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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49건

  • 개장 3주만에 2만명이 찾아간 마을의 비밀[인싸핫플]
  • 강원도 동해 묵호동에 지난달 24일 개장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하늘전망대.[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강원도 동해의 바닷가 마을인 묵호동. 물새가 유독 많이 모여들어 ‘새도 검고 바다도 검다’는 의미로 ‘먹 묵’(墨)자를 써서 붙여진 이름이다.이 마을 앞은 한때 잘나가던 항구인 묵호항이 있다. “거리의 개들도 만 원짜리 지폐를 물고 다닌다”고 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고, 밤새 불빛이 꺼지지 않는 시절이었다. 무연탄과 시멘트 운송으로 묵호항이 호황이었던 시절, 이 사람들의 삶은 남루했지만, 활기로 넘쳤다.1980년대 들어 묵호항은 쇠퇴를 거듭했다. 이후 사람들은 떠나고, 불빛도 하나둘 꺼졌다. 대신 옛 시절 이야기와 희망 없는 미래만 남았다. 이에 동해시는 묵호항이 내려다보이는 묵호등대마을에 벽화를 그려 넣었다. ‘논골담길’이라는 이름도 붙였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다시 이 마을을 찾아오기 시작했다. 시간이 흐르자 생기 넘치는 논골담길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뜸해졌다. 고심에 빠진 동해시는 다시 한번 생기를 불어넣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그것이 복합체험관광시설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다. 도째비는 도깨비를 뜻하는 사투리다. 어두운 밤에 비가 내리면 푸른빛들이 보여 예부터 주민들이 묵호등대와 월송택지사이를 도째비골로 불렀다.강원도 동해 묵호동에 지난달 24일 개장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이곳에 들어선 세가지 체험시설 중 스카이사이클 가장 스릴있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지난달 24일 정식개장했다. 개장과 동시에 소위 ;‘대박’이 났다. 개장 3주만에 2만여명의 유료관광객이 다녀갔다. 하루평균 1000명 넘게 다녀간 것이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하늘전망대(스카이워크)와 스카이 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 등으로 구성했다. 이곳에서는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스릴 넘치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하늘전망대는 해발 59m 높이에서 바다를 향해 서 있다. 길이는 160m. 주요 바닥이 메쉬망이나 투명 유리로 돼 있다.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높이 솟은 하늘전망대에 서면 끝없이 펼쳐진 동해의 드넓은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케이블 와이어리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 사이클과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27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슬라이드도 짜릿함을 배가시키는 체험거리다.도째비길을 따라 해안으로 걸어가면 바다 위로 뻗어나간 도깨비방망이 모양의 길이 85m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도 만나볼 수 있다. 주변에는 묵호항과 논골담길, 해랑전망대, 묵호등대 등 동해를 대표하는 관광지도 풍부하다.강원도 동해 묵호동에 지난달 24일 개장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하늘전망대.
2021.07.23 I 강경록 기자
SK케미칼-휴비스, 국내 첫 '화학 재활용' 폴리에스터 원사 생산
  • SK케미칼-휴비스, 국내 첫 '화학 재활용' 폴리에스터 원사 생산
  •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SK케미칼과 휴비스가 화학적으로 재활용한 폴리에스터 원사를 국내 최초로 만든다. SK케미칼(285130)과 휴비스(079980)는 각각 폴리에스터 제조 기술과 원사 기술을 결집해 올해 3분기 품질이 높은 케미칼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 ‘에코에버(ECOEVER) CR’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SK케미칼이 케미칼 리사이클 페트(CR PET)를 생산해 공급하면 휴비스가 이를 활용해 케미칼 리사이클 원사 제품을 제조하는 구조다. 케미칼 리사이클(화학적 재활용)은 폐플라스틱과 의류를 분해시켜 순수한 원료 상태로 되돌린 후 고분자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기술이다. 물리적 재활용 소재보다 미세 이물질이 적어 원사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실이 끊어지지 않고 염색이 균일해 더욱 품질이 높은 원사를 생산할 수 있다. 화학적으로 재활용한 폴리에스터 원사를 만드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라고 양사는 설명했다. SK케미칼과 휴비스가 현업해 만든 케미칼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인 ‘에코에버 CR’. (자료=SK케미칼·휴비스)최근 전 세계가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면서 해외 유명 브랜드 역시 플라스틱과 의류 폐기물을 활용해 친환경 제품을 만들고 있다. 케미칼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출시로 휴비스는 에코에버 CR뿐 아니라 이미 전주공장에서 재활용 페트 원료(PCR)를 사용해 만든 에코에버까지 다양한 재활용 원사 라인업을 구축했을 뿐 아니라 재활용 원사 생산에 필요한 안정적 원료 공급망을 확보했다. 휴비스는 전주공장 내 폐페트병 리사이클 칩 생산 설비를 두고 원료부터 원사까지 일괄 공정 체제로 에코에버를 생산한다. 김봉섭 휴비스 얀(Yarn) 사업본부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협업으로 리사이클 원사 사용 확대뿐 아니라 리사이클 원료에 휴비스가 보유한 생분해 공중합 기술을 접목한 리사이클 생분해 원사까지 추가 개발함으로써 ‘자원순환경제’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SK케미칼은 코폴리에스터뿐 아니라 페트까지 케미칼 리사이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케미칼 리사이클 코폴리에스터 ‘에코트리아(ECOTRIA) CR’에 이어 케미칼 리사이클 페트 ‘스카이페트(SKYPET) CR’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지난달 중국 폐플라스틱 리사이클 업체에 지분 투자해 케미칼 리사이클 원료와 케미칼 리사이클 페트(PET) 관련 제품의 한국 시장 독점권을 확보했다.정재준 SK케미칼 신사업개발실장은 “최근 버려지는 플라스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소재의 친환경성은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며 “화섬업계가 집중하고 있는 친환경 섬유·의류 시장을 시작으로 케미칼 리사이클 페트(CR PET)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1.06.28 I 경계영 기자
신세계건설, 대구 죽전동 ‘빌리브 메트로뷰’ 분양
  • 신세계건설, 대구 죽전동 ‘빌리브 메트로뷰’ 분양
  • (사진=빌리브 메트로뷰)[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신세계건설이 대구 달서구 죽전동 일원에 들어서는 ‘빌리브 메트로뷰’를 분양하고 있다.빌리브 메트로뷰는 전용면적 △84㎡ 아파트 176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8실 총 234세대로 구성된다. 스카이뷰, 시티뷰, 가든뷰까지 다양한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47층 초고층 랜드마크로, 입면분할창 외관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100% 남동향 단지배치에 전세대 선호도 높은 84㎡ 타입을 구성했으며 채광, 조망,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4Bay 판상형 평면과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3면 개방 타워형 평면을 선보인다.특히 단지 2층에는 아파트동과 오피스텔동을 브릿지로 연결하는 단지내 순환 산책로가 조성된다. 입주민의 라이프 사이클을 배려한 5가지 커뮤니티시설을 써클형태의 동선에 따라 외부 조경과 어우러져 자연을 공유하는 복합공간으로 구성한다. 순환형 커뮤니티 산책로를 따라 5가지 테마형 커뮤니티 공간인 빌리브 클럽이 계획되어 키즈 라운지, 허브 가든, 북 라운지를 비롯해 단지 조경을 바라보며 운동이 가능한 피트니스 라운지와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헬스 가든 등이 마련된다. 또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주차관제시스템, 고화질 CCTV, 지하주차장 비상벨 등 스마트 시큐리티 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등 다양한 맞춤형 스마트 시스템이 삶의 편리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빌리브만의 감각이 담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헤링본 스타일의 광폭 강마루와 현관 바닥, 주방 상판 엔지니어드 스톤 적용 등 트렌디한 고급 마감재로 세련된 감성과 개성이 드러나는 공간을 연출할 예정이며, 워크인 수납공간 등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게다가 발코니 확장, 천장형 에어컨을 비롯해 현관 중문 등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죽전역 4번 출구와 인접해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하는 빌리브 메트로뷰는 서대구권의 각종 생활인프라는 물론, 단지 바로 앞 달구벌대로를 비롯해 성서IC, 남대구IC, 서대구IC 등을 이용해 대구 시내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두류공원, 장기공원 등 도심공원,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을 비롯한 법조타운과 서대구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 등도 가깝다. 한편, 빌리브 메트로뷰 견본주택은 달서구 감삼동 일원에 위치한다.
2019.07.12 I 이재길 기자
  • 한국통신·현대미포조선 EPS 하향조정-삼성모닝미팅
  • [edaily] 다음은 13일 삼성증권의 모닝미팅 뉴스속보 내용입니다 [수익추정 변경] * 한국통신 : 2001년, 2002년, 2003년 EPS 1.0%, 1.0%, 2.8% 하향조정 예상보다 부진한 2/4분기 실적,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가입자당 평균이용료 하락, 예상보다 저조한 SI/NI 매출 등을 반영하여 2001년, 2002년, 2003년매출을 2.5%, 3.6%, 4.7% 하향조정하고, 동기간 EPS를 1.0%, 1.0%, 2.8% 하향조정. 또한 이익전망 하향조정과 정부의 비대칭 규제 불확실성 지속 등을 반영하여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의 100,000원에서 85,000원으로 하향조정함. 그러나 우수한 펀더멘탈이 지속되고 있어 투자의견 BUY 유지. * 현대미포조선 : 2001년, 2002년, 2003년 EPS 23.7%, 25.2%, 31.2% 하향조정 예상보다 부진한 2/4분기 실적을 반영하여 2001년, 2002년, 2003년 EPS 추정치를2,542원, 2,753원, 3,094원으로 하향조정함. 2/4분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은2,401억원, 116억원, - 121억원을 기록 (당사 예상 2,554억원, 220억원, 116억원). 실적 부진의 주요인은 부실 계열사에 대한 투자유가증권 평가손실 268억원 발생,99년 수주한 저마진 프로젝트에 따라 선박 건조부문 영업이익률 예상보다 저조,동 부문보다도 영업이익률이 낮은 선박보수 및 해치커버부문 매출 예상보다 증대. 주요 3개 조선사의 valuation에서 50% 할인하여 12개월 목표주가 9,500원으로 산정,투자의견 Mkt Perf 유지. [뉴스코멘트] * 전일 미국시장 동향 - ORACLE : FRB가 경기침체를 완화시키기위해 추가적인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Dow Jones 지수는 상승세를 보였으나, NASDAQ지수는 소프트웨어업체들의 약세로 6일째 하락세를 지속함. Goldman Sachs의 수익추정 하향조정으로 Oracle의 주가는 5.2% 하락하였으며 다른 소프트웨어업체인 Siebel Systems의 주가도 5.0% 하락함. - PALM : Wall Street Journal에서 Compaq이 핸드핼드기기 제조업체인 동사의 시장점유율을 잠식하고 있다고 보도함에 따라 주가는 11.2% 하락함. * 8월 둘째주(8/6~8/10) D램 가격 동향 : 바닥보다 기조적 상승트랜드로의 출발 진입점이 어디냐가 중요 - 보합선 유지하며 꾸준하게 업체 재고 소화중이나 가격 반등으로 이끌기에는 수요 증가가 미미한 것으로 판단함. 지난주 D램 가격은 하락세가 현저히 둔화된 가운데 북미시장은 보합세를, 아시아시장은 소폭 하락세를 시현함. 64MD, 128MD등 모두 Sync제품은 보합세를 나타낸 반면 128M DDR, 램버스 D램, 256MD 등 신규 수요가 형성되는 제품의 하락세는 이어지고 있음. - 금주에도 D램 가격은 전주와 같은 양상으로 신규수요제품 위주로 약보합세를 시현할 것으로 보임. 1) 마이크론의 8월말 회계연도말 결산에 대비한 물량 방출이 이미 7월부터 시작되었고, 2) 펜티엄4(845+SD),윈도우XP에 초기 대응물량으로수요 물량증가 일부 기대되기 때문임. - 당사 리서치는 4/4분기에 소폭 가격반등을 예상하나 1) 업계 전체의 공급능력 상황, 2) 하반기 PC(IT 전반) 수요 개선 미약, 3) 업체의 재고수준을 고려할 때 D램 가격(D램 경기 사이클)이 바닥을 형성후 기조적 상승 국면으로 이어지기에는한계가 있다고 판단함. * KDB 납품업체 발표 - 휴맥스 선정 : 휴맥스에 긍정적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KDB)가 경제형 위성방송수신기 납품업체로 현대디지털테크, 휴맥스, 삼성전자를 10일 선정. 이들 3개 업체는 각각 15만대, 9만대, 6만대를 대당 16만원정도에 납품하게 되어 이에 관련된 휴맥스 매출액은 144억원으로 예상됨. 납품기간은 내년 10월까지임. 이 수치는 당사 예상 2001년 매출액 2,328억원에 비해 작은 규모이나, 지난주에 당사가 발표했던 대로 7월 매출액이 전월대비 두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국내외 영업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어 동사에 긍정적임. 투자의견 BUY 유지. * 맥슨텔레콤, 단말기 50만대 수출계약 체결 : 긍정적이나 모회사 세원텔레콤의 영향은 작을 듯 맥슨텔레콤은 홍콩의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트레이드마스터 홀딩즈에 GSM 방식의 듀얼폴더 단말기 50만대를 대당 170달러 정도의 가격에 내년 2월까지 공급하는 계약을 9일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음. 이는 8,500만달러 정도의 규모로 맥슨텔레콤에 긍정적이나, 여전히 세원텔레콤의 지분법평가손을 줄이기에는 부족할 것으로 보여 현재의 세원텔레콤 예상수치와 투자의견 Mkt Perf 유지. * 텔슨전자 신용등급 하향조정 : 동사에 부정적 한국기업평가는 11일 텔슨전자의 신용등급을 BB 에서 BB- 로 한단계 하향조정. 이는 동사에 부정적임. 당사가 7월에 이미 발표한 저조한 상반기 실적과 함께 투자의견 Mkt Perf 유지. * 타프시스템, 국방부의 첨단무기 도입 사업 연기 예상은 동사 매출에 부정적 언론에 따르면 국방부 관계자는 경제난과 환차손 및 미국 미사일방어(MD)에 대한 문제 때문에 내년 초까지 선정, 집행키로 했던 10조원 규모의 주요무기도입사업 연기를 언급함. 동뉴스는 2001년 매출중 46%를 국방부문에서 예상하고 있던 타프시스템에 부정적인 것으로 판단됨. 현재 육, 해, 공군에서 구체적으로 포기할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하고 있어 동사가 납품할 RealLands, 시뮬레이션 및 시뮬레이터가 포함될 지 여부는 불분명하나 미국의 미사일방어(MD)에대한민국이 참여할 경우 전반적인 국방체계의 변화가 있을 예정이서동사에게는 부정적인 뉴스임. 투자의견 Mkt Underperf 유지. * 검찰의 "소리바다" 운영진 기소는 음반산업에는 긍정적 : 그러나 직접적인 수혜자는 아직 없어 언론에 따르면 검찰이 인터넷 음악파일 공유 프로그램인 "소리바다"운영자를 저작권법 위반 방조혐의로 불구속기소한 것으로 밝혀짐. 동뉴스는 음반산업 전체에는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되나, 기등록된 음반사들에게는 직접적인 수혜는 기대하기 어려운데 이는 1) 아직 국내 음반사중 온라인 음악판매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는 곳이 없고, 2) 미국 냅스터 사례에서 나타난 것과 같이 상위법원에서 기각될 수도 있으며, 3) "소리바다" 이외에 다양한 P2P 프로그램이이미 나와 있기 때문임. 기존 음반사들에 대한 투자의견을 유지함. * SK㈜, 베트남에서 1억5,000만배럴의 원유 추가발견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한국석유공사 등과 컨소시엄으로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베트남 15- 1광구에서 추가적으로 1억5,000만배럴의 가채매장량이 발견되었다고 함. 상세내용은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동사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됨. 개발기간 10년, 원유가격 15달러/배럴, 개발비용 8달러/배럴 가정시, 신규 발견 원유의 SK㈜ 지분 순현재가치는 약 5,000만달러로 추정됨. 동컨소시엄은 1998년 9월이후 동광구에서 탐사작업을 해오고 있으며, 2000년 9월에는 약 2억배럴의 가채매장량을 발견한 바 있음. 14.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석유공사가 운영권자이며, SK㈜는 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투자의견 BUY 유지. * 포항제철, 7월 판매량과 톤당판매가격은 각각 10만톤, 9천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포항제철의 7월 조강생산량은 244만톤, 제품생산량은 227만톤, 판매량은 234만톤을 기록하여 6월대비 각각 6만톤, 15만톤, 10만톤 증가함. 또한 평균 톤당 가격도 9,000원 오른 40만원을 기록. 톤당 가격 상승은 수출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스테인레스 열연코일가격을 7월에 7% 인상하였기 때문. 따라서, 포철의 7월 이익은 판매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절감, 판매단가 상승, PI 도입을 통한 원가절감 노력 등으로6월대비 증가한 것으로 보임. 이러한 추이는 순이익이 3/4분기에도 2/4분기에 이어 전분기대비 23% 증가할 것이라는 당사 수익추정과 일치함. 참고로, 포철은 분기별 실적만 발표하고 있음. - 포철에 대해 BUY 투자의견을 가지나, 국제 수출가격 하락으로 인한 부정적인 심리요인으로 4/4분기 이후 이익실현을 목표로 저점 매수전략이 좋아 보임. 종합주가지수 500대초에서 포철가격은 85,000원이 지지선이 될 것으로 판단됨. <8월 10일 오후 기관투자가에게 배포된 자료임> [금일 Spot] * 한국통신 : 투자의견 BUY 유지 * 현대미포조선 : 투자의견 Mkt Perf 유지 * 엔씨소프트 : 투자의견 BUY 유지 24일 IR에서는 차기게임과 Garriott형제의 역할에 대한 내용이 적극적으로 다루어질 전망 - 당분간은 게이머들의 loyalty 는 계속 높아지면서 현재의 "리니지"가 동사의 주된 매출과 수익원이 될 예상. - 일본내 파트너로 규모는 다소 작더라도 동사의 수익성을 보장하는 major 게임사가 선정될 전망. -Robert Garriott은 미국, 일본 및 유럽에 인적 네트워크가 넓어 해외진출 성공가능성을 보장.
2001.08.13 I 한형훈 기자
  • 위성 UHD 방송표준 만들어졌다
  •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스카이라이프(053210)(사장 문재철)는 지난 18일 개최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79차 표준총회에서 ‘초고화질(UHD) 디지털 위성방송 송수신 정합표준’이 제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표준 제정은 위성방송의 4K UHD 상용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한 기반작업으로, 최신 비디오 코덱인 ‘HEVC(H.265)’방식과 돌비 5.1채널을 능가하는 최대 10.2채널의 다채널 오디오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이 표준은 국내 UHD 디지털 위성방송 시스템이 사용하는 비디오, 오디오, 보조 데이터 신호의 상세 규격을 정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와 관련 시스템 제조업체 간의 혼란을 최소화해 시스템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 품질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구 TTA 위성방송프로젝트그룹 의장은 “이번 표준 제정이 급변하는 디지털방송 생태계에 고도의 화질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위성방송서비스 제공의 근거를 마련한 것”이라고 의의를 밝히고, “방송 품질 향상 등 국내 디지털방송 산업의 진일보일 뿐 아니라, 초고화질 디지털 방송 분야에서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번 표준 제정에 이어, 위성 UHD방송 기술기준 제정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협의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관련기사 ◀☞ 유럽 UHD TV 절반은 삼성 제품☞ 구체성 떨어진 방송발전산업계획..UHD계획은 변경☞ CJ헬로비전, 일본 최대 케이블사업자와 UHD 협의☞ SKT, 3배 빠른 LTE로 초고화질(UHD) 영상 무선 전송☞ [애널리스트의 눈]내년 UHD TV와 2차전지 '빅사이클' 도래☞ 씨앤앰 초고화질(UHD)방송 선점 나선다☞ 삼성 UHD TV, 세계 리뷰매체 호평 이어져
2013.12.20 I 김현아 기자
한상범 LGD 사장 "中 국경절부터 OLED TV 마케팅 전개"
  • 한상범 LGD 사장 "中 국경절부터 OLED TV 마케팅 전개"
  • [광저우(중국)=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한상범 LG디스플레이(034220)(LGD)이 중국 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한 사장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중국 광저우 인근의 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중국 국경절(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OLED TV 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중국 TV업체들이 3D와 함께 OLED에 대해 빠르게 대응하고 있어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OLED의 경우 액정표시장치(LCD) TV 패널과 달리 저가 공급이 어려워 OLED TV 패널 시장을 선점한 LGD에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특히 최근 OLED TV 패널의 수율(생산효율)이 개선된 점도 LGD에게는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2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김상돈 LGD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과거 LCD의 경우 90%의 수율을 달성하는 데 6년이 걸렸다”면서 “OLED 패널은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한 사장은 “최근 초고화질(UHD) OLED TV 패널이 나오면서 풀HD 화질의 OLED TV 패널 수율이 많이 높아졌다”며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원가 낮추는 부분을 고민해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세계 최대 TV 시장인 중국 내에서의 사업 전망도 긍정적으로 예상했다. 이같은 전망에는 LGD의 고유 기술인 광시야각(IPS) 기술이 기반이 됐다.한 사장은 “중국 TV 제조업체와 IPS캠프를 오래전부터 진행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반응도 좋아 IPS 패널을 선호하는 고객사들이 많다”고 말했다.하지만 중국 TV 제조사의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는 어려워 LGD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택했다. 한 사장은 “중국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수요에 맞춰 공급을 모두 하는 것은 어렵다”며 “전략적 판단 아래 스카이워스, 하이센스, 콩카 등 3~4개 메이저 제조사에 주로 패널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사장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의 기술수준에 대해 “LCD의 경우 중국과 우리의 기술격차는 매우 적다”며 “중국 업체들의 수율도 매우 좋아지고 있지만 품질 통과 기준이 우리보다 낮아 우리와 같은 기준으로 수율을 평가하기는 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OLED 패널은 기술격차가 매우 크고 은 중국의 주요 전략인 ‘저가 공세’가 어려운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올해 TV 시장상황은 지난해와 달리 ‘상저하고(上低下高)’로 나타나 3~4분기에 TV와 정보기술(IT) 시장이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했다.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공급 과잉현상에 대해서는 “중국의 평균 TV 크기가 40인치를 넘어서는 등 평균 TV 크기가 커지고 있다”며 “올해 공급은 한 자리수 중반, 수요는 한 자리수 중후반(면적 기준)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LGD도 생산공정 변경에 따라 공급이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 사장은 앞으로 보급형 및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뜻도 밝혔다.한 사장은 “TV 시장에는 고급형과 보급형이 모두 존재하지만 그동안 한국기업들이 고급형 시장만 중요하게 여긴 측면도 있다”며 “앞으로 보급형 시장도 더 많이 고민해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차량용 디스플레이는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지만 아직 정보안내 디스플레이(CID) 위주로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 일본의 JDI와 샤프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클러스터(계기판) 부분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한 사장은 “과거 분기별 이익이 매우 높은 적도 있었지만 다음 분기에는 적자를 기록하는 등 시황에 따른 수익의 변화가 심한 ‘크리스탈 사이클’ 현상이 나타났다”며 “앞으로는 제품 차별화 등을 통해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지난달 31일 중국 광저우시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중국 국경절(10월 1일)부터 OLED TV 마케팅을 본격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 OLED TV용 패널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 제공▶ 관련기사 ◀☞구본무의 뚝심, 중국 TV 시장서 정면승부☞LGD, 현지 생산으로 세계 최대 TV 시장 중국 시장 공략☞[주간추천주]G3에 아이폰6까지..LG그룹 3인방 '러브콜'
2014.09.01 I 박철근 기자
  • `진대제 펀드`, 실트론 지분 인수 추진
  • [이데일리 배장호기자] 이른바 `진대제 펀드`가&nbsp;실리콘 웨이퍼 생산업체 실트론 지분 인수전에 뛰어든 것으로&nbsp;확인됐다.27일 모 연기금 관계자는 "진대제 펀드가 동부그룹 계열사들이 보유한 실트론 지분 49%를 인수하기 위해 자금을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지분 매각 주체인 동부그룹 관계자도 "진대제펀드가 실트론 지분 인수 의향을 내비쳐 온 것은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nbsp;이른바 진대제펀드로 불리는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는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대표이사로 있는 사모투자펀드(PEF) 운용회사로, 진대제 전 장관은 현재 동부그룹 전자 계열사인 동부하이텍의 고문 자리에 있기도 하다.동부그룹 관계자는&nbsp;다만&nbsp;"진대제펀드는 실트론 지분 인수를 희망하는 여러 주체들 중 하나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nbsp;그는 이어&nbsp;"매각 주관사를 통해 투명한 입찰 과정을 거칠 것"이라며 "그룹의 최대 관심은 투자금을 최대로 회수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지분 매각작업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측은 "실트론 지분 인수전 참여와 관련해 어떠한 언급도 할 상황이 못된다"며 확인을 거부했다. 진대제펀드가 실트론 지분 인수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면서 업계 일각에서 그려온 삼성전자(005930)의 실트론 지분 투자 시나리오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nbsp;&nbsp;삼성전자는 고집적 반도체 소자 양산을 위한 12인치급의 대용량 실리콘 웨이퍼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줄 곳을 필요로 하는 입장으로,&nbsp;과거 삼성전자 반도체 신화의 주역인&nbsp;진대제 전 장관을 가교(架橋) 삼아&nbsp;실트론 지분 확보에 나설 공산이 있다는 관측이 인수합병 업계에서 제기돼왔다. ▶ 관련기사 ◀☞황창규 사장 "반도체, 내년 성장사이클 진입"(상보)☞코스피 상승둔화..삼성電·하이닉스 낙폭확대☞최지성 사장 "와이브로 3~5년내 이익 발생"(종합)
2007.08.27 I 배장호 기자
 김동조소장의 "주식홀로서기"
  • [대가들의 투자비법] 김동조소장의 "주식홀로서기"
  • [이데일리 공정태 PD] 올해 연말을 맞아 “대가들의 투자비법”에서는 한주 동안의 특집을 준비했다. 24일(월)은 김동조 소장의 “실패학습이 최고의 스승:3억 손실 K씨의 13가지 실패원인 분석”,25일(화)은 임상현 전문가의 “성공투자가 보이는 주도주 사이클 매매기법”, 26일(수)은 장상훈 전문가의 “서바이벌 투자로드맵 2013년 GO-STOP”, 27일(목)은 배찬수 전문가의 “2013년 파생재테크로 성공하는 전략”, 27일(금)은 “나도 세계 제일의 외환딜러다”가 방송된다.오늘은 이데일리ON(http://on.edaily.co.kr/)의 김동조 소장이 출연해서 “실패학습이 최고의 스승이다”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김 소장은 “실패를 배척하거나 죄악으로 여기는 것 보다는 성공의 자산으로 소중이 여기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한다.개인투자자들이 손실을 많이 보는 여러가지 이유중에 “본전에 대한 미련이 더 큰 손실을 부른다”고 김 소장은 강조한다. 김 소장은 “주식투자는 자신만의 확고한 매매원칙이 없이 감정매매를 하게되면 더 큰 손실을 볼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말한다.또 조금의 수익으로 자신감을 얻어 투자금을 갑자기 늘리는 것도 피해야 할 투자형태라고 말한다. 김동조 소장은 “이상하게도 주가가 크게 오른 지난 2~3년 동안 집중적으로 손실을 본 개인투자자들이 많다”고 설명한다.특집으로 진행되는 “대가들의 투자비법”에서는 이러한 원인들을 사례와 함께 분석해서 2013년에는 개인투자자들이 성공투자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한다. “대가들의 투자비법”은 매일 저녁 7시 케이블방송, 스카이라이프525번, IPTV를 통해서 생방송된다.(다시보기 http://tv.edaily.co.kr/e/specialist/)
2012.12.24 I 공정태 기자
 임상현의 "한국형 시간파동 트레이딩"
  • [대가들의 투자비법] 임상현의 "한국형 시간파동 트레이딩"
  • [이데일리 공정태 PD] HTS안의 이동평균선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숨어있다. 개인 투자자들은 이러한 정보들을 찾아서 나름대로 분석하고 투자의 지표로 삼는다. 하지만, 이러한 이동평균선을 제대로 분석해서 실전에 활용하려면 그만큼 전후 내용들을 잘 알아야된다.이데일리TV “대가들의 투자비법”에서는 이데일리ON의 임상현 전문가가 출연해서 6개월 과정의 ‘한국형 시간파동 트레이딩 기법’ 강의를 한다. 임 전문가는 “이동평균선을 이용해서 매수하는 방법중에서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5일선 쌍바닥 매매기법이다”고 소개한다. 그는 이어 “다양한 패턴에서 5일선이 이중바닥을 보이지만, 5일선 쌍바닥이 확인되는 경우에 이미 오른 상황이기때문에 이러한 것을 사전에 알고 접근해야 수익을 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5일선이 쌍바닥을 보인다는 것은 5일 주기가 순환하는 것으로, 5일의 정수배 변곡점을 판단하는 방법이 중요하다”며, “10일 20일은 하락파동의 기준이나 하락과 횡보의 완료변곡으로 적중도가 높다”고 덧붙였다.“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면서 확실한 매매기법인 5일선 매매기법은 시간사이클과 병행하면 성공확율이 높다는 점을 오늘 방송에서 제시할 예정이고, 기존 이평선 매매기법에 한계를 느낀 투자자에게 좋은 내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임 전문가는 밝혔다.이데일리TV “대가들의 투자비법”은 매일 저녁 7시 케이블방송, 스카이라이프525번, IPTV를 통해서 생방송 된다(다시보기 http://tv.edaily.co.kr/e/specialist/ )
2012.10.23 I 공정태 기자
 임상현의 "한국형 시간파동 트레이딩"
  • [대가들의 투자비법] 임상현의 "한국형 시간파동 트레이딩"
  • [이데일리 공정태 PD] 변동성이 심한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의 현명한 투자를 돕는 “대가들의 투자비법”지난 시간 이데일리ON(http://on.edaily.co.kr/)의 임상현 전문가는 “5일선 쌍봉 매도기법”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임상현 전문가는 “5일선 쌍봉이 완성되는 경우에 매도하는 기법에 관한 다양한 경우의 수에 관한 내용이다”며, “더 응용해서 주봉과 월봉에서도 적용된다는 것을 실제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5일선 쌍봉이라는 것은 후행적으로 알 수 있으며,실제 장세에서는 전 고점을 돌파하려는 상황에서, 눌림목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매도신호를 놓칠 수 있다”고 말했다. 임상현 전문가는 “확실한 변곡점을 잡는 시간파동 사이클 매매기법도 병행해야된다”고 덧붙였다.또 “5일선 쌍봉이 나오는 시간이나 가격의 규모에 상관없이 핵심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3가지 패턴에 대해 공식화 된 변곡점을 제시한다”고 임 전문가는 강조했다. 최근 장세와 주도주에 관해서도 언급할 예정인데 “7~8월 두달 상승했고 10월 조정을 보였기 때문에 3개월 주기사이클 가능성으로 본다면 장세변곡점이 임박했다”며,“주도주는 미리 조정을 보이고 상승하는 양상이기때문에 장세에 대한 선행적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했다.임상현 전문가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면서 확실한 매매기법인 5일선 쌍바닥- 쌍봉 매매기법을 익힌다면 가격의 층이자 시간의 마디를 가지고 매매성공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데일리TV “대가들의 투자비법”은 매일 저녁 7시 케이블방송, 스카이라이프525번, IPTV를 통해서 생방송 된다.(다시보기 http://tv.edaily.co.kr/e/specialist/)
2012.10.31 I 공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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