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94건
- 추석 황금 연휴에 사찰서 휴식을…'한가위 특별 템플스테이'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전국 36곳 사찰에서 ‘한가위 특별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참가자들은 명절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가평 대원사에서는 전통 다식, 남양주 봉선사에서는 양갱 만들기 체험이 준비됐다. 서울 화계사, 양양 낙산사, 해남 대흥사, 산청 문수암 등에서는 가족과 함께 송편을 빚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세종 영평사, 영동 반야사, 고창 선운사에서는 성불도 놀이, 여수 향일암·경주 감산사·하동 쌍계사에서는 윷놀이 체험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쌍계사의 ‘송편 빚기’(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명상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인천 연등국제선원, 용인 법륜사, 남양주 봉인사 등에서는 선명상 수행을 마련했다. 양주 육지장사·인제 백담사·설악산 신흥사에서는 달빛 명상을 운영한다. 보은 법주사는 향기 명상을, 화성 용주사는 솔로 참가자들을 위한 요가 니드라·하트 명상·소리 명상을 준비해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사찰에서 합동 차례도 지낼 수 있다. 부산 홍법사, 충주 석종사, 공주 마곡사, 문경 대승사 등에서 추석 차례를 봉행하며 가족과 이웃의 평안을 기원한다. 이외에도 서울 국제선센터의 자개전통미니찻상 만들기,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의 백제복식 체험, 부안 내소사 3사 순례, 경산 선본사 갓바위 부처님 친견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도 준비됐다.일화스님은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자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라며 “사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전통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하고 평화로운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선종사의 명상 프로그램(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 "유능하고 역동적인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2025년형 출시
-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JLR 코리아가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2025년형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2025년형. (사진=JLR 코리아)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2025년형은 P360 다이내믹 SE, P360 다이내믹 HSE, P400 오토바이오그라피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P550e 다이내믹 HSE 등 총 네 개 트림으로 출시됐다.◇ 신규 고성능 트림 추가…럭셔리 극대화JLR 코리아는 신규 고성능 트림 P400 오토바이오그라피를 추가해 트림별 특성을 강화했다. 고성능 가솔린 모델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브랜드 고유의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강력하고 효율적인 6기통 3.0리터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을 적용했다. 최고 출력은 400마력, 최대 토크는 56.1㎏·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P400 오토바이오그라피는 스토머 핸들링 팩을 기본 적용했으며 최첨단 섀시 기술을 궁극적으로 조합해 역동적이고 민첩한 핸들링을 구현한다. 고속 코너링에서도 차체 안정성을 유지하는 다이내믹 리스폰스 프로, 후방 차축을 최대 7.3도 조향하게 하는 올 휠 스티어링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다.또한 130만개의 디지털 마이크로 미러 장치를 적용한 디지털 LED 헤드램프, P400 오토바이오그라피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는 메리디안 시그니처 사운드 시스템 등도 특징이다.◇ 미끈한 외관·높은 주행 성능 갖춰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스텔스 디자인의 전면 그릴과 짧은 오버행(자동차 앞바퀴에서 전면부까지의 길이)을 적용해 역동적 이미지를 강화했다. 또한 외부에서 보이는 몰딩, 피니시 등을 최소화해 모던 럭셔리 디자인 철학을 잇는 동시에 공기역학적 성능도 극대화했다.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2025년형 실내. (사진=JLR 코리아)인테리어는 최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로 정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랜드로버의 트레이드 마크인 커맨드 드라이빙 포지션은 높은 시트 포지션과 경사진 센터 콘솔로 탁월한 전방 시야를 제공하며, 시트에는 최고급 세미애닐린 가죽 소재를 적용했다. 최대 22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시트 포지션과 지지력이 뛰어난 시트 쿠션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또한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차세대 차체 구조인 MLA-Flex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 대비 35% 향상된 비틀림 강성을 갖췄다. 브랜드 최초로 전환 가능한 볼륨 에어 스프링을 도입한 다이내믹 에어 서스펜션은 안정적이면서도 민첩한 주행을 가능케 한다.트림에 따른 성능을 보면 가솔린 MHEV 엔진을 탑재한 P360 모델이 최고 출력 360마력, 최대 토크 51.0㎏·m의 성능을 갖췄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초다.PHEV 모델인 P550e 다이내믹 HSE에는 160kW 전기 모터와 삼성SDI의 38.2kWh 리튬 이온 배터리가 결합된 3.0리터 I6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시스템 최고 출력은 550마력, 최대 토크는 81.6㎏·m이며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극대화한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국내 인증 기준 80km에 달하는 긴 순수 전기 주행 거리를 제공한다.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대시캠, 하이패스 및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은 P360 다이내믹 SE 1억4100만원, P360 다이내믹 HSE 1억4930만원, P400 오토바이오그라피 1억6550만원, P550e 다이내믹 HSE 1억8410만원이다. 레인지로버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한 주문도 가능하다.
- 뜨거운 흑백 숟가락 전쟁…'수저왕' 백종원의 '이븐'한 차는[누구차]
-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불과 기름, 그리고 뜨거운 경쟁이 한 데 어우러진 주방이 최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이야기입니다.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등장한 백종원. (사진=넷플릭스)한국 요식업계의 숨은 고수인 ‘흑수저’와 내로라할 스타 셰프 ‘백수저’가 맞붙는 신개념 요리 예능은 지난 17일 첫 공개 이후 인기 돌풍을 불러왔습니다. 100명의 셰프들이 주방에서 요리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심사위원으로는 요식업계를 주름잡는 전설적 인물인 백종원과 한국 대표 미슐랭 3스타 안성재 셰프가 등장합니다.두 사람이 남긴 “채소의 익힘”, “고기가 이븐(even)하게 익지 않았다” 등의 말은 벌써 밈(Meme)이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어두운 방에서 안대를 쓰고 요리를 심사하는 과정도 일종의 밈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데요.백종원이 랜드로버 SUV ‘레인지로버’를 운전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백종원’ 캡쳐)넷플릭스까지 평정하며 예능과 사업 모두 흥행시킨 백종원의 능력 역시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됩니다. 그런 그의 면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는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종종 공개된 그의 자동차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레인지로버’입니다.올 뉴 레인지로버 SWB. (사진=JLR코리아)레인지로버는 영국 랜드로버가 만든 플래그십 SUV입니다. 온·오프로드 모두 ‘이븐’하게 뛰어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이 대표적인 차량입니다. 최대 7명을 태울 수 있어 패밀리카로도 적절한데요.레인지로버는 간결한 디자인을 갖췄습니다. 우아하고 유니크한 실루엣과 히듯-언틸-릿 라이팅 기술을 적용한 수직 테일램프로 마치 차를 조각품처럼 보이게 만들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레인지로버는 기본 모델 기준 전고 1870㎜, 전장 5052㎜, 전폭 2003㎜의 제원을 갖췄습니다. 휠베이스는 2997㎜이며, 3197㎜에 달하는 롱휠베이스 모델도 있습니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사진=JLR코리아)아늑한 실내 역시 눈에 띕니다. 랜드로버는 미니멀한 중앙 디스플레이와 편안한 시트 인테리어를 조합해 특유의 실내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실내는 프리미엄 가죽과 크바드라트 직물 등 비가죽 대체 소재를 활용해 꾸밀 수 있고, 뒷좌석에서 마사지를 받거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구성도 마련했습니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실내. (사진=JLR 코리아)파워트레인은 크게 △가솔린(휘발유)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나뉩니다. 디젤과 가솔린 모델의 경우 직렬 5기통 3리터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고급화 모델인 SV의 경우 4.4리터 V8 엔진을 적용해 최대 출력 615마력, 최대 토크 76.5kg·m을 자랑합니다. PHEV 모델의 경우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가 80km이며, 3리터 5기통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과 160kw 전기 모터를 조합했습니다.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P550e 다이내믹 HSE.(사진=JLR코리아)‘백 선생’의 차는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과연 그의 안목은 탁월하다는 느낌입니다. 안팎으로 흠 잡을 곳 없이 고르게 좋은 차, 레인지로버를 선택한 백종원이 앞으로 넷플릭스에서 보여줄 활약이 기대됩니다. 즐거운 식사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디자인·기술 더했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부분변경 출시
-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JLR(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가 뉴 레인지로버 벨라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사진=JLR 코리아)JLR 코리아는 뉴 레인지로버 벨라 부분변경 모델을 디자인과 기술은 더한 반면 가격은 합리화한 두 개 트림으로 판매한다. P250 다이내믹 SE는 이전 모델 대비 가격을 880만원 인하했다. 최신 기능을 대거 탑재한 P400 다이내믹 HSE는 픽셀 LED 헤드라이트 시스템, 어댑티브 드라이빙 빔, 실내 공기 정화 플러스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사진=JLR 코리아)부분변경 모델로 새롭게 출시된 뉴 레인지로버 벨라는 브랜드의 최신 디자인 DNA ‘환원주의 디자인’을 레인지로버 최초로 도입해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인상을 준다. 외관에는 새로운 프론트 그릴과 LED 헤드라이트·후면 램프, 휠 스타일을 도입했다.정밀하게 디자인한 시그니처 DRL(주간주행등) LED 헤드라이트는 새로운 디자인의 그릴과 연결돼 수평 라인을 강조한다. 또한 레인지로버만의 플로팅 루프와 자동 전개식 플러시 도어 핸들 등 정체성도 유지했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실내. (사진=JLR 코리아)실내는 새 계기반과 센터 콘솔을 최고급 소재로 마감했고, 센터 콘솔 한가운데에 최신 피비 프로(PIVI Pro)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 11.4인치 커브드 플로팅 디스플레이를 배치한 것이 눈에 띈다. 기존 하단 스크린을 하나의 피비 프로 시스템에 통합하며, 하단에 추가 수납 공간과 충전시 과열을 방지해주는 액티브 냉각 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를 제공한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사진=JLR 코리아)뉴 레인지로버 벨라는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과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기술을 통해 탁월한 성능과 효율성 모두를 구현했다. P250 다이내믹 SE 트림은 4기통 2.0리터 인제니움 가솔린 터보 엔진은 8단 자동변속기와를 더해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 토크 37.2㎏·m의 성능을 낸다.P400 다이내믹 HSE 트림은 6기통 3.0리터 인제니움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 최고 출력 400마력, 최대 토크 56.1㎏·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250㎞이며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5초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사진=JLR 코리아)뉴 레인지로버 벨라는 SOTA 기능을 통해 피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비게이션, 온보드 진단, 섀시 및 파워트레인 시스템 등 차량 전체 ECU를 무선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판매 가격은 뉴 레인지로버 벨라 P250 다이내믹 SE 9010만원, P400 다이내믹 HSE 1억2420만원이다. 현재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더 자세한 정보는 레인지로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JLR 코리아, 부분변경 '뉴 레인지로버 벨라' 사전계약 개시
-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JLR(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부분변경 ‘뉴 레인지로버 벨라’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사진=JLR 코리아)뉴 레인지로버 벨라는 최첨단 기술과 레인지로버 특유의 정교함, 드라마틱한 디자인을 적용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외관 디자인에서는 프론트 그릴을 새롭게 적용했으며, P400 다이내믹 HSE에는 픽셀 LED 헤드라이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후면 오버행을 강인하게 디자인해 긴 차체를 강조하고, 후면 하단 범퍼도 새로 적용했다.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는 ‘환원주의 디자인’ 철학도 드러난다. 뉴 레인지로버 벨라 내장 디자인을 보면 새로 디자인한 계기판과 센터 콘솔이 현대적인 단순함과 편안한 우아함을 강조한다.여기에 최신 피비 프로(PIVI Pro)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한 11.4인치 싱글 플로팅 커브드 글래스 인터페이스도 인체공학적으로 배치됐다. 전체 기능의 약 80%를 단 두 번의 터치로 조작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인 기능도 갖춰 편의를 배가한다. 또한 SOTA(Software-Over-The-Air) 기능을 통해 피비 프로 인포테인먼트, 내비게이션 맵, 온보드 진단, 섀시 및 파워트레인 시스템 등 차량 전체 ECU의 80%를 무선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실내. (사진=JLR 코리아)뉴 레인지로버 벨라 실내. (사진=JLR 코리아)뉴 레인지로버 벨라 P400 다이내믹 HSE에 적용한 새로운 시트는 히팅과 쿨링, 마사지 기능과 함께 최대 20방향까지 전동 조절이 가능하다. 또 뒷좌석 히팅과 등받이 리클라이닝 기능까지 갖춰 2열 탑승자도 레인지로버의 안락함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외장 색상으로는 △메탈릭 바레신 블루 △프리미엄 메탈릭 자다르 그레이 등 두 가지 색상이 추가됐다. 내장은 △클라우드 △캐러웨이 △레이븐 블루 △딥 가넷 등 네 개 가죽 색상이 도입됐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P400 다이내믹 HSE의 6기통 3.0리터 인제니움 가솔린 터보 엔진은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기술을 적용했다.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해 최고 출력 400마력, 최대 토크 56.1kg·m을 자랑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250㎞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5.5초만에 도달한다. 연비는 복합 기준 8.9㎞/ℓ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사진=JLR 코리아)P250 다이내믹 SE 트림의 경우 4기통 인제니움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최고 출력 250마력, 최대 토크 37.2kg·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217㎞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P400 다이내믹 HSE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를 기본 장착해 서스펜션 강성을 주행 조건에 따라 최적화한다.또 최대 251㎜까지 지상고를 높이는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 무거운 중량을 견인 또는 운반할 때 최적의 지상고를 유지하는 셀프 레벨링 기능도 도입했다.뉴 레인지로버 벨라. (사진=JLR 코리아)뉴 레인지로버 벨라 P250 다이내믹 SE 트림의 가격은 9010만 원으로 전 세대 대비 인하했다. P400 다이내믹 HSE 트림은 1억2420만원으로 픽셀 LED 헤드라이트 시스템과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 최신 실내 공기 정화 플러스 시스템 등을 모두 갖췄다.뉴 레인지로버 벨라는 현재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계약이 가능하며,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레인지로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로빈 콜건 JLR코리아 대표는 랜드로버의 모더니즘 디자인 철학을 완벽하게 구현한 뉴 레인지로버 벨라는 최적화한 비율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담한 우아함과 특별하고 드라마틱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진정한 럭셔리 SUV”라며 “한 단계 더 진화한 뉴 레인지로버 벨라를 통해 레인지로버가 추구하는 모던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