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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365일간 매일 10km 달리기, 인생에서 생기는 멋진 변화
  • (영상)365일간 매일 10km 달리기, 인생에서 생기는 멋진 변화
  • [이데일리 이준우 PD]365일, 매일 10km를 하루도 빠짐없이 달리는 유튜브 ‘마라닉TV’의 해피러너 올레(이 글을 쓰는 오늘까지 444일을 달렸다). 그는 운동선수 출신도 아니고 전문적으로 러닝을 배운 적도 없는 일반인이지만 달리기 전도사가 되어 자신에게 일어난 마법 같은 변화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중이다.단기간에 구독자 3만 명을 돌파하며 큰 성장을 보인 마라닉TV는 기술 보다는 달리기를 통해 일어나는 몸과 마음에 변화를 콘텐츠로 삼았다. 유튜브 성장 비결을 묻는 말에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서 하루도 쉬지 않고 유튜브에 대해서만 생각하다 보니 어느 순간 콘텐츠가 쌓이고 크게 성장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초보 유튜버들에게 그 순간까지 포기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또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러닝을 실천하길 바라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달리기의 경험을 꼭 해보라고 강조했다. 인스타에 일기처럼 남긴 자신의 모습을 보고 달리기를 시작한 사람들을 볼 때 마다 큰 감동을 느낀다며 “달리기를 시작한 것이 인생 최고의 결정”이라고 힘주어 말한 해피러너 올레. 유튜버 인명사전의 영상을 통해 초보 유튜버들에 대한 조언과 더불어 왜 달려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들어보자.
2021.01.20 I 이준우 기자
'10년 차 회사원' 효자손, 전업 '군대' 유튜버 되다
  • '10년 차 회사원' 효자손, 전업 '군대' 유튜버 되다
  • [이데일리 이현지 PD]‘군대 유튜버’라고 해서 단순히 군대 관련 경험담만 들려준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효자손’ 채널에서는 군대 관련 상황극뿐만 아니라 군대 먹방, 구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라이브 등도 진행된다. 그는 더 많은 사람이 공감할만한 내용을 찾기 위해 구독자들에게 사연을 받아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그 덕분에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당연히 공감할 만한 영상들을 계속해서 올릴 수 있게 되었다.효자손은 뛰어난 공감 능력과 연기력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지금은 이렇게 군대 관련 콘텐츠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효자손이지만, 그가 처음부터 군대 유튜버로 활동한 건 아니었다.그는 ‘제품 리뷰’ 영상으로 처음 유튜브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그가 과거 GOP에서 있었던 사연을 올린 영상이 높은 조회 수를 얻게 되었고, 이후 군대 관련 영상들을 종종 올리기 시작했다. 효자손은 그 길로 차츰 군대 유튜버의 길을 걷게 되었다.그는 ‘효자손’ 채널이 군대 관련 정보와 재미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채널이라고 말한다. 군대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즐겁게 볼 수 있는 채널을 만드는 게 앞으로 효자손의 목표이다.군대 유튜버 ‘효자손’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유튜버 인명사전-효자손’ 편을 감상해보자.
2020.12.22 I 이현지 기자
맛집 사장님부터 유튜버까지... 하는 일마다 대박 날 수 있었던 ‘썰맨’의 비결은?(ft. 썰맨맛남TV)
  • 맛집 사장님부터 유튜버까지... 하는 일마다 대박 날 수 있었던 ‘썰맨’의 비결은?(ft. 썰맨맛남TV)
  • [이데일리 이현지 기자]‘썰맨’은 약 3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개업 2년 만에 ‘월매출 1억’을 달성한 맛집 사장님이다. 그가 쉽지 않은 두 가지를 모두 성공으로 이끈 비결이 대체 뭘까?그는 성공 비결로 ‘진실성’을 꼽았다. 유튜버로서 썰맨은 항상 구독자들에게 ‘진실성’을 보여주었고, 덕분에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게 되었다. 비록 영상을 통해 만나는 구독자들이지만, 그는 진심이 영상에서도 명확하게 드러난다고 믿는다. 항상 노력하고 정진하는 그의 자세가 유튜버로서, 또 사장님으로서 썰맨을 성공으로 이끌지 않았을까.코로나 시국이 시작된 지도 벌써 1년이 지났고, 그가 운영하는 매장도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다. 찾아오는 손님도 줄고, 매출도 코로나 시국 이전보다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썰맨은 부정보다는 긍정의 힘으로 상황을 이겨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최근 썰맨은 자신의 얼굴이 담긴 제품을 출시하는가 하면, 유튜브 인플루언서를 위한 쇼핑몰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썰맨은 코로나 19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잡아 나아가고 있다.맛집 사장님으로서, 또 34만 유튜버로서 썰맨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유튜버 인명사전-썰맨’ 편을 확인해보자.
2020.12.15 I 이현지 기자
사주를 믿으십니까?... '도화도르'가 말하는 사주는?
  • 사주를 믿으십니까?... '도화도르'가 말하는 사주는?
  • [이데일리 이현지 PD]※ 사주팔자 관련 내용은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그 어느 때보다 사주팔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더 나은 한 해를 위한 사람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요즘, 유튜브에서 ‘사주’ 콘텐츠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유튜버가 있다.그가 ‘도화도르’라는 이름으로 채널을 시작한 지도 벌써 1년째. ‘도화도르’ 채널은 사주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며 1년 만에 3만 구독자를 넘었다. 이뿐 만 아니라 최근 도화도르는 온라인으로 사주 강의를 제작하는 등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도화도르가 이렇게 다방면으로 열심인 이유는 뭘까?도화도르가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이유는 바로 ‘사주’ 때문이다. 그는 그가 하고자 하는 길과 사주가 일치할 때 열심히 할 동기를 얻는다고 말한다. 이번 강의 제작도 그의 사주에서 ‘교육’의 운이 가장 강할 때 기회가 찾아왔다. 그는 이렇게 운명처럼 찾아온 기회를 잡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물론 어느 경우에서나 사주를 맹신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지치고 힘들 때, 어쩌면 인생을 더 잘 살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도화도르’ 그리고 사주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유튜버 인명사전-도화도르’편을 감상해보자.
2020.12.08 I 이현지 기자
취업이 아닌 유튜버의 길로... 빵튜버 '뽀니'가 말하는 유튜버로서의 삶
  • 취업이 아닌 유튜버의 길로... 빵튜버 '뽀니'가 말하는 유튜버로서의 삶
  • [이데일리 이현지 PD]‘저는 제가 좋아하는 걸 합니다’‘빵+유튜버’, 일명 빵튜버 뽀니는 본인이 좋아하는 ‘빵’을 소재로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뽀니는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고, 그 이후 자신만의 콘텐츠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까지 받게 되었다. 취업과 유튜버의 갈림길에서 유튜버로서의 삶을 선택한 건 그녀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이렇게 ‘[빵튜버] 뽀니’ 채널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자연스러움’ 때문이다. 뽀니는 빵을 억지로 많이 먹기보다 빵의 맛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해주는 데 집중한다. 그녀의 이런 솔직하고 자세한 빵 리뷰 덕에 믿고 빵을 구매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은 편이다.빵 리뷰와 더불어 ‘뽀니’는 본인 특유의 재치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한다. 뽀니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계속해서 업로드하고 있다.그래도 아직 도전하고 싶은 콘텐츠가 많이 있다는 뽀니, 시청자들도 그녀의 이런 모습을 좋아해 주는 것이 아닐까?앞으로도 계속해서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발전해 나갈 ‘[빵튜브] 뽀니’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버 인명사전-뽀니 편’을 참고해보자.
2020.12.01 I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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