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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송원근, 결혼 발표
-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송원근이 결혼한다.사진=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송원근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우라는 길을 걸어오며 제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해 주신 여러분이기에 이 소식도 가장 먼저 직접 전하고 싶었다”며 “이런 소식을 전하는게 조금 조심스럽기도 하고 떨리지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고 결혼을 발표했다.이어 “사실 어느새 ‘노총각’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나이가 됐는데 이제는 그 딱지를 떼게 됐다”며 “스스로도 조금은 신기하고, 무엇보다 참 행복하다”고 밝혔다.송원근은 “돌이켜보면 제가 지금까지 배우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던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며 “그래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 앞에 기쁘다는 말만 전하기에는 여러분께 받은 고마움이 너무 크다”고 감사함을 전했다.그는 “결혼은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지만, 지금처럼 더 많이 배우고, 더 깊이 고민하며,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더욱 성실하게 걸어가겠다”며 “언제나 저를 믿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하루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00년 그룹 ‘OPPA’ 멤버로 데뷔한 송원근은 드라마 ‘오로라 공주’, ‘압구정 백야’, ‘내일도 승리’, ‘하백의 신부’ 등에 출연했으며 다수의 뮤지컬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호흡했다.
-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 정부 제재에도…쿠팡 ‘납치광고’ 기승
-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다음은 8월 12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1면-정부 제재에도…쿠팡 ‘납치광고’ 기승-파업 강도 높이는 현대차 노조 폭스바겐과 격차 좁히기 찬물-북극항로 뚫는 中, 첫발 떼는 韓…주도권 경쟁 밀릴 판-與 내부서도 “부동산 세제개편 재검토” 목소리-[사설]대출마저 선착순…금융 시장 왜곡 부작용이 두렵다-[사설]‘제2의 월 스트리트’ 꿈꾸는 미 댈러스의 이유 있는 도전 △종합-“실외기 한대로 냉난방·온수까지…요금 절반으로 줄었어요”-더위 먹으셨나요, 15만원 받으세요 △도 넘은 쿠팡 납치광고-돈 뿌리며 납치 방치해놓고 “일부의 일탈”…쿠팡의 ‘눈 가리고 아웅’-“사후 조치보다 사전 차단”…플랫폼 책임 시험대 △산업계 파업 먹구름 -현대차 노조 파업 강행 땐 7만대 생산차질…교섭 재개 시점도 불투명-기존 법·판례 ‘N% 성과급 요구’ 인정 안해 혼란 키운 노란봉투법, 與가 결자해지해야△북극항로 주도권전쟁 개막-후발주자 韓, 세계 2위 환적항 ‘부산항’·‘해상금융’으로 승부 건다-K조선, 쇄빙선 수주전 본격화△종합-“애 맡기러 전세 놓고 부모님 동네로 가는데”…세금 폭탄에 우는 맞벌이-“이란 전쟁으로 드러난 美 방공 구멍 주한미군 기지도 北·中 공격에 취약”-수사권 없는 공소청, 구속기간 연장 신청땐 위헌…신병 관리도 혼선 -AI가 검색 판 바꿨다…구글 국내 이용자수, 네이버 첫 추월△정치-용인 반도체 간 與 “조기 완공 전폭 지원…일하는 방식 바꿀 것”-“사업타당성 없이 속도전” 野 ‘포퓰리즘 정책’ 맹공-40% 초반 찍은 李대통령 지지율 ‘이준석표 세대 포위론’ 부활인가-핵잠수함 개발 ‘정책·사업 투트랙’ 조직 출범 △경제·금융-가입부터 지급 심사까지…보험사 중책 맡은 AI-반도체 호황에 ‘수출 쏠림’ 심화 10개 기업 비중 55% 역대 최고-한은 “물가 선제대응”…금리 연속 인상 시사-푸본현대생명, 군 장병에 경제 교육…전역 후 사회 복귀 돕는다△글로벌-빅테크, 회사채 → 주식 AI자금조달 루트 바뀌나 -건물 무너지고 공항 스톱…“잔해깔린 사람 구조 총력”-SK하이닉스, 日키옥시아 최대주주 등극-美日 개입 약발 안 먹히네…엔화가치 ‘뚝’-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기뢰 모두 제거…美해군만이 통제”△산업-AIDC 키우는 인니, HVAC 선점 나선 LG전자-인도서 세계로…HD건설기계 날개-PlaySamsung獨게임스컴 출격-용량 키우고 충전 더 빠르게…삼성·GM, 차세대 전기차배터리 맞손-HD현대오일, 국내 첫 수소차 엔진오일 내놔△산업-한화, 美해군 함정 만드는 오스탈USA 인수 추진-위기의 LCC ‘고연비 신형기만이 살길’-상폐 위기인데…직원 포상금 준다며 자사주 처분한 대교 -정년연장·청년고용 상생법 머리 맞댄 중기 △ICT-네이버페이서 스마트패스 쓰려면 결제가입 필수?…이용약관 논란-‘전독시’ 게임 나온다-“게임 다음은 GPU”…NHN, AI 매출 역대 최대-“고마워, 리니지”…엔씨, 2분기 영업이익 1053% 급증△생활경제-‘K쇼핑 성지’ 백화점 빅3 매출 날개-CJ제일제당 영업익 18% ‘뚝’ 하반기 ‘K푸드·고수익’ 집중-점심 한 끼부터 저녁 안주까지 ‘올데이 치킨’ 즐겨요-CJ온스타일 “빼기, 골라 먹기, 즐겨 먹기…웰니스 소비도 취향대로”△증권-천스닥 전망에도…개미는 ‘하락 베팅’-NH투자證·뉴욕증권거래소 “글로벌 자본시장 협력 강화”-코스닥 액티브 ETF희비, 바이오·반도체 소부장이 갈랐다 -덴티스 대표 주식담보대출 눈덩이 ‘반대매매 터질라’ 개미들 노심초사-레버리지 논란에 화들짝…애프터마켓서 ETF 빠질듯△부동산-“공급 부족한 서울, 정비사업이 유일 해법”-기록적 폭염에 아파트 정전 29배 쑥-압구정 신현대, 10억원 내렸지만…대출 막혀 ‘그림의 떡’-삼성물산, 시니어 돌봄AI ‘에버링’ 출신 △Book-일과 생각의 즐거움…인간이여, AI에 의지말라 -영화 ‘오디세이’가 다시 불러낸 고전-경쟁에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초대장△의료·헬스-단골의사가 건강 종합관리…중복 검사·약 처방 줄인다 -“학습장애·사경 등 영유아 발달단계 맞춰 꾸준히 치료해야”-당뇨환자 응급실행, AI로 막는다 △MICE·관광비즈-사업비 뛰고 인허가 꼬이고…2조대 관광개발 ‘지지부진’-AI 기술투자 열풍에…글로벌 출장비 사상 최대 -대만행 관광 ‘허브 도시’로 떠오른 부산 △이데일리가 만났습니다 -호남 토박이 의사의 처방 “장동혁·한동훈·이준석 연대, 尹과 단절해야”-“민주당이 장악한 호남권력 견제 필요…보수의 노무현 될 것”△오피니언-절차적 정의 훼손하는 산업안전 행정 우려스럽다-관광공사 해외지사, 왜 도마에 올랐나-[기자수첩]레드테크 공습…기업에만 싸우라 할 텐가-[e갤러리] 손지원 ‘가만히 녹아내리던’△피플 -저렴한 전월세 매물 없애는 세제개편 돈 없으면 서울 밖으로 쫓겨날 수밖에 -KAIST, 기체 줄 세우는 AI 설계 기술 개발 -“5t 쓰레기 더미와 살던 어르신, 새 보금자리로 모셨죠”-하나금융, 현충원 노후 묘비 2000기 정비 -JNTO 서울사무소 소장에 다우라 야스노리 -NIA, 美·日 등 13개 기관 맞손…아태 연구교육망 협력 강화 △사회 -자살 사망자 62%가 채무로 고통…불법사금융 피해 지원 늘린다 -“범죄수익 은닉 막아라” 경찰, 작년 8500억 보전 -전방위로 확대된 경찰 수사 현장 잘 아는 조력자 필요 -공짜라고 생수 2~3병씩…폭염 앞에 양심 잊었나요
- 독서·강연·밤샘 상영…극장가도 '폭염 특수'
-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영화관이 단순한 영화 관람 공간을 넘어 피서와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기는 ‘극캉스’(극장과 바캉스의 합성어) 명소로 진화하고 있다. 극장가 역시 독서, 강연, 밤샘 상영, 휴식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한 특색 있는 이벤트를 선보이며 ‘폭염 특수’를 누리고 있다.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이 관객들로 북적이고 있다.(사진=뉴스1)영화계 관계자는 “대형 스크린·음향 등 극장 공간의 인프라가 인문·예술 콘텐츠와 결합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관객들에게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극장이 단순 상영관을 넘어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사진=CJ CGV)CJ CGV는 영화 ‘오디세이’ 개봉을 기념해 지난 10일 원작 고전 문학을 함께 읽는 ‘CGV 북클럽’을 진행했다. 이는 영화의 원작이 된 고전 문학 작품을 읽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한 CGV만의 체험형 문화 콘텐츠다.지난 3월 ‘프로젝트 헤일메리’ 북클럽의 흥행에 이은 후속 기획으로, 참가자들에게 원작 도서와 함께 씨네드쉐프의 프리미엄 F&B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성호경 CJ CGV IMC팀장은 “영화를 보기 전후로 원작까지 함께 즐기며 세계관에 깊이 몰입하고자 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콘텐츠 지식재산권(IP)와 극장 공간을 결합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열대야를 겨냥한 밤샘 상영 프로그램도 열린다. CGV는 오는 14~15일 용산아이파크몰, 압구정, 센텀시티 등 전국 3개 템퍼시네마에서 심야 특별 상영 ‘올무비나잇 위드 템퍼’를 개최한다.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 5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매트리스와 모션베드에 누워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연속 관람할 수 있다. 김희정 CJ CGV 영업담당은 “영화관이 무더위와 열대야를 피하는 대표적 피서지로 자리 잡은 만큼 색다른 ‘극캉스’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롯데시네마는 ‘롯캉스’로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영화 관람객을 대상으로 샤롯데 공연 관람권, 롯데호텔 숙박권 및 뷔페 식사권 등을 추첨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롯데시네마는 교보문고와도 협업해 ‘텍스트힙’ 열풍을 반영한 도서 강연 커뮤니티 ‘보라’를 극장에서 선보인다. 오는 9월 9일 스타강사 김미경, 11월 송길영 작가의 강연이 대형 스크린과 최첨단 음향 시스템을 갖춘 상영관에서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시네마틱 클래스’ 역시 극장 공간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심용환의 신화의 역사: 오디세이에서 중국 신화까지, 인간은 왜 신화를 만들었나’는 매진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롯데시네마 관계자는 “교보문고와의 협업은 텍스트 기반 지식 콘텐츠와 극장의 몰입감 높은 공간이 결합해 색다른 경험을 안겨줄 것”이라며 “극장 공간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컬처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사진=메가박스)메가박스는 미술 강연 프로그램 ‘시네도슨트’를 마련했다. 이는 세계 유명 미술관의 작품 및 예술사를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미술 강연 프로그램이다.영화 ‘오디세이’ 개봉으로 그리스 신화와 고전 서사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안현배 미술사학자가 도슨트를 맡았다. 관객들이 영화 ‘오디세이’를 관람하기 전 ‘그리스 신화 입문’을 주제로 그리스 신화의 세계관과 트로이 전쟁을 다룬다. 오는 18일까지 매주 월·화요일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점에서 진행된다.
- "주차 스트레스 그만"…현대차, 아파트 주차로봇 실증(영상)
-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현대차그룹이 실제 공동주택에서 주차로봇 실증사업에 나선다. 로봇을 활용해 주차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혼잡과 안전 문제를 줄이는 스마트 주차 모델을 검증한 뒤 향후 다양한 주거·상업시설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AI주차 로봇 영상 (사진출처=현대차그룹)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건설로 구성된 현대차그룹 컨소시엄은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실증사업 승인을 받아 국비 지원으로 진행된다. 현대차그룹은 공동주택 내 주차면 부족과 혼잡, 안전 문제를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기술로 해결하는 방안을 검증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은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지하 1층 주차장 내 총 53면 규모의 별도 구역에서 현대위아 주차로봇 2세트를 활용해 실증사업을 진행한다.현대위아 주차로봇 (사진=현대위아)현대위아의 주차로봇은 2대가 1세트로 움직이며 차량 하부로 진입해 바퀴를 들어 올린 뒤 목적지까지 차량을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차량 하부 공간이 낮은 차량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두께 110㎜로 설계됐다.주차로봇은 라이다(LiDAR) 센서를 통해 차량 바퀴의 크기와 위치를 인식하며 초속 1.2m의 속도로 최대 3.4t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까지 운반할 수 있다. 전후좌우 모든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차량을 배치할 수 있다.운전자가 차량을 지정된 입·출차 구역에 세운 뒤 키오스크나 공동주택 월패드로 호출하면 주차로봇이 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해 빈 주차면으로 옮긴다. 출차 때는 차량을 다시 입·출차 구역으로 이동시킨다.현대위아 주차로봇 (사진=현대위아)현대위아는 월패드와 엘리베이터도 연동할 계획이다. 입주민이 집에서 차량과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면 주차로봇이 차량을 미리 출차 구역으로 이동시켜 입주민이 지하주차장에 도착한 직후 바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현대차그룹은 주차로봇을 활용하면 기존 자주식 주차장보다 동일 면적에서 최소 20%에서 최대 50%까지 더 많은 차량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 채 주차하거나 차량 문을 여닫을 필요가 없어 주차면 사이 간격을 좁힐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2중·3중 주차 방식을 적용하면 동일한 공간에 더 많은 차량을 배치할 수 있다.현대위아는 다수의 주차로봇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스마트 주차 관제 시스템’도 자체 개발했다. 현재 버전은 주차로봇 50세트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으며 향후 100세트 이상을 동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이는 단층 기준 약 4000면 규모의 주차장을 운영할 수 있는 수준이다.현대차그룹은 실증 기간 차량 1대당 입·출차 소요시간과 이용자 실제 대기시간, 주차 성공률, 로봇 가동률, 월간 수행 건수, 주차면 효율 개선율 등을 측정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주차로봇 관련 법·제도 개선 방안을 구체화하고 주거·상업·업무·교통거점·공공시설 등 다양한 유형의 주차 공간을 대상으로 가상환경 모델도 구축할 계획이다. 현대위아는 향후 현대건설이 재건축을 맡은 압구정 2·3·5구역 아파트에도 주차로봇을 투입할 예정이다. 압구정 3구역에는 주차장 화재 감지 시스템이 작동하면 화재 피해가 우려되는 주변 차량을 주차로봇이 신속하게 이동시키는 기능을 적용해 전기차 화재 초기 대응 솔루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실증사업은 스마트도시 시대의 새로운 주차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실제 생활 환경에서 주차로봇의 운영 안정성, 효율성, 사용자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향후 국내외 다양한 도시 공간으로 확산 가능한 표준 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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