 쫓아왔다-동양건설산업, 동양최대 신재생에너지 단지-스트로일, 24시간 오픈한 까닭▲모바일-똑똑해진 `폰카` 디카 제쳤다-대형매장 56%가 SW 불법 제공-사업자 과실 첫 인정 IT업계 긴장▲중소기업·벤처-평화정공 "동반성장으로 불량률 제로"-웅진-씰리 침대사업 손잡는다-질좋고 값싼 中企 명품 선정-동성화학 신규사업 잘나가네-남선알미늄, 판유리시장 진출▲유통-프랜차이즈 발전 `상시협의체` 만들자-금강제화도 아웃도어 사업-중국인-동대문, 일본인-남대문 선호-뚜레쥬르, 베트남 15호·중국 11호점▲증권-산은지주 상장 일정 대폭 단축-외국인·기관 LG전자 외면-이마트 코스피200 편입 논란-증권거래 수수료 20%↓-삼성전자는 편애··주가 또 최고-중국본토펀드 인기는 착시?▲부동산-376대1 울산 우정혁신도시서 올 최고 청약 경쟁-중대형 갈아타기 비용 갈수록 줄어-2억원이면 나만의 섬을-애물단지된 다가구주택 LH에 팔까-6월 전국 2만5000가구 집들이-호반건설 세종시에 2100가구▲사회-중학생 또 투신··베르테르 효과?-고리 이어 영광 원전서도 `짝퉁부품`-"파이시티 윗선 압력에 실무진 부담 컸다"-엽기 오원춘··사체 훼손중에 음란사진 검색-이정배 `독불장군식` 로비?-이동률 수첩리스트 추적◇서울경제▲1면-또··권력셀세 `쌈짓돈 창구`된 은행-"프리우스, 경운기냐 차냐" 구매고객들 집단소송-신용회복 중인 中企人도 자금지원 받는다-1만원 이하 소액결제 수수료 대폭 상향-"네이트 해킹 피해자에 100만원 지급하라"▲종합-고령화의 그늘··올 1인 가구 비중 첫 1위-현대차, 8년 만에 정규 생산직 공채-증권 수수료 20% 인하-중국인은 동대문, 일본인은 명동▲종합-음식점·미용실↓ 대형마트·슈퍼↑-"반값 등록금 부작용 클 것"-"가맹비 부당한 인상 안돼"-판매수수료 인하 면세점 업계로 확산-"정상 성장경로 복귀"··하반기도 완연한 회복세 이어갈 듯-버냉키의 절묘한 줄타기▲종합-서규용 "수입중단 한다고 한적 없다"-국내 U턴 기업에 법인·소득세 감면-인도네시아, 세계 첫 수입 금지 조치-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3370억 빚더미▲정치-"경선 하나마나" 민주 내분격화-"새누리 신비주의 의사결정 걱정"-정몽준 전 대표 29일 대선출마 선언-박근혜 한마디에··새누리 진공상태-문재인 "새누리보다 더한 수권능력 보여주겠다"-北 3차 핵실험 가능성은?▲금융-상품 가입 척척··창구에 은행원이 없다-기업은행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외환은행의 작은 기적-보금자리론 금리 0.2%P 인하-대부업계 불법사채 척결 나서▲국제-외국인 인도 엑소더스 시작됐다-스크루플레이션 지구촌 중산층 위협-보시라이 몰락, 후진타오 도청이 화근-페이스북, HTC와 손잡고 스마트폰 공동 개발▲산업-"미국선 결함 보상해주면서··"두 얼굴의 도요타에 분통-현대차 규모·내실 두 토끼 잡았다-최태원 "텔레콤-플래닛-하이닉스 한마음으로 성공신화 쓰자"-SK하이닉스·LG전자, 비메모리 제품 자체 개발 나서-GS·온세텔레콤도 MVNO 가세-LG전자, 유럽 LTE 시장 공략 시동-위메이드 연내 모바일 게임 20여종 출시▲중기·벤처-오스템임플란트 대표 "2020년엔 매출 1조 클럽 가입"-SM그룹, 판유리 가공 제일지엠비 인수-필립스, 1만원대 LED램프 출시-LS전선 고무 바닥재 미국서 환경 인증▲생활-프랜차이즈, ,국내기업 역차별 논란-롯데아울렛 2단계 변신··영패션동 오픈-탄산 지고 생수 뜨네-CJ제일제당 인도네시아 법인 신종자본증권 발행▲증권-삼성전기 어닝 서프라이즈-비아트론 공모 청약 1조5000억 몰려-정몽원 회장 자사주 매입 강도 세진다-삼성전자 사상최고가 경신-똑똑한 ELS 쏟아진다-당국 비웃는 정치 테마주-기관들 `BUY 신도리코`▲사회-최시중 구속 임박··박영준 또 비켜가나-제주·대구는 구인난 충북·울산은 이직 활발-불안한 동양매직 식기세척기-폭우로 전기 끊겨 닭 페사··법원 "한전 책임 아니다"-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불 붙나-옥상 햇빛 발전소 1만곳 세운다-소득 낮을수록 건보 혜택 크다-일본 뇌염 주의보▲부동산-올들어 최대 분양시장 열린다-LH, 24종 아파트 신평면 첫선서울 북창동에 13층 관광호텔◇한국경제▲1면-공기업 부채 1년새 84조 급증-OECD의 경고 "반값등록금 문제 많다"-서울시, 민자도로 전면 재검토-현대차 8년만에 고졸 생산직 공채▲종합-유니온스틸-2사단, 예술 사랑 `의기투합`-`고졸 잡 콘서트` 대기업·공기업·금융사 참여 열기 후끈▲뉴스분석-식당·미용실·빵집 카드수수료 줄어든다-국내 U턴 기업 `파격 혜택`-가족 급속 해체··4가구 중 한 집은 `나홀로` 산다-국내 사모펀드가 亞뉴스위크 인수-공기업 빚 300조 돌파··현 정부서 2배 급증-33조에서 82조··고무줄처럼 늘어난 한전 부채-"한국, 재정은 아직 튼튼 양극화 해소 정책 신뢰"▲정치-"이해찬-박지원 담합?··누구를 장기판 卒로 보나"-저임금 구조 개선이 복지 핵심과제"-朴경고에 꼬리내린 친박··새누리 권력지형 재편되나-"MB 1년차부터 레임덕··원인은 친박"-국회법 개정안 내달 2일께 처리··정족수 모일까▲경제-1분기 GDP 0.9%↑··경기 바닥쳤나-건보료 `바가지` 쓴 중산층?-기업 올 설비투자 135조··전년비 2.5% 증가 그쳐-동화·워커힐 면세점도 판매수수료 인하▲금융-잘나가던 골드뱅킹 수익률 `곤두박질`-다음다이렉트손보 인수 `2파전`-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금리 0.2%P 내려▲국제-걱정했던 美는 준비··믿었던 친디아는 `비틀`-긴축 외치던 유로존 `성장`으로 방향 트나-분노한 美기업 주주들 "이사회를 점령하라"-보시라이 형, 국영기업 임원직 사임▲산업-삼성-코닝 `40년 동행` 이번엔 OLED용 유리기판 `터치`-"휘는 OLED 패널 상용화해 애플이 스스로 찾아오게 할 것"-최태원 "SK 삼각편대 기적의 신화 쓸 것"-휴비스 "슈퍼섬유 매출 4년내 1000억"-"회사가 얼굴·몸매까지 관리해줘요"▲기업-얇고 가벼운 `갤럭시탭7.7` 혁신성 우수-"한국기업, 사우디 민자발전 참여해달라"-"상품 차별화로 소비자 욕구에 더 다가서라"-바오강 "한국투자는 해외사업 역사적 이정표"-쌍용차, 마힌드라 통해 남아공에 `코란도` 수출▲IT·모바일-`셀카` 사랑하는 한국인 "예쁘게 찍는 카메라 좋아요"-`피파온라인3` 유통 계약금만 6000만불?-드라마 속 `김태희 목걸이` 리모컨만 누르면 바로 내 손에▲중소기업·과학-`필름 삼총사`로 LCD 불황 넘는다-`귀` 달린 CCTV 나온다-中企품질혁신 전진대회··기업인 111명 포상-국내 제약사 항암제 임상시험 `저조`▲생활경제-롯데면세점 `한류쇼핑 1번지`로··年 1조 매출-중국인 관광객은 `동대문` 일본인은 `명동`을 좋아해-금강제화 `헬리한센` 앞세워 아웃도어 진출-롯데 파주 아울렛, 국내 최대 매장 `발돋움`▲증권-현대차 `으랏車車`·· 영업이익률 첫 11% 돌파-거래소·예탁원 수수료 20% 인하-하이닉스 3분기 연속 적자-에스오일 `쇼크` 영업익 41%↓-"지금은 中 내수소비주에 투자할때"-승패 갈리는 `게임 삼국지`··넥슨 완승?-동부, 지주사 전환 `8부 능선`-코오롱글로벌 채권금리 `고공행진`▲사회-"요금인상 뻔하다지만 코레일보다 20% 싸져"-네이트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 SK컴즈에 100만원 지급 판결-경찰 `전두환 경호동` 年 2100만원 낸다-벼르는 檢··`두 개의 칼끝` 박영준 정조준-`국제택배` 위장 문화재 밀반출-"운전기사가 찍은 사진 최시중 결정적 물증"-김형태 당선자 사전영장 청구-`9호선 후폭풍`··교통수요 많은데 포퓰리즘식 접급-법원 "폭우로 정전, 한전에 배상책임 없어"▲부동산-개포 2·3단지, 소형 30%로 높여··심의통과 `초읽기`-2억에 `나만의 섬` 사볼까-"공공주택도 고르는 재미"··LH, 新평면 24종 개발-내년 1분기 전·월세시장 고비··9만가구 계약 끝나
2012.04.26 I 김진우 기자
"디자인 죽이네"..미리 엿본 MINI 페이스맨
  • "디자인 죽이네"..미리 엿본 MINI 페이스맨
  • [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BMW코리아의 미니(MINI)가 다음달 열리는 서울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이는 미니 페이스맨을 15일 사전 공개했다. 미니 페이스맨은 기존 미니쿠퍼 모델보다 도시적인 감성과 함께 스포티한 디자인을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실용성과 수려한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차라는 평가다.다음달 출시되는 BMW 미니(MINI) 페이스맨.☞ BMW `페이스맨` 사진 더보기 국내에서 선보이는 7번째 미니인 페이스맨은 소형차 부문 최초의 스포츠액티버티쿠페(SAC)로 미니쿠퍼보다 확실히 크기가 커졌다. 전체 길이와 높이가 각각 38㎝, 11㎝ 늘어났고 폭도 한뼘이상 커졌다. 휠베이스도 12㎝ 커지며 상당히 큰 미니 모델이 됐다.옆에서 바라본 전면부는 수직에 가깝고 뒤로 갈수록 낮아지는 옆선은 레인지로버의 이보크를 떠올리게 한다. 다른 미니 모델보다 확실히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 큼지막한 헤드라이트와 두툼한 크롬 테두리로 둘러싸인 육각 라디에이터 그릴은 강렬한 인상을 준다.BMW 미니(MINI) 페이스맨.뒷모습은 미니 모델 중 처음으로 수평 디자인을 도입했다. 뒷창문은 쿠페의 느낌이 물씬 풍기도록 작고 낮게 떨어지도록 디자인했다. 창틀과 라이트에 모두 넣은 크롬 테두리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준다. 특히 범퍼 하단의 리어 에이프런과 크기가 다른 원을 여러개 겹친 후미등이 이색적이다.뒷좌석 가운데에 센터레일을 설치해 좌석을 분리한 미니(MINI) 페이스맨.내부 인테리어에는 미니의 특징인 선과 원형, 타원형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미니의 DNA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뒷좌석은 안락하고 안정감있게 ‘라운지’ 콘셉으로 디자인됐다. 가운데 센터레일이 특히 눈길을 끈다. 좌석마다 널찍한 공간을 갖췄고 뒷좌석 동승자의 승·하차시 불편함을 없앴다.창문 조작 버튼은 모두 앞쪽에 모아놓은 기존 미니와 달리 각각의 문으로 이동시킨 것도 특징이다. 앞유리에도 열선을 깔아 언제나 깨끗한 전방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미니(MINI) 페이스맨의 접이식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트렁크가 최대 1080리터까지 넓어진다.적재공간도 넉넉하다. 접이식인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330리터인 트렁크 공간은 최대 1080리터까지 늘어난다. 2.0디젤엔진에 스템트로닉 6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한 미니 페이스맨은 낮게 설정된 스포츠 서스펜션까지 넣어 접지력을 높이는 동시에 역동적인 주행을 즐길 수 있다.가격은 서울모터쇼 이후 공식 출시하며 확정된다.▲ BMW 미니 페이스맨. BMW코리아 제공▶ 관련포토갤러리 ◀☞ BMW `페이스맨` 사진 더보기☞ BMW `미니(MINI)` 전체사진 더보기
2013.02.16 I 김자영 기자
  • LB인베스트먼트, 투자기업 잇단 IPO에 대박 노린다
  • [이데일리 이연호 기자] 범(汎) LG가(家) 벤처캐피털인 LB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기업들이 잇따라 상장(기업공개·IPO)에 나서며 막대한 투자자금 회수(엑시트)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벤처캐피털(VC) 투자부문에서의 성장이 뚜렷한 가운데 수년내 이 부문의 운용규모가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스템랩 IPO로 투자회수…복수의 바이오벤처 추가투자 검토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LB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 9월 추가 투자에 나선 바이오 벤처업체인 스템랩이 오는 29일 코넥스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신경계통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곳으로 바이오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다. 수정란이나 난자를 사용하지 않고 피부 등 다 자란 체세포에 외래 유전자나 특정 단백질을 가해 줄기세포 성질을 갖도록 유도한 세포로 유도만능줄기세포라고도 불리는 역분화 줄기세포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스템랩은 이 기술을 활용해 다발성 경화증, 다계통 위축증, 파킨슨병 치료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활용하면 외부 유전자의 도입 없이 화합물 조합을 통해 역분화를 유도함으로써 기존 기술과 달리 암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지난해 운용 중인 펀드를 통해 스템랩이 발행한 20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인수한 LB인베스트먼트는 지난 9월에도 추가 투자에 나섰다. 아직 뚜렷한 영업실적이 없지만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과감한 투자에 나섰다. LB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29일 코넥스에 상장되는 스템랩은 기술상장 특례를 통해 코스닥시장 상장도 계획하고 있다. 오는 2018년 말까지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LB인베스트먼트는 스템랩 투자의 연장선상으로 기술력을 갖춘 복수의 바이오·의료 벤처업체 투자도 검토하고 있다. ◇펄어비스 상장때도 15배 차익…4년후 VC 운용규모 1조 돌파아울러 LB인베스트먼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으로 유명한 게임업체 펄어비스가 내년 상장에 성공할 경우 막대한 투자 차익을 예상하고 있다. LB인베스트먼트 VC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박기호 대표(부사장)는 “펄어비스 투자 지분 중 30% 미만은 이미 엑시트를 해 큰 차익을 거뒀고 내년 코스닥에 입성할 경우 기존 엑시트 실현분까지 감안해 약 15배의 차익을 예상하고 있다”며 “내년 6~7월께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09년에도 LB인베스트먼트는 경남 사천에 있는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체 하이즈항공에 50억원을 투자해 7배의 수익을 거두기도 했다. 하이즈항공은 지난해 11월 코스닥에 입성했다. 기술력을 가진 다양한 벤처업체들의 발굴과 성장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금 회수에 나서며 LB인베스트먼트 VC부문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 2014년 500억원의 투자 회수 실적을 기록한 LB인베스트먼트 VC부문은 지난해엔 1100억원으로 그 규모를 두 배 이상 늘렸다. 이어 올해는 1200억원, 내년에는 약 1500억원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운용규모 역시 커져 LB인베스트먼트측은 현재 약 6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VC부문이 오는 2020년께 1조원 규모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6.11.29 I 이연호 기자
  • LB인베스트먼트, 투자기업 잇단 IPO에 대박 노린다
  • [이데일리 이연호 기자] 범(汎) LG가(家) 벤처캐피털인 LB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기업들이 잇따라 상장(기업공개·IPO)에 나서며 막대한 투자자금 회수(엑시트)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벤처캐피털(VC) 투자부문에서의 성장이 뚜렷한 가운데 수년내 이 부문의 운용규모가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스템랩 IPO로 투자회수…복수의 바이오벤처 추가투자 검토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LB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 9월 추가 투자에 나선 바이오 벤처업체인 스템랩이 오는 29일 코넥스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신경계통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곳으로 바이오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다. 수정란이나 난자를 사용하지 않고 피부 등 다 자란 체세포에 외래 유전자나 특정 단백질을 가해 줄기세포 성질을 갖도록 유도한 세포로 유도만능줄기세포라고도 불리는 역분화 줄기세포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스템랩은 이 기술을 활용해 다발성 경화증, 다계통 위축증, 파킨슨병 치료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활용하면 외부 유전자의 도입 없이 화합물 조합을 통해 역분화를 유도함으로써 기존 기술과 달리 암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지난해 운용 중인 펀드를 통해 스템랩이 발행한 20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인수한 LB인베스트먼트는 지난 9월에도 추가 투자에 나섰다. 아직 뚜렷한 영업실적이 없지만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과감한 투자에 나섰다. LB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29일 코넥스에 상장되는 스템랩은 기술상장 특례를 통해 코스닥시장 상장도 계획하고 있다. 오는 2018년 말까지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LB인베스트먼트는 스템랩 투자의 연장선상으로 기술력을 갖춘 복수의 바이오·의료 벤처업체 투자도 검토하고 있다. ◇펄어비스 상장때도 15배 차익…4년후 VC 운용규모 1조 돌파아울러 LB인베스트먼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으로 유명한 게임업체 펄어비스가 내년 상장에 성공할 경우 막대한 투자 차익을 예상하고 있다. LB인베스트먼트 VC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박기호 대표(부사장)는 “펄어비스 투자 지분 중 30% 미만은 이미 엑시트를 해 큰 차익을 거뒀고 내년 코스닥에 입성할 경우 기존 엑시트 실현분까지 감안해 약 15배의 차익을 예상하고 있다”며 “내년 6~7월께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09년에도 LB인베스트먼트는 경남 사천에 있는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체 하이즈항공에 50억원을 투자해 7배의 수익을 거두기도 했다. 하이즈항공은 지난해 11월 코스닥에 입성했다. 기술력을 가진 다양한 벤처업체들의 발굴과 성장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금 회수에 나서며 LB인베스트먼트 VC부문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 2014년 500억원의 투자 회수 실적을 기록한 LB인베스트먼트 VC부문은 지난해엔 1100억원으로 그 규모를 두 배 이상 늘렸다. 이어 올해는 1200억원, 내년에는 약 1500억원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운용규모 역시 커져 LB인베스트먼트측은 현재 약 6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VC부문이 오는 2020년께 1조원 규모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6.11.29 I 이연호 기자
  • 코스닥, 6거래일만에 하락 반전…바이오·반도체株↓
  •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연중 최고치 경신을 이어간 코스피지수와 달리 코스닥지수는 6거래일만에 하락 반전했다. 코스닥 주요 산업축인 제약·바이오와 반도체업종이 하향 조정을 겪었다. 기관은 대거 매도에 나서며 수급여건도 불균형을 이뤘다.2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0.17%, 1.08포인트 하락한 621.39로 거래를 마쳤다. 그동안 꾸중한 상승세에 따른 차익 실현 등의 영향으로 지수 상승을 제한한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은 226억원 어치를 사들이며 수급에 힘을 보탰지만 기관은 386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금이 29억원을 사들였고 투신 183억원, 보험 73억원, 사모펀드 70억원, 증권 47억원 어치를 각각 내다팔았다. 개인은 119억원을 순매수했다.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가 1.30% 올랐고 이어 인터넷(1.10%), 소프트웨어(0.70%), 금융(0.60%), 방송서비스(0.34%), 오락문화(0.24%) 등 순이었다. 화학이 1.26% 내린 것을 비롯해 섬유·의류, 종이·목재, 운송 등이 1% 이상 하락했으며 의료·정밀기기, 정보기기, 제약, 비금속, 제조 등도 내렸다.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을 보면 AP시스템(054620)이 5% 이상 내렸고 솔브레인(036830), SK머티리얼즈(036490) 등 반도체 장비부품주들이 하락을 주도했다. 제약·바이오 등 헬스케어 업체들 중에서는 경쟁업체들간 분쟁을 벌이고 있는 휴젤(145020), 메디톡스(086900), 오스템임플란트(048260) 등이 하락한 것을 포함해 클리오(237880), 코미팜(041960), 뷰웍스(100120), 동국제약(086450), 케어젠(214370) 등이 내렸다. 반면 컴투스(078340), 웹젠(069080), 파라다이스(034230), 카카오(035720), 더블유게임즈(192080) 등 콘텐츠 업종이 상승했다. 개별종목별로는 지난해 영업적자로 전환한 현대아이비티(048410), 불성시공시법인으로 지정돼 거래가 하루 중단됐다가 재개된 경봉(139050) 등이 크게 내렸다. 지난해 영업이 크게 개선된 심텍홀딩스(036710)는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정리매매 중인 프리젠(060910)은 20% 이상 뛰었다. 인수합병 이슈가 발생한 MBK(159910), 폭스브레인(039230) 등도 크게 올랐고 특허를 취득한 크루셜텍(114120) 등도 상승 마감했다.이날 거래량은 9억5011만6000주 거래대금 3조212억2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1개를 포함해 458개 종목이 올랐다. 633개 종목은 내렸으며 하한가는 없었다. 107개 종목은 보합권에서 거래됐다.
2017.02.22 I 이명철 기자
오스템임플란트, 6분기 연속 분기 최고매출 경신
  • 오스템임플란트, 6분기 연속 분기 최고매출 경신
  • [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오스템임플란트(048260)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290억원, 영업이익 126억 5000만 원을 잠정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8.9%, 영업이익은 83.6% 늘어난 것으로 수익성 개선과 고성장세를 이어나갔다는 평가다. 특히 매출액은 역대 최대치로 최근 6분기 연속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다.회사는 1분기 실적과 관련해 주력 제품인 ‘TSIII’의 글로벌 매출 확대 해외 전 지역의 고른 성장 및 수익성 개선 국내 압도적 시장 지배력 디지털 덴티스트리 관련 제품군의 지속 성장으로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는 입장이다.특히 수익성이 기대에 못 미쳤던 해외 사업에서의 순항이 이번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6.6% 늘어난 786억 원으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60%를 넘었다.또 미국과 유럽 등 선진시장은 물론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등 이머징 시장에서도 20% 이상 매출이 늘었다. 중국도 그동안의 투자가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외 경쟁사들과 달리 직접 영업방식을 통해 전년동기 대비 78%의 매출 증대를 이뤘으며, 영업이익 역시 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하면서 2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과 북미 등 대형 시장에서 이익규모와 이익률 모두 크게 개선한 것이 고무적”이라며 “해외 영업망이 안정기에 접어든 만큼 해외에서 지속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05.09 I 강경훈 기자
  • 코스닥 3주만에 500선 내줘..北리스크에 움찔
  • [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대북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코스닥 시장이 이달 들어 처음으로 500선을 밑돌았다. 기관이 매도 공세를 지속하면서 지수를 아래로 끌어내렸다. 20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2.77포인트(2.5%) 떨어진 497.95에 마감했다. 지난 주말 하락한 뉴욕증시도 원인이었지만 이날 실시된 연평도 포사격 훈련 소식이 강한 악재가 됐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장중 한때 491.86까지 밀렸다. 개인과 외국인이 계속 사들였지만 기관 매도를 막기에는 힘이 달렸다.이날 개인은 287억원, 외국인은 373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285억원을 순매도하며 21일 연속 매도 행진을 이어갔다.전 업종이 하락했다. 통신·방송(3.21%)이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IT SW(2.96%), IT HW(2.36%), 건설(2.87%) 모든 업종이 약세를 나타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모두 하락했다. 셀트리온(068270)은 2.78% 하락했고 서울반도체(046890) 3.76%, CJ오쇼핑 4.92% 등 최소 1% 이상 모든 종목이 하락했다.반면, 스페코(013810)는 지난 17일 대비 7.95% 상승한 3940원에 장을 마쳤다. 오스템임플란트(048260)도 3.24% 상승한 1만4350원에 마감했다.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8개 종목을 포함해 111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9개 종목을 비롯해 879개 종목이 떨어졌다. 보합세를 나타낸 종목은 34개 종목이었다.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5억6973만주, 1조7301억원으로 집계됐다.▶ 관련기사 ◀☞대북 리스크에 코스닥도 급락..`500선 하회`☞[마감]코스닥 510선까지 밀려..`기관 매도 행진`
2010.12.20 I 정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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