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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노칩, 실적개선+탁월한 수익성..`매수`-한화
  • [이데일리 공희정기자] 한화증권은 7일 이노칩(080420)테크놀로지에 대해 "세라믹칩 분야의 단가 하락폭이 업종 내 최고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2분기 영업이익률이 무려 36.9%에 달했다"며 목표주가 2만2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아울러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약세를 보임에 따라 가격 메리트가 더욱 커진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의 주요내용 ◇이노칩(080420)테크놀로지 - 2분기 놀라운 수익성 기록 2분기 매출액은 131억원(전분기대비(QoQ) +8.8%), 영업이익은 48억원(QoQ +38.9%) 기록했다. 세라믹칩 분야의 단가 하락폭이 업종 내 최고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2분기 영업이익률이 무려 36.9%에 달한다. 수익성 개선 요인은 ▶부가가치가 높은 1608 사이즈 제품 비중 증가 ▶ESD 필터 출하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감소 ▶ESD 필터 수율 개선 ▶일회성 성과급 제외에 따른 판관비 비중 하락 등이다. 이러한 요인들은 대부분 구조적인 것인 만큼 당분간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전망이다. - 3분기 실적 전망도 긍정적 3분기 매출액은 149억원(QoQ +13.3%), 영업이익 43억원(QoQ -11.8%, 영업이익률 (QoQ 28.7%) 전망이다. 삼성전자 대상으로 1608 사이즈 ESD 필터 공급이 본격화되고, 신규제품 중에서는 DVD에 채택된 세라믹 레소네이터의 매출 증가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어 영업 환경이 우호적이다. 2분기 영업이익률이 지나칠 정도로 높았기 때문에 3분기 영업이익률은 `상식적인` 수준으로 낮춰 잡았지만, 제품 믹스의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전망치를 하회할 가능성은 낮다. -업종과 차별화된 주가 추이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2000원 유지.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약세를 보임에 따라 가격 메리트가 더욱 커진 상황이다. 휴대폰 업종의 부진과 함께 부품 업체들간 실적 차별화가 가속화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이익 모멘텀이 양호한 세라믹칩 업체들(이노칩테크놀로지, 아모텍)과 케이스 업체들(인탑스, 피앤텔)에 대한 선별적인 접근이 바람직하다.(김지산 애널리스트)
2006.08.07 I 공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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