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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17건

  • (미리보는 경제신문)대기업 세종시 투자 검토
  • [이데일리 원정희기자] 다음은 11월19일자 경제신문 주요기사다.(순서는 가나다순) ◇ 매일경제신문 ▲1면 -대기업 줄줄이 세종시 투자 검토 -상상사 3분기 순익 금융위기전보다 낫다 -李대통령-오바마 오늘 세번째 정상회담 -한화, 사이판 월드리조트 인수 ▲트렌드 -아시아, 초대형 기업공개 이어진다 ▲종합 -오늘 한·미정상회담 그랜드 바겐·G20·FTA 3대 이슈 터놓고 대화 ▲경제종합 -금융위기후 3번째 `엔고쇼크` -소주값 담합 2000억대 과징금 예고 -이창용 "한국 금융위기 극복 경험 G20 의제로 선정위해 노력 -"역외탈세 끝까지 추적" ▲정치·외교안보 -"기업, 정주영·이병철처럼 투자해야" -아프리카 15개국 외교장관 서울 온다 ▲국제 -G2 `슈퍼파워` 협력 삐거덕 -中, 약달러 비판하면서 美국채 사재기 -"韓·中이 세계 해운시장 좌우" ▲금융·재테크 -매물 쏟아져 M&A 더 꼬이네 -이팔성 "내년 씨티·SC식 해외진출" -미래저축은행, 한일저축銀 인수 ▲기업과 증권 -아이폰 태풍이 온다" -금강산 간 현정은회장 "관광 꼭 재개돼야죠" -삼성 임금인상 계열사로 확산 -대우건설 본입찰에 3~4곳 참여 -삼성엔지니어링 중남미서 플랜트 수주 ▲기업·경영 -이현순 현대차 부회장 "5000만원대 수소차 만들겠다" -삼성전자의 힘 프린터도 세계 1위 -해운경기 풀리나...선박 움임 껑충 ▲과학기술 -알츠하이머 줄기세포치료 특허 출원 ▲유통 -`악어` 성공신화 어디까지...형지, 이달중 상장패션사 인수 -호텔가 이번엔 오바마 특수 ▲기업과 증권 -코스피 20일만에 1600선 회복..올해도 연말랠리 기대해도 좋을까 -오늘 코스피 상장 GKL "올 순이익 1000억...40~50% 배당할 것" -"SK와 합병? 지금은 아무도 몰라..." -중국A주·홍콩H주 분산투자 `일거양득 펀드` 잇따라 -부산銀, 지방銀 최초로 증권업 진출 ▲상장사 3분기 실적 -IT·자동차 `선방`...조선·해운 `미끄럼` -SK케미칼 영업이익 97% 증가 -메가스터디 영업이익률 40% 넘어 ▲부동산 -12월 4만3천가구 분양 쏟아진다 -경기도 이천에 대규모 택지개발 ◇ 서울경제신문 ▲1면 -`세종시 인센티브` 형평성 논란 -오바마 대통령 방한 오늘 한·미정상회담 -수출기업 선물환거래 실수요 125%로 제한 -상장기업들 금융위기 탈출 `알짜` 변신 ▲종합 -골드만, 보너스잔치 여론달래기? -SK에너지 베트남서 2번째 유전개발 -나노제품 안전성 평가 잣대 마련한다 -삼성전자,글로벌 레이저 복합기시장 2년만에 석권 비결은 -여신전문금융사들도 "해외로" -`FTA 조속비준` 공감대 재확인할 듯 -G2시대 개막 선언...넘어야할 산 많아 -국세청 "역외 탈세 꼼짝마" -"세종시 인센티브 최대한 활용" 재계 `이전 저울질` 한창 -세종시 주변 부동산시장 분위기는..매물은 쌓이고 수요는 끊기고 -소주업체 11곳 226억 과징금 -국가자산 시가로 평가한다 -남양주 소재 PF사업장 캠코, 3000억원에 판다 ▲정치 -한나라 `투톱` 정부 4대강 자료 싸고 시각차 -금강산 관광 연내 재개 힘들듯 -한나라 최고위원에 정의화 의원 ▲금융 -시중돈, 은행예금 쏠림 둔화 조짐 -우리금융 "내년 해외은행 M&A 나설것" -카드 연체율 `카드대란` 이후 최저 -輸銀, 조선사 등에 선박금융지원 확대키로 ▲국제Ⅰ -`16년 바나나 전쟁` 중남미 승리로 끝날듯 -위안화, SDR에 편입될것"칸 IMF총재 -中 백금 장신구 수요 `나홀로 급증` -FRB, 재할인 대출만기 28일로 축소 ▲국제Ⅱ -선진·신흥국 경제회복 속도차이 커 출구전략 `각개돌파` ▲산업 -삼성SDI·전기-LG디스플레이·화학 그룹 대표주자로 떠오른다 -현대차 중소형 트럭 濠서 "부르릉~" -대우건설 매각 본입찰 마감..이르면 내일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전운 감돈다 -LG, 국내 프로젝터 시장 `1위` -포스데이타 `印 제철소 정보화` 수주 -대서전기, 아우디에 핵심부품 독점 공급 -LIG넥스원, 獨에 760억 규모 군사장비 수출 -대형마트 단위당 평균가 따져보니"대용량, 소용량보다 여전히 비싸네" -손욱 농심회장 올해 말 퇴임 ▲증권 -연말랠리 기대감 솔솔 -증권株 모처럼 동반 급등 -현대차, 모비스 지분 모두 매각 -더페이스샵 인수 검토...LG생활건강 `쑥쑥` -환율하락에 `환노출` 해외주식형펀드 `울상` ▲증권Ⅱ -펀드로 세금 아껴볼까 -"증자·계약해지설 거짓"신화인터텍 급등 -건설·기계등 제외 15개 업종 모두 흑자 -IT하드웨어 순이익 1610% 급증 -10대그룹 순익 29% 증가 ▲부동산 -`착한 분양가`에 군침도네 -분양활기...중견 건설사엔 `그림의 떡` -재개발 서류 인터넷등 미공개 첫 처벌 주목 -"5000만원 빠진 급전세도 안나가요" ◇ 한국경제신문 ▲1면 -디도스, 이번엔 중소기업 사이버테러 -"이름대면 알만한 중견기업 세종시 입주 95% 마음 굳혀" -대우건설 입찰, 美·중동·러 3파전 ▲종합 -출산율 `세계 꼴찌`...40년후 400만명 줄어 -기업 "내년 여유자금 은행 단기상품에 넣겠다" ▲종합·해설 -中에 서버두고 조폭식 공격...보안 취약한 中企 `속수무책' -국세청 `해외탈세` 집중추적 -'UBS 은행사건` 이후 역외탈세 차단 확산 ▲오바마 美대통령 방한 - "한·미 FTA 진전되길"캘리포니아산 와인으로 건배 -中서 최상대접 받았지만...위안화 절상·기후변화 대응 성과없어 ▲정치 -"기업들 어음 아닌 현금 들고 세종시 갈것" -팔 수 있는 세종시 땅 1980만㎡ -늑장 법안심사, 예산도 차질 ▲경제 -성장동력 `우수` 사회통합은 `낙제` -국가자산 회계처리때 시가평가 방식 도입 -"美 상업용 부동산發 위기 없을 것" -1년새 단기자금 90조 늘었다 ▲금융 -은행, 해외법인 예금 들여와 국내서 대출 -우리금융 "해외진출 단계적 확대" ▲국제 -위기 주범 비난에...골드만삭스 "잘못했다"무릎 -美·EU `금융범죄와 전쟁` -MS윈도 중국서 판매중단 위기 ▲산업 -삼성 생산혁신...TV·에어컨·AV 한 라인서 만든다 -현정은 회장, 금강산서 관광재개 결의 ▲산업 종합 -정유업계, 석유사업 손실 유화부문으로 메웠다 ▲중기·과학 -"로레알 등 해외 70여社에 화장품 공급 설립 5년만에 매출 10배 이상 늘어" ▲생활경제 -日미니스톱 "바이더웨이 인수"..."롯데·GS도 뛰어드나 -美코스트코 "코카콜라 안팔아" ▲부동산 -`레고`하듯 평면변경...리모델링 쉬워진다 -서강대 인근 등 6곳 `단독주택 재건축` 3년만에 지정 -현대차그룹 뚝섬부지 110층 빌딩 내년 상반기 착공 ▲증권 -외국인, 반도체·LCD株 다시 산다 -게임株 `신작 효과` 기대로 동반강세 -브라질펀드 `따봉`...고점서 투자했어도 5% 수익 -GS홈쇼핑, 총배당금 200억 확보 거뜬...주당 4000원 기대 -와인펀드 인기 `시들`...수익률 모두 마이너스 ▲펀드·증권 -포스코·한전 영업익 500%넘게 급증 -셀트리온 매출 급증...성우하이텍 순익 348억 `톱`
2009.11.18 I 원정희 기자
주한미국상의 "CEO가 식사서빙"..  '서버스 나이트' 자선행사 개최
  • 주한미국상의 "CEO가 식사서빙".. '서버스 나이트' 자선행사 개최
  •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지난 24일 콘래드 서울 파크 볼룸에서 ‘제12회 암참 최고경영자 서버스 나이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암참 산하 자선단체 미래의동반자재단은 2003년부터 행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실업가정의 대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조성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다국적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두르고 임직원, 가족, 협력업체 및 친구 등 지인들을 초대해 저녁 식사와 와인을 서빙했다. 최고경영자들은 행사를 위해 콘래드 서울 직원들에게 기본적인 서빙 매너를 교육받았다. 초대된 손님들은 평소에 보지 못했던 최고경영자들의 모습을 보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프리 존스 미래의동반자재단 이사장은 “12회째 뜻깊은 행사를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면서 “한국 사회에 기부 문화를 이끌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한미국상공회의소 산하 자선단체 미래의동반자재단이 개최한 ‘제 12회 암참 최고경영자 서버스 나이트’ 행사에서 송정섭 아시안타이거즈 모빌리티 회장(왼쪽부터), 조인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 대표, 채은미 FedEx 코리아 대표, 제프리 존스 미래의동반자재단 이사장, 제임스김 암참 회장 겸 한국지엠 사장, 존슐트 암참 대표,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 조민수 코스트코 코리아 대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암참 제공
2016.06.27 I 이진철 기자
이재명 정찬민 양기대 시장 3色 경제학..마이더스의 손일까
  • 이재명 정찬민 양기대 시장 3色 경제학..마이더스의 손일까
  • [성남·용인·광명=이데일리 김아라 기자]이재명 성남시장, 정찬민 용인시장, 양기대 광명시장 등 경기도내 3인 시장은 재임기간내 괄목할만한 ‘경제성적표’ 소유하고 있다. 경제살리기 위한 ‘신의 한수’ 경제학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모두 독특한 아이디어로 지역경제를 회생시키는데 성공했다.이재명 시장은 지역화폐를 적극 활용한다. 정찬민 시장 경제학 골자는 ‘족쇄(규제)해결사’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재생경제학’이다.이 시장은 ‘돈이 외부로 도망못가게 막는다’는 경제 관념을 갖고 있다. 즉, 성남에서 풀린 돈은 성남에서 사용토록 ‘성남사랑상품권’을 활용한다.이 시장은 무상복지를 펼치면서 풀린 돈이 성남에서 고여 사용토록 활용비법을 찾아냈다. 지역화폐 ‘성남사랑상품권’이 재장전됐다.전통시장, 서점, 학원 등 성남지역 가맹점포 7679곳에서 ‘성남사랑상품권’ 이 확 풀렸다. 당연히 지역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도 덩달아 증가했다. ‘성남사랑상품권’은 청년배당 도입 이후 유통량은 1.8배 늘고 회수율은 99.7%에 달한다. 성남에서 거의 다 소진됐다는것을 의미한다. 지역화폐 실시 전인 2015년에는 133억원이던 성남사랑상품권 판매량은 2016년 249억원으로 116억원(87%) 증가했다. 지난해 첫 지급된 청년배당 102억원이 지역화폐 유통량을 249억원으로 늘린 주원인으로 보고 있다. 이 시장은 0세에서 만 5세까지 매달 10만원을 지급하는 아동수당도 내년 7월부터 ‘성남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아동수당만 연간 561억7000만원이 지역화폐로 풀린다. 성남 전통ㆍ골목상권은 웃음꽃이 피었다.왼쪽부터 정찬민 용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양기대 광명시장.(사진=이데일리DB)정찬민 용인시장은 족쇄(규제) 해결사다. 취임초부터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기업규제를 풀어내는데 ‘올인’했다. 꿀을 찾아 나비가 날아들었다. 정 시장 취임 이후 3년간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규제개혁 등으로 총 3조7605억원이라는 놀라운 투자유치 성적을 얻었다. 이에 따른 경기도 지역에 미친 경제적 파급효과는 5조9381억원에 이른다. 일자리도 2만9629개나 만들어 냈다. 족쇄를 풀어내고 기업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세일즈’는 성공을 거뒀다. 10년동안 지지부진하던 용인테크노밸리는 100% 분양됐다. 부실 대명사였던 용인도시공사는 정상화로 돌아섰고 흑자를 기록했다.양기대 광명시장은 새우젓 창고로 쓰면서 버려진 광명동굴을 노다지 캐는 수도권 테마동굴로 바꿨다. ‘기적의 사나이 ’라는 별칭이 손색없다. 연간 150만명 규모 관광객이 방문하는 광명동굴에서 국내 각 지역의 특산와인 175종 11만병이 판매됐다. 프랑스 파리에서 와인홍보전도 벌였다. 광명동굴과 지역 간 상생협력의 노하우는 한국을 넘어서 글로벌 벤치마킹으로 손색이 없다. 이케아,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등 대형 유통기업을 KTX광명역세권에 유치하는 과정에서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갈등을 극복하고 상생 협력으로 성공시킨 일화가 유명하다.기업인만 경제를 살리는것이 아니다. 지자체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결국 꺼져가는 지역 상권과 경제를 살리는 밑거름이 된다. 내년에는 이들이 자신만의 경제성적표를 들고 지방선거에 도전해 유권자의 심판을 받는다.
2017.11.10 I 김아라 기자
  • (미리보는 경제신문)코스피 1700 안착할까
  • [이데일리 김유정기자] 다음은 내일자(31일) 경제신문 주요 기사다(가나다순) ◇매일경제신문  ▲1면-농협, 값싼 휘발유 직수입·판매 추진-미분양아파트 투자펀드 나온다-한나라 155~161석 차지할 듯 ▲종합 -무보직 공무원들 "나 떨고있니"-국세청 핵심요직 전원 교체-수수료 담합 8개 은행 96억 과징금 ▲경제종합 -총선 뜨거운 감자된 대운하 논란-코스피 1700 안착할까 ▲국제-中 물가통제 한계..우유값 14% 올려-미국 서부 제2의 골드러시-FRB, 투자은행·헤지펀드도 감독-日기업, 중동서 자금조달 늘린다 ▲금융 재테크-OTP발생기 발급받았나요-종신보험료 내달부터 내린다-하나금융 내년 카드 분사 추진 ▲기업과 증권-전자업계 中서 올림픽마케팅 올린-GS그룹 출범 3년만에 재계 6위 부상-뉴모닝, 생산설비 증설한다-유전확보 실적 오히려 줄었네-"코스트코에 배신감" 소비자 불만 폭발-이사회 참석률 50% 미만 ▲증권 코스닥-1분기 실적개선 기대되는 종목-적립식 판매비중 높은 금융주 주목 ▲부동산-혼란스러운 부동산시장, 고수CEO들은 어떤 기준으로 움직일까-미분양아파트 투자펀드 돈될까-소형주택강세 이유있다 ◇한국경제 ▲1면-이번엔 아스콘 납품거부..아스팔트 포장공사 전면 중단-미분양아파트 펀드 나온다-금융투자사 자기자본 대폭 낮춰 ▲종합-CEO는 그림·와인 공부중-美, FRB 시장감독 기능 대폭 강화-`이슬람펀드` 만든다-자통법 시행 논란, 한국판 `골드만삭스` 물거품 우려-"5월말까지 한·미 FTA 비준 처리 가능"-김종훈 본부장 ▲정치-포브스, "MB, 오바마에 전화해달라"-여야거물 7인의 도박 "내 정치인생 총선에 달렸다" ▲국제-중국3세대 휴대폰시장 열렸다-`위기의씨티` 외부서 구원투수 영입-베트남, 석유·철강 등 가격동결-美 베스트대학원, 경영 하버드·스탠퍼드 ▲산업-GS, 매출 34조..재계 순위 6위로-휴대폰 의무약정제 내일부터 시행..추가보조금 10만원에 `족쇄`찰까 ▲증권-`펀드 빅3` 삼성전자 확 늘렸다-사상최대 배당잔치 시작-이채원 전무 "코스피 1600~1700은 매수구간"-현대산업개발·대우조선해양·메리츠증권 등 1분기 영업익 2배 급증 기대-中핫머니 이탈설과 금융위기 가능성
2008.03.30 I 김유정 기자
  • 뉴욕증시, 혼조세..주간으론 연중 최대폭 하락
  • [뉴욕= 이데일리 이정훈 특파원] 뉴욕증시가 혼조양상을 보였다. 전날 급락세가 진정되긴 했지만, 장중 반등세를 이어가진 못했다. 프랑스 국채 입찰도 저조한 모습을 보이며 유로존 국채시장이 불안해졌지만, 미국 고용지표 선방과 페이스북의 5월 나스닥시장 상장 소식 등이 하락을 막아냈다. 5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4.61포인트, 0.11% 하락한 1만3060.14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0.88포인트, 0.06% 낮은 1398.08을 기록했다. 다만 나스닥지수만 홀로 전일대비 12.41포인트, 0.40% 뛴 3080.50을 기록했다. 6일엔 `성 금요일`로 인해 휴장하는 뉴욕증시는 이날 거래로 주간으로 3대지수 모두 하락하며 올들어 주간 단위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다우지수가 1주일새 1.1% 하락했고, S&P500과 나스닥지수는 각각 0.7%, 0.4% 떨어졌다. 프랑스가 실시한 5년과 10년, 30년만기 국채 입찰에서 발행은 계획대로 이뤄졌지만, 5년과 10년만기 국채의 낙찰금리가 모두 한 달전에 비해 상승하며 시장 우려를 보여줬다. 실제 이날 스페인 10년만기 국채금리가 유럽중앙은행(ECB) 3년만기 장기대출이 시작되기 직전인 작년 12월 수준까지 치솟는 등 불안한 모습이었다.그나마 지난주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 예상에는 못미쳤지만, 또다시 4년만에 최저수준으로 하락했고 4주 이동평균도 호조세를 보인 것이 심리를 다소 위로했다. 오후장에는 페이스북의 5월 나스닥 상장 소식이 활력소가 됐지만, 시장을 상승세로 이끌진 못했다.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VIX지수는 여전히 16선 위에서 다소 불안한 움직임을 보였고, 업종별로는 소재주가 강했던 반면 이동통신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페이스북이 나스닥시장에 상장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나스닥 주가가 1.19% 상승한 반면 유치 경쟁에서 패한 뉴욕증권거래소(NYSE) 유로넥스트는 1.26% 하락해 대조를 이뤘다.  예년에 비해 따뜻한 날씨 덕에 3월중 동일점포 매출이 호조를 보인 소매업체들은 오히려 차익매물 탓에 일제히 하락했다. 타겟과 메이시스, 리미티드 브랜즈, 갭 등이 일제히 1% 미만으로 하락했다. 매출 호조와 비용 절감으로 강한 이익을 기록한 와인업체 컨스텔레이션 브랜즈는 오히려 12% 이상 폭락했다.  애플이 제프리스로부터 목표주가를 800달러까지 상향 조정되며 1.50%나 치솟았다. 주가는 630달러대에 안착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새롭게 썼다. 반면 구글은 0.45% 하락했다. 전날 장 마감후 시장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공개했던 베드배스앤비욘드는 9% 가깝게 급등하며 S&P500지수 편입종목들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 `5월 증시상장` 페이스북, 나스닥行소셜 네트워킹서비스(SNS) 업계 `괴물`을 유치하려는 미국 증권거래소들간 경쟁이 치열했지만, 페이스북은 결국 나스닥행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은 예정대로 5월에 이뤄질 전망이다.이날 뉴욕타임스(NYT)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시장을 놓고 저울질하던 페이스북이 나스닥시장을 통해 증시에 데뷔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그동안 나스닥시장이 애플과 구글 등 IT업계 거물들을 모두 유치하자 반격을 노린 NYSE는 최근 링키드인과 판도라미디어 등을 유치했고 특별히 페이스북에 공을 들였지만 불발로 끝나고 말았다.페이스북은 글로벌 유명기업들이 NYSE에 더 많이 포진돼 있긴 하지만, 기술주로서의 이미지에 나스닥시장이 더 적합한데다 가격 결정구조가 NYSE보다 더 저렴하다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나스닥시장은 모든 거래가 전자화된 시장인 반면 NYSE는 기존 장내매매와 전자거래를 혼합해서 사용하고 있다. 주식 상장에 따른 수수료와 연회비 등은 두 거래소 모두 비슷한 편이다. ◇ 빅스 "美증시 더 빠진다..주식비중 축소"미국의 유명 투자 전략가인 바톤 빅스가 미국 증시의 추가 하락을 점쳤다. 현재 주식 비중을 줄이고 있으며 추가로 더 줄여야할 것 같다는 유혹을 느낀다고도 했다. 이날 빅스 트랙시스파트너스 설립자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5~7% 더 하락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 보인다"며 "이 때문에 리스크를 줄이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빅스 설립자는 지난해 8월부터 미국 증시의 바닥론을 외치며 실제 자신의 펀드에서 주식 비중을 크게 늘려 높은 수익을 낸 바 있다. 이로부터 7개월여만에 사실상 본격 조정을 예상한 셈이다. 이에 따라 빅스는 "현재 펀드내 주식 비중을 줄이고 있는 상태지만, 앞으로 비중을 더 줄여야할 것 같다는 유혹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난달 20일 기준으로 빅스는 그의 주식 순매수 포지션을 90% 수준까지 높였다. 이는 1월의 65%보다 25%포인트나 높은 수준이다. 그는 "물론 앞으로 수개월후를 놓고 본다면 주식시장은 지금보다 더 높아지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쉬어가는 장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美소매업체들, 때이른 봄에 `장사 잘했다`미국 소매업체들이 예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봄 날씨 덕에 3월에도 대체로 좋은 판매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날 각 사들이 발표한 3월중 동일점포 매출 실적을 보면 미국의 대표적인 소매업체인 타겟은 지난달 동일점포 매출이 7.3% 성장해 시장에서 예상했던 5.4%를 능가했다. 이에 따라 1분기 동일점포 매출 전망치를 5~6%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며 당초 주당 97센트~1.07달러로 예상했던 1분기중 이익이 1.04~1.10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백화점업체인 노드스톰도 3월 동일점포 매출이 8.6% 증가해 역시 시장 예상치인 5.8%를 크게 앞질렀다. 이로써 1분기 전체로도 매출이 9.2%나 증가했다. 같은 백화점인 메이시스도 7.3%의 높은 동일점포 매출 성장세로, 시장 예상치인 4.8%를 앞섰다. 의류 소매업체인 갭은 8.0%의 동일점포 매출로, 시장 예상치인 5.4%를 앞섰고 리미티드 브랜즈 역시 4.4%였던 예상치를 두 배 가량 앞선 8.0%의 실적을 공개했다. 다만 코스트코 홀세일은 6.0%의 매출 성장세로, 시장 예상치인 6.7%를 소폭 밑돌았고, 제약 소매업체인 월그린은 6.8%나 매출이 줄어 4.9% 감소였던 시장 예상치보다 못했다. ◇ 美 실업수당 개선..해고도 큰폭 축소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부진하긴 했지만, 전주대비 하락세를 이어갔다. 고용 회복세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미 노동부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지난주 35만7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주의 36만3000건보다 줄었지만 시장 예상치인 35만5000건보다는 다소 높았다. 그러나 이 역시 지난 2008년 4월 이후 4년만에 최저 수준이었다. 또 변동성을 줄인 4주일 이동평균 건수도 36만1750건을 기록해 전주의 36만6000건보다 다소 낮아졌다. 이 역시 거의 4년만에 최저수준이다. 지속적으로 실업수당을 받는 건수도 333만8000건으로 전주의 335만4000건과 시장 예상치인 335만건을 모두 밑돌았다.아울러 이날 민간 컨설팅업체인 챌린저사는 지난달 미국 기업들이 발표한 직원 해고자수는 3만7880명으로, 2월의 5만1728명에서 26.8%나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해고자수는 최근 10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년동월대비로도 8.8% 감소했다. ◇ 佛입찰도 저조..유로존 국채시장 또 불안전날 스페인에 이어 프랑스 국채 입찰도 저조한 결과를 보였다. 스페인 주도로 국채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며 유럽중앙은행(ECB)의 3년만기 장기대출 실시 이후 안정됐던 유로존 국채시장이 또다시 불안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날 프랑스 정부는 입찰을 통해 만기 5년과 10년, 30년짜리 국채 84억3900만유로 어치를 발행했다. 당초 계획했던 발행규모 70억~85억유로를 대체로 만족시킨 규모였지만, 낙찰금리는 높아졌다. 시장 벤치마크인 10년만기 국채 평균 낙찰금리는 2.98%로, 지난달 1일 입찰에서의 2.91%보다 높아졌다. 5년만기 국채 낙찰금리도 1.96%로, 한 달전의 1.91%보다 높아졌다. 이에 따라 유통시장에서도 금리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재정위기의 중심에 놓여있는 스페인의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전일대비 11bp(0.11%포인트) 더 올라 5.81%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ECB가 3년만기 장기대출을 처음 시작한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2012.04.06 I 이정훈 기자
레뱅드매일, 코스트코 '스위트 와인 로드쇼' 진행
  • 레뱅드매일, 코스트코 '스위트 와인 로드쇼' 진행
  • (사진=레뱅드매일 제공)[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와인수입 전문 기업 레뱅드매일은 코스트코 대전점을 시작으로 ‘스위트 와인 로드쇼’를 올해 11월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스위트 와인 로드쇼는 우선 4월 18일부터 5월 1일까지 코스트코 대전점에서 진행된다. 이후 올 11월까지 양재점, 부산점, 대구점, 광명점, 공세점, 상봉점, 천안점, 의정부점, 울산점, 일산점 등에서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스트코에서 진행되는 스위트 와인 로드쇼는 이태리,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과 호주, 헝가리 등에서 온 다양한 스위트 와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는 행사다. 맛과 향이 각기 다른 스위트 와인을 시음해보고, 본인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골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스파클링과 로제, 화이트 중심의 달콤한 와인들이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대의 와인부터 유럽 황실에 납품되는 헝가리의 프리미엄 디저트 와인 ‘토카이’까지 선보인다.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더 그레이프 그라인더 로제’는 밝은 핑크 빛의 와인으로 섬세한 바이올렛 향과 딸기 향을 느낄 수 있다. 상큼한 맛으로 새우요리, 연어 샐러드 등과 잘 어울린다. ‘또스띠 핑크 모스까또’는 이태리 최초의 핑크 모스까또 와인으로 신선한 과실 향과 적당한 알코올, 달콤한 맛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베리 류의 맛이 입 안에서 오래도록 지속된다.‘조셉드라덴 샤르도네 라인헤센’은 라인헤센 지역 샤르도네 스위트 와인으로 옅은 황금빛을 띠고 사과, 파파야, 패션후르츠 등의 향긋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과일의 상큼한 향과 산도, 당도의 조화가 적절하고 기분 좋은 여운을 준다.
2016.04.21 I 김태현 기자
  • (VOD)와인도 자판기 시대!
  • [이데일리TV 이미지 기자] 음료수, 과자뿐만 아니라 책에서 화장품까지 참 다양한 상품들이 자동판매기에서 판매되고 있는데요,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와인 자동판매기가 설치돼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소식입니다.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한 마트 안. 한 여성이 자동판매기에서 구입하고 있는 것은 바로 와인입니다. 무려 약 700 여병의 와인을 전시하고 있는 이 이색적인 와인 자동판매기는 마트를 찾은 손님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와인의 브랜드와 원산지 등 자세한 정보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와인 판매기 설치 관계자들은 지금까지 기대했던 것보다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전했습니다. (인터뷰)짐 레세르/자동 와인 판매기 CEO 슈퍼마켓, 홈디포, 코스트코 그리고 BJS와 같은 마트 구매의 35%가 셀프계산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공항 자동판매기에서도 아이팟과 첨단 제품의 구입이 가능해졌지요. 이제 비행기 티켓도 셀프 서비스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죠. 이런 셀프 서비스의 인기가 날로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이 자판기를 통해 와인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운전 면허증이나 ID카드를 삽입해야 합니다. 또 고성능 카메라가 설치돼 미성년자들의 주류 구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주류를 구매할 때 술에 취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음주 측정기도 불어야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이 단 3분 만에 이루어집니다. (인터뷰)켈리 르노/고객물론, 보통 와인판매점이나 술집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광경이지요. 하지만 이 와인 자동판매기는 가격정렬에서 샘플링까지 아주 잘 구비되어 있네요. 다음에 와인을 사려고 이곳에 들린다면, 꼭 다시 이용할거예요. 와인의 가격은 약 미화 7달러에서 23달러, 우리 돈 8000원에서 27000원 대로 고급와인들은 아닙니다. 하지만 간편하게 와인을 구매할 수 있다는 편리함 덕분에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원래 펜실베니아주에서는 주 자체에서 운영하는 주류 판매점에서만 주류 구입이 가능했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와인 자동판매기의 설치는 고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데일리 이미지입니다. ▶ 관련기사 ◀☞(VOD)자유롭게 사랑하라!☞(VOD)ISS `사상 최장` 우주유영☞(VOD)전설의 `테오티우아칸`을 찾아서!☞(VOD)나오미 캠벨, “더러운 돌멩이 받았다”
2010.08.10 I 이미지 기자
④갈길 먼 韓 PB
  • [PB 진화, 어디까지]④갈길 먼 韓 PB
  • 영국 테스코 왓포드 점포에서 고객들이 프리미엄 PB 라인 ‘파이니스트’ 제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테스코는 PB 매출 비중이 전체의 50%에 육박한다.(사진제공=홈플러스)[이데일리 민재용 기자] 와인 마니아인 직장인 김현아(33)씨는 지난해부터 매주 코스트코에 들러 와인을 산다. 김 씨는 그동안 백화점과 주류 수입 매장에서 비싼 고급 와인을 주로 사 마셨지만, 우연히 코스트코의 자체 브랜드(PB) 와인을 맛본 후 코스트코 와인만 내내 사마신다. 김씨는 “가격은 2만~3만원대로 저렴하지만 맛은 십만원대 고가 와인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며 “와인 맛에 반한 뒤 다른 코스트코 PB제품에 대한 신뢰감도 높아져 이후 휴지, 생수 등 다양한 코스트코의 PB제품도 구입해 쓰고 있다”고 말했다.코스트코 방문 고객 중 상당수는 김씨처럼 커클랜드 제품을 사기 위해 코스트코에 간다. 커클랜드 제품을 사러 갔다가 다른 제품을 덩달아 사는 시너지 효과도 상당하다.팀 로즈 코스트코 부사장은 “방대한 물량과 최고 품질을 만들어내기 위한 커클랜드의 노력은 코스트코가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배경이 됐다”고 말했다.‘커클랜드’의 브랜드 가치는 약 7조 3000억원으로 추산된다. 대형마트가 보유한 PB 브랜드 가치 중 최고 수준이다. 코스트코의 브랜드 가치는 10조 5000억원으로 생각보다 차이가 크지 않다. 코스트코가 ‘커클랜드’를 일반 브랜드(NB)와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세계적 브랜드로 키운 것이다. 코스트코는 최근 ‘커클랜드-스타벅스 커피’, ‘커클랜드-마사스튜어트 와인’처럼 제조업체와 공동브랜드를 사용하는 전략으로 프리미엄 PB시장을 공략하고 있다.영국 최대 유통업체인 테스코의 경우는 전체 매출의 절반을 PB 매출이 차지할 정도로 다양한 PB를 확보하고 있다. 테스코가 판매하는 총 4만8000여개의 상품 중에서 3만가지가 PB 상품이다. 이마트, 롯데마트 등 국내 대형마트의 PB 제품 비중은 아직 20%대다. 테스코는 같은 PB제품이더라도 가격이 30~60% 싼 ‘밸류’부터 시작해 대중적인 PB제품인 ‘테스코’, 값이 다소 비싸지만 최고 품질의 ‘파이니스트’ 등 다양한 PB 라인을 갖추고 있다. 주로 식품을 판매하는 독일계 대형마트 알디(Aldi)는 제품의 90% 이상이 PB제품을 갖추며 유럽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유럽 사람들은 신선 식품 등 먹거리를 사는 행위를 `알디를 산다`라는 말로 대신 쓸 정도로, 알디 PB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남다르다. 국내 대형마트의 PB 제품를 빠르게 키우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질적인 측면에선 코스트코와 격차가 크고, 규모에서도 영국 테스코에 비해 한참 모자란다. 당연히 국내 대형마트의 PB제품을 사러 일부러 매장을 찾는 고객도 많지 않다.대형마트 한 관계자는 “영업규제 영향으로 신규출점이 어려운 상황에서 PB제품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며 ”질좋은 PB제품은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지름길인 만큼 향후 품질이 좋은 PB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PB 진화, 어디까지]①한국판 ‘커클랜드' 만든다☞ [PB 진화, 어디까지]②벼랑끝, PB에 모두 걸었다☞ [PB 진화, 어디까지]③누가 싸구려라 말했나☞ [PB 진화, 어디까지]⑤한번의 실패, 한번의 성공
2014.07.04 I 민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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