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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G엔터 '사랑의 하츄핑',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장관상 수상
-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SAMG엔터(419530)테인먼트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이 올해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작으로 10일 선정됐다.(이미지=SAMG엔터테인먼트)대한민국 콘텐츠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콘텐츠 분야 정부 시상이다. SAMG엔터는 그동안 해외진출 유공 부문 국무총리 표창(2010), 대통령 표창(2019)을 비롯해 ‘부르미즈’(2010·2012), ‘미니특공대’(2015·2019), ‘몬카트’(2018)로 장관상을, 2016년 ‘파워배틀 와치카’와 2023년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으로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다.사랑의 하츄핑은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 ‘캐치! 티니핑’의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을 중심으로 사랑과 우정, 행복을 그려냈다. 2024년 8월 개봉 이후 누적 관객 124만 명을 돌파했다. 사랑의 하츄핑은 극장판이 흥행했을 뿐 아니라 완구, 굿즈, 출판, 공연, 공간 등으로 IP를 확장해왔다. SAMG엔터 관계자는 “캐치! 티니핑 시리즈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IP를 활용한 제품 및 라이선스 관련 사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극장판 후속작 개봉도 일정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의 대표 3D 애니메이션 기업으로서 신뢰도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 더보이즈·우즈·크래비티·프로미스나인…'2025 KGMA' 라인업 합류
-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팝계 대표 퍼포머들과 음원 강자들이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신문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선보이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위드 아이엠뱅크’(2025 KGMA)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KGMA 조직위원회는 23일 4차 라인업에 합류한 아티스트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넥스지, 더보이즈, 싸이커스, 우즈, 크래비티, 프로미스나인(이상 가나다순) 등이 오는 11월 14~15일 양일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KGMA’ 출연을 확정했다. 넥스지는 지난 4월과 7일 각각 국내와 일본에서 발매한 미니앨범으로 주요 음악 차트에서 호성적을 냈고, 도쿄 부도칸에 단독 입성하며 성장을 입증했다. 이들은 오는 10월 중 국내에서 컴백 활동에 나선다.더보이즈는 올해 정규 3집과 10번째 미니앨범을 차례로 내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현재 4번째 월드 투어 공연을 진행 중이다.싸이커스는 지난 4월 발매한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3위에 오르며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최근에는 미국과 일본에서 월드 투어 펼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우즈는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신화를 쓴 주인공이다. 지난 7월 전역 후 각종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4일에는 새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크래비티는 지난 6월 발표한 정규 2집으로 차별화된 콘셉트에 도전하며 폭넓은 소화력을 자랑했다. Mnet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 우승 팀인 이들은 현재 진행 중인 팬 콘서트 투어로도 퍼포먼스 실력을 뽐내고 있다.프로미스나인은 지난 6월 발표한 곡인 ‘라이크 유 베러’(LIKE YOU BETTER)로 큰 사랑을 받으며 ‘서머 퀸’ 입지를 굳혔다. 대학 축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실력을 입증한 이들은 현재 4개국 10개 도시를 도는 첫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KGMA’는 일간스포츠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이다. 지난해 11월 열린 제1회 시상식에서는 에스파, 뉴진스, 데이식스, 아이들, 에이티즈, 제로베이스원 등 6개 팀이 최고 영예인 그랜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앞서 KGMA 조직위원회는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키스오브라이프, 피프티피프티, 미야오, 아홉, 올데이 프로젝트,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킥플립, 하츠투하츠, SMTR25, 박서진, 이찬원, 장민호, 루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등이 올해 시상식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먼저 전했다. 출연진은 향후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 MC 라인업에는 남지현, 레드벨벳 아이린,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등이 이름을 올려두고 있다.‘2025 KGMA’는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한다. 타이틀스폰서로 아이엠뱅크가 참여하고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며 해외인바운드티켓은 놀던오빠들,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 아트펌팩토리가 운영하고 빅크에서 국내티켓을 담당한다.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하며 공식 팬투표는 팬캐스트 앱을 통해 진행된다. 제작은 셋더스테이지가 맡는다.
- 롯데마트, 롯데몰 광명점에 토이저러스 연다
-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롯데마트는 17일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한 롯데몰 광명점 2층에 완구 전문 매장 ‘토이저러스 광명점’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토이저러스 광명점은 ‘놀이 중심지’ 콘셉트로 체험형 콘텐츠에 집중한 매장이다. ‘캐치! 티니핑 브랜드샵’, ‘닌텐도 샵’, ‘반다이 샵’ 등 인기 브랜드 존을 숍인숍 형태로 구성됐다. 롯데마트는 최근 토이저러스를 자사 점포가 아닌 외부 유통채널에 독립 매장 형태로 선보이는 단독 매장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을 시작으로 기흥점과 파주점, 하이마트 대구죽전점 등 롯데그룹 내 다양한 유통 채널에 순차적으로 입점해 왔으며, 이번 롯데몰 광명점 출점으로 5개의 단독 매장을 운영한다.롯데마트는 쇼핑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쇼핑몰과 결합함으로써, 대형마트보다 넓은 광역 상권에서 고객 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부 유통 채널 기반 토이저러스 매장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해, 대형마트 내 매장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기록 중이라는 점에서다.토이저러스 광명점은 캐릭터 전문숍과 단독 상품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앞세우기로 했다. 광명점 내 ‘캐치! 티니핑 브랜드샵’은 캐릭터 아트워크 중심으로 꾸며져 신상품을 포함한 완구, 팬시 등 다양한 티니핑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레고샵’은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으며, ‘반다이 샵’은 키덜트 고객을 위한 건프라 및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피규어 등 100여종의 상품을 마련했다.롯데몰 광명점 2층에 위치한 ‘토이저러스 광명점’ 매장 전경 (사진=롯데마트)아울러 토이저러스 광명점은 브랜드 최초로 인터랙티브 체험 콘텐츠인 ‘라이브스케치’를 도입했다. 고객이 색칠한 그림이 대형 스크린에서 움직이는 방식이다. 주말에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체험존도 운영한다. ‘캡슐 스트리트’는 40여종의 정품 피규어 및 굿즈 뽑기 기계를 구성했다.신규 출점을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광명점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하고 SNS 팔로우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하림 푸디버디라면(4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오는 30일까지 인기 완구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그래비트랙스 코어 스타터 : 밸런스’, ‘미니특공대 최강 공룡 렉스카이저’등이 있다. ‘노래하는 핑크퐁 피아노’, ‘캐치티니핑 새콤핑 하우스/달콤하우스’ 등 인기 완구를 특가 판매하며, 브랜드별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내달 13일까지 전 세계 토이저러스가 함께하는 글로벌 프로모션 ‘PLAYDAY(플레이데이)’를 펼처진다. 행사 기간동안 완구 할인과 더불어 ‘롯데마트GO’ 앱 경품 이벤트를 진행, 1등 상품으로 ‘레고 파이어나이트(71846)’, 2등 상품으로 ‘닌텐도 스위치2 동키콩 바난자’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이영노 롯데마트 TRU부문장은 “토이저러스 광명점은 체험형 콘텐츠, 캐릭터 IP 굿즈, 단독 상품 등 차별화된 요소를 집약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롯데그룹의 다양한 유통 채널과 연계한 출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토이저러스만의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SAMG엔터, ‘글로벌 콘텐츠 사업 전문가’ 배정현 글로벌 사업 총괄 합류
-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엔터(419530))가 글로벌 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 전문가인 틱톡 출신 배정현 글로벌 사업 총괄을 영입하며 본격적인 신규 시장 확장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배정현 글로벌 사업 총괄(사진=SAMG엔터)배정현 총괄은 틱톡 본사에서 아시아 음악사업 개발 및 글로벌 음악 파트너십을 총괄한 인물로, 틱톡 코리아의 창립 멤버이자 K-콘텐츠의 세계 진출을 선도한 주역이다. 그는 음원 라이선싱과 K-팝 아티스트 협업을 이끌며 틱톡의 음악 생태계를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시장에 안착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배정현 총괄은, CJ엔터테인먼트와 LG전자 스마트TV 사업 부문을 거쳐 북미, 유럽, 일본, 중국 시장에서 다양한 콘텐츠 및 플랫폼 전략을 실행한 글로벌 사업 전문가로 역량을 키워왔다.SAMG엔터는 배정현 총괄의 합류로 해외 사업 부문 성장에 더욱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SAMG엔터는 해외 매출액을 전년 대비 67% 이상 성장시키며 한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IP의 글로벌 확장세를 꾸준히 넓혀왔으며, 중국과 일본을 넘어 최근에는 동남아 시장 추가 진출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더해 ‘캐치! 티니핑’, ‘미니특공대’, ‘메탈카드봇’, ‘위시캣’ 등 자사 핵심 IP의 글로벌 시장 전문성을 강화하면서, 나아가 유럽과 미국 진출에도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배정현 총괄의 합류로 IP 라이선싱 및 글로벌 제휴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사업 모델을 활용해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SAMG엔터 배정현 글로벌 사업 총괄은 “그동안 ‘캐치! 티니핑’ 등 SAMG엔터의 대표 IP들이 중국과 일본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이제는 콘텐츠 제작을 넘어 상품 기획, 제작, 유통 전반에 걸친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K-콘텐츠의 새로운 대표 주자인 한국 캐릭터 IP의 글로벌 성공 사례를 새롭게 써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티니핑, 세계로”…SAMG엔터, 배정현 글로벌 총괄 영입
-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엔터(419530))는 틱톡 출신 배정현 글로벌 사업 총괄을 영입하며 해외 신규 시장 확장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배정현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사업 총괄. (사진=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배정현 총괄은 틱톡 본사에서 아시아 음악사업 개발 및 글로벌 음악 파트너십을 총괄한 인물로 틱톡 코리아의 창립 멤버다. 그는 음원 라이선싱과 K팝 아티스트 협업을 이끌며 틱톡의 음악 생태계를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시장에 안착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배 총괄은 CJ엔터테인먼트와 LG전자 스마트TV 사업 부문을 거쳐 북미, 유럽, 일본, 중국 시장에서 다양한 콘텐츠 및 플랫폼 전략을 실행한 글로벌 사업 전문가로 꼽힌다.SAMG엔터는 배정현 총괄의 합류로 해외 사업 부문 성장에 더욱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SAMG엔터는 해외 매출액을 전년 대비 67% 이상 성장시키며 한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의 글로벌 확장세를 꾸준히 넓혀왔다. 중국과 일본을 넘어 최근에는 동남아 시장 추가 진출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캐치! 티니핑’, ‘미니특공대’, ‘메탈카드봇’, ‘위시캣’ 등 자사 핵심 IP의 글로벌 시장 전문성을 강화하면서 유럽과 미국 진출에도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배 총괄의 합류로 IP 라이선싱 및 글로벌 제휴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사업 모델을 활용해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배 총괄은 “그동안 캐치! 티니핑 등 SAMG엔터의 대표 IP들이 중국과 일본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이제는 콘텐츠 제작을 넘어 상품 기획, 제작, 유통 전반에 걸친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K콘텐츠의 새로운 대표 주자인 한국 캐릭터 IP의 글로벌 성공 사례를 새롭게 써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여전히 저평가”…SAMG엔터, 티니핑 해외 진출 기대에 흑전 전망[특징주]
-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SAMG엔터(419530)가 사흘째 오름세를 보인다. 티니핑 지적재산권(IP)을 내세워 전 세계로 시장을 확대하면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글로벌 캐릭터 IP사와 비교하면 여전히 저평가 국면이라 진단했다. 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41분 현재 SAMG엔터는 전 거래일보다 3.67%(1000원) 오른 2만 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성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IP 확장에 따른 탑라인 성장과 비용 구조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캐릭터 IP 산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희석 주식 수 고려 시 2025F PER 19.7배, 2026년 13.1배로 글로벌 캐릭터 IP 3사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SAMG엔터는 지난 2000년에 설립된 1세대 애니메이션 기업으로, 주요 IP는 티니핑, 미니특공대, 위시캣 등이 있다. 제품 매출은 직접 설계·개발한 캐릭터 완구 등으로부터 발생한다. 중국 공장에서 OEM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한 제품은 중국, 한국, 일본 등으로 유통된다. 김 연구원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했으며 지속적으로 에스엠의 여러 아티스트와 IP 간 협업 콘텐츠 및 MD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아이돌 주요 소비층인 MZ세대로의 소비 연령층 확대가 곧 동사 IP의 트렌드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연구원은 중국향 매출액(제품 & 라이선싱 등 사업 부문 합산기준)이 2022년 90억원에서 2024년 3분기 누적 190억원으로 지속 성장 중이고, 일본은 작년 10월 MD 사업을 본격화했다는 점도 언급했다. 일본 시장 침투 확대가 기대된다는 게 그의 전망이다. 그는 “현재 공식적으로 미국에 진출한 적은 없으나, 넷플릭스 북미 키즈 분야 9위를 달성한 바 있다”며 “앞으로 정식 미국 시장 진출 시 미국 진출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SAMG엔터의 2025년 예상 매출액을 전년 대비 20.7% 증가한 1405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을 흑자 전환한 177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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