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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완료자 대상 ‘부산’ 여행상품 나왔다
  • 백신접종완료자 대상 ‘부산’ 여행상품 나왔다
  • 부산 해운대 요트투어부산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코로나 19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언택트 여행 상품이 나왔다.부산에 소재한 재미난투어는 ‘부산 호캉스+핫 플레이스 4개 상품’을 출시했다. 부산 인기 관광시설인 요트G, 해운대 블루라인파크(해변열차), 부산 엑스더스카이전망대,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 투어지(2인용 전기자동차), 송도해상케이블카와 베스트웨스턴플러스부산 송도호텔, 펠릭스 바이 STX호텔이 함께 한다.‘부산 호캉스+핫 플레이스’ 1코스는 해운대 펠릭스바이STX호텔 1박과 부산 엑스더스카이 전망대, 해운대 해변열차, 요트투어로 구성했다. ‘부산 호캉스+핫 플레이스’ 2코스는 해운대 펠릭스바이STX호텔 1박과 투어지(3시간), 기장 루지(2회권)이다. ‘부산 호캉스+핫 플레이스’ 3코스는 송도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 1박과 송도케이블카(2인 왕복), 해변열차(6회 자유이용권), 요트투어이며, ‘부산 호캉스+핫 플레이스’ 4코스는 5성급 특급호텔인 호텔농심 1박과 허심청 온천입장권을 포함하고 있다.이번 상품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사와 부산의 관광시설들이 손잡고 타지역 관광객과 부산시민들이 가족, 친구, 연인들이 자유롭게 언택트로 즐길 수 있는 비대면 투어로 구성했다.재미난투어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가 여행 시장의 생태계를 지키는 데 힘을 모았다”면서 “앞으로 수도권과 타지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부산 관광기업들의 참여 범위를 확대해 여행의 질을 더 높여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2.01.26 I 강경록 기자
바디프랜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힘 보탠다
  • 바디프랜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힘 보탠다
  •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는 글로벌 매출 1위 기업인 바디프랜드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유치위원회는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유치 분위기 붐업을 위해 국민들과 접점이 많은 기업들과 협력을 늘려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바디프랜드 TV 광고에 부산엑스포 유치 응원 문구· 로고 삽입 △전국 바디프랜드 전시장 내 TV에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 상시 송출 △바디프랜드 기업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 부산세계박람회 홍보물 게시 △박람회 유치 성공 후 박람회장에 관람객 편의 관련 지원 등에 협력하게 된다. 유치위원회는 뉴욕 타임스퀘어, 런던 피카딜리광장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을 활용해 영상을 송출하거나 현대중공업의 울산현대축구단 유니폼에 유치로고를 삽입하는 등 기업들의 국내외 인프라를 활용해 부산세계박람회의 인지도를 높이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주 유치위원장은 “중견기업 최초로 바디프랜드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힘을 보태주기로 한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 민관 협력이 더욱 활성화하고 기업들의 유치 활동이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부산세계박람회는 기업에게도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으로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면서 “유치위원회와의 협력은 올해 사회공헌(CSR) 활동을 본격 추진하는 차원”이라 부연했다. 안세진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앞으로도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중견기업과 유치위간 협력 사례들이 지속 발굴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1.26 I 윤종성 기자
에어부산, 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인천 포함 8회 운항
  • 에어부산, 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인천 포함 8회 운항
  •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에어부산(298690)이 인천 출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재운항하는 등 2월 한 달간 총 8회의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운항한다고 26일 밝혔다.에어부산 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스케쥴 에어부산은 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1월보다 3회 더 많은 8회 운항한다. 김해공항 3회(19일, 26일, 27일), 김포에서 3회(19일, 26일, 27일), 인천공항에서 2회(12일, 26일) 운항한다.에어부산은 2월 5일 인천-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취항에 맞춰 인천 출발 무착륙 관광비행도 운항을 재개한다. 에어부산의 인천공항 출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은 지난해 5월까지 운항한 이후 첫 재운항이다.에어부산은 인천공항 출발 국제관광비행 재운항을 기념해 2월 12일 운항편에 한해 선착순으로 특가 판매를 실시한다. 총액 운임 기준으로 8만 97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가 운임을 제외한 국제관광비행 운임은 김해공항 출발 항공편은 10만 4700원부터, 인천공항 출발 항공편은 10만 9700원부터 에어부산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8편 중 4편(19일·27일 김해공항 출발, 12일·26일 인천공항 출발)은 에어부산 홈페이지를 통해 자체 판매하며, 나머지 4편(26일 김해공항 출발, 19일·26일·27일 김포공항 출발)은 롯데면세점과 함께 전세기 항공편으로 운항한다.김해공항 출발편은 대마도 상공을 거쳐 사가·구마모토 등 일본 서부 규슈 지역을 선회한 후 다시 김해공항으로 돌아오는 1시간 30분 여정으로 운항된다. 김포 및 인천공항 출발편은 대구와 부산을 거쳐 대마도 상공까지 간 후 되돌아오는 2시간 여정이다.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탑승하는 승객은 에어부산 온라인 기내 면세점을 통해 다양한 품목의 상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기내 면세품은 현장 주문이 불가하며, 사전에 에어부산 온라인 기내 면세점을 통해 예약 주문을 했을 경우에만 구매할 수 있다.에어부산 관계자는 “인천공항에서 무착륙 비행으로 손님들을 다시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된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운항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6 I 손의연 기자
부산아이파크, 아시아드 경기장 새 가변좌석 '다이나믹 스탠드 1234' 공개
  • 부산아이파크, 아시아드 경기장 새 가변좌석 '다이나믹 스탠드 1234' 공개
  •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 설치되는 가변좌석 ‘다이나믹 스탠드 1234’. 사진=부산아이파크[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리그2(2부리그) 부산아이파크가 2022시즌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 설치할 가변석을 공개했다.부산아이파크는 올시즌 ‘DYNAMIC STAND 1234 (다이나믹 스탠드 1234)’라는 가변석을 부산아이아드 주경기장에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다이나믹 스탠드 1234는 명칭대로 1234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다. 팬들이 가변석에 설치된 좌석 수를 쉽고 재미있게 기억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지어진 명칭이다.다이나믹 스탠드 1234는 좌석과 피치 간의 거리가 5m에 불과하다. K리그 구단의 모든 좌석 중 피치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규정한 터치라인과의 최소 거리(5m)다. 축구전용구장을 사용하는 구단 가운데에서도 터치라인과 거리가 가장 짧은 것으로 알려진 포항·인천·광주보다 가까운 거리다.구단 측은 “가변석을 찾는 팬들이 훨씬 생동감 넘치는 축구를 가장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최소 거리로 가변석을 설치했다”고 설명했다.또한 국내 도입된 가변석 중 가장 많은 테이블 석을 확보하며, 다양한 형태의 좌석에서 넓고 쾌적한 경기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가변석의 독특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구단의 고유 색인 빨간색과 하얀색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부산아이파크의 아이덴티티인 방패무늬를 수놓았다. 부산 특유의 젊고 강인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의도다.이번 가변석을 기획한 부산아이파크의 김경준 매니저는 “이번 가변석 설치를 위해 K리그 전 구단에 설치된 가변석을 직접 찾아 눈으로 확인하고 외형, 설치 과정을 꼼꼼히 확인했다”면서 “가변석을 운영하는 타 구단의 담당자와 계속해서 소통을 이어가며 최적의 가변석을 만들기 위해 타 구단 가변석의 장점을 벤치마킹하며 연구를 거듭해왔다”고 설명했다.
2022.01.26 I 이석무 기자
에어부산, 캐리어가방 활용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 에어부산, 캐리어가방 활용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에어부산(298690)이 폐기되는 승무원 캐리어가방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에 나섰다.에어부산은 업사이클링 사회적 기업인 ‘에코인블랭크’와 함께 버려지는 승무원 캐리어가방, 서핑복(웻슈트)을 활용해 제작된 키링(열쇠고리)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키링은 멸종위기 동물인 고래의 지느러미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앞면은 폐기되는 승무원 캐리어가방 원단으로, 뒷면은 버려지는 서핑복 원단으로 제작됐다. 캐리어가방은 승무원의 비행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지급품으로 평균 2~3년에 한 번씩 교체하는 데 재사용이 어려워 전량 폐기된다. 서핑복 역시 대부분 합성고무로 만들어져 관리가 까다로워 원단이 찢기거나 갈라지는 경우가 많아 쉽게 버려진다.에어부산과 함께 이번 제품을 제작한 사회적기업 ‘에코인블랭크’는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인 레드닷 어워드 수상 및 2017년 홍콩 DFA(Design for Asia)어워드에서 패션 액세서리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으로 손꼽히는 친환경 업사이클링 기업이다.에어부산은 제작된 키링을 에어부산 기내에서 판매하며, 수익금은 부산 바다 정화활동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승무원 유니폼 등 버려지는 각종 소재를 재활용한 추가 업사이클링 제품도 제작을 검토 중이다.에어부산 관계자는 “버려지는 자원의 지속적 선순환을 통해 환경문제도 해결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ESG 경영 시대에 맞춰 지속적으로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1.25 I 송승현 기자
에어부산, 23일 사이판 하늘길 열었다…부산-사이판 신규 취항
  • 에어부산, 23일 사이판 하늘길 열었다…부산-사이판 신규 취항
  • 지난 23일 에어부산이 신규 취항한 사이판 행 항공편에 손님들이 탑승하고 있다. (사진=에어부산)[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에어부산(298690)이 부산-사이판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운항에 나섰다.에어부산은 전날 오전 8시 김해국제공항에서 사이판으로 가는 BX622편 첫 운항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어부산의 부산-사이판 노선은 매주 1회(일요일) 부정기편으로 운항된다.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출발해 사이판 국제공항에 오후 1시 10분 도착한다. 귀국 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후 3시 10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저녁 6시 3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이 소요되며, 차세대 항공기인 에어버스 A321neo 항공기가 투입된다.사이판은 현재 우리나라와 트래블버블(여행 안전 권역)이 체결돼 있어 국내 입국 시 자가격리가 면제되고 있다. 또한 마리아나관광청 발표 기준으로 현지 백신 접종 완료율이 98.1%에 달해 비교적 안전한 여행이 가능하다.에어부산은 부산-사이판 노선 항공편에서 △불고기덮밥 △해산물덮밥 △치킨세트 등 유상 기내식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의 설렘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기내식 이용을 원하는 여행객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에어부산 관계자는 “사이판은 자가격리가 면제되고, 비교적 안전한 해외여행지이기에 신혼여행객 등 관광수요가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번 사이판 노선 운항을 시작으로 김해공항 국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사이판 항공편 승객은 △사이판 도착시간 기준 하루 이내에 신속항원검사 영문 음성 확인서 △영문 백신 접종 증명서를 지참해야만 격리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 입국 시 필요한 필수 서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리아나관광청 홈페이지와 에어부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현재 사이판은 2월까지 출발하는 한국인 여행객에 한해 호텔, 쇼핑센터 등 사이판 정부가 안전 인증을 한 업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인당 100달러의 여행 지원금 제공하며, 현지 PCR 검사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2022.01.24 I 송승현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환경소독 국제인증 획득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환경소독 국제인증 획득
  •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세계청결산업협회(ISSA)가 주관하는 환경소독 국제인증(GBAC STAR)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인증은 철저한 위생 규정과 방역 시스템을 갖춘 시설에 부여하는 성과 기반의 국제인증이다. 세계적 권위의 생물학적 위험관리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바이오리스크 자문 위원회가 청결, 소독, 감염병 예방 프로그램 등 위생과 관련된 20가지 핵심 요소를 체계적으로 평가한다.인증이 완료된 시설은 ‘GBAC STAR’ 인증서를 비치하여 전문적인 관리를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증명할 수 있다.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고객들이 객실을 비롯해 야외 온천 씨메르, 오션스파 풀, 키즈 빌리지 등 각종 부대시설을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인증을 준비했다.방역·위생 관리를 전담하는 HSE 조직의 주도 하에 ISSA 컨설팅부터 현장 적용까지 체계적이고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특히 호텔, 카지노, 컨벤션 등 다양한 시설의 관리 매뉴얼을 하나로 통합하면서 현장 중심의 표준화된 위생관리 매뉴얼을 구축해냈다.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방역 수칙 준수, ‘치휴(治休) 캠페인’ 전개 등 안전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 온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전 직원 교육, 자체 위생 점검 등을 진행하며 인증 가이드를 지속적으로 따를 계획이다.
2022.01.24 I 전재욱 기자
중기부, 첫 디지털상권르네상스 ‘부산 사하구’ 선정
  • 중기부, 첫 디지털상권르네상스 ‘부산 사하구’ 선정
  •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중소벤처기업부는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온택트 괴정스마트상권’을 ‘디지털상권르네상스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사진=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업을 공고하고 12월 21일에 현장·발표 평가를 진행해 올해 1월 21일 심의조정위원회의 정책평가와 의결에 따라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디지털상권르네상스 사업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방안’으로써 비대면·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근본적인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시범사업에서는 기존 상권르네상스 사업을 디지털 영역으로 확대해 스마트 기술·온라인 판로 지원사업·복합체험판매 라운지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패키지로 지원할 예정이다.선정된 부산 온택트괴정스마트상권은 통합온라인 주문체계를 구축하고 밀키트팩토리를 조성해 전국의 고객을 유치하며, 복합체험 스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이후에는 분야별 전문가 진단과 자문을 실시해, 디지털상권르네상스 사업의 ‘기본모델’을 수립하고 해당 상권이 3년간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의 보완할 방침이다.올해는 이번 시범사업선정 이외도 추가적으로 2곳 내외를 공모해 지역상권의 디지털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장세훈 중기부 지역상권과장은 “디지털상권르네상스 사업이 코로나19와 급속도로 변화하는 소비환경 등으로 인한 지역상권의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는 선도모델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추진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4 I 함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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