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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탄부터 실탄까지…손끝으로 느끼는 짜릿함
  • [인싸핫플] BB탄부터 실탄까지…손끝으로 느끼는 짜릿함
  • 대구국제사격장_권총사격_체험[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대구 북구 금호동 태복산 자락. 이곳에 대구에서 가장 이색적인 레저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바로 대구국제사격장이다. 이곳에서는 일반인도 스크린 사격이나 BB탄 총뿐 아니라 공기소총·권총·클레이 사격까지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있는 공간이다.대구국제사격장은 북구 금호동 태복산 자락에 자리를 잡았다. 매천대교를 건넌 뒤 중앙고속도로 옆 도로를 이용해 2㎞ 정도 올라가면 사격장의 모습이 드러난다.체험형 사격은 실내사격장동에서 이뤄진다. VR 사격은 어린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헤드기어를 착용한 채 손에 쥔 스틱을 이용해 비행물체를 맞히는 일종의 비디오 게임이다. 눈앞에 펼쳐진 가상이 우주 공간에서 비행체를 격추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스크린 사격은 △타깃 △속사 △클레이 △실거리 등 4가지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 보통 실거리 사격을 많이 선택하는데 무작위로 나타나는 표적을 2초 안에 맞혀야 한다. 상대가 있으면 경쟁심이 생겨 좀 더 박진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BB탄 사격은 안전을 위해 고글을 착용한 뒤 이용해야 한다. 고정형·이동형 표적을 30발 내에 최대한 많이 맞히는 방식이다. 점수는 자동으로 태블릿 PC에 기록된다.대구국제사격장_공기권총_사격시범대구국제사격장_클레이사격_대구시대표어른들에게는 실탄 사격이 인기다. 클레이사격은 지름 11cm 주황색 접시 모양의 타깃을 쏘아 맞히는 종목이다. 이곳에는 체험용 클레이 사격장과 선수 훈련용 사격장이 갖춰져 있다. 관광용 사격은 훈련용 사격보다 난도가 낮다. 훈련용 사격이 75m 거리에서 시속 90㎞의 타깃을 맞히는 데 비해 관광용은 45m 거리에서 시속 60~70㎞의 타깃을 맞히도록 설정해 놨다. 실탄 사격장 내에선 귀마개를 쓰고 안전 조끼를 입은 뒤 안전관리원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주황색 쟁반 타깃을 맞혔을 때 파편이 사방으로 흩어지는 모습을 보면 짜릿한 쾌감이 느껴진다.공기소총은 한발씩 쏘고 나서 과녁을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 영점을 재조정한 뒤 탄착군을 표적 가운데로 형성시키면 성취감도 배가 된다.가장 인기있는 종목은 실탄 권총 사격이다. 실탄을 넣어 직접 방아쇠를 당겨보는 재미가 짜릿하다. 실시간으로 표적지를 볼 수 있는 모니터가 있어 총알의 표적의 어느 지점을 맞혔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안전장치와 함께 안전요원이 옆에 붙어 지도하는 만큼 초심자나 여성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2021.07.09 I 강경록 기자
송은이, 육사출신 훈남과 첫 공개맞선
  • 송은이, 육사출신 훈남과 첫 공개맞선
  • ▲ 송은이[이데일리 SPN 장서윤기자]개그우먼 송은이가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훈남과 첫 맞선에 도전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중인 송은이는 프로그램 중 멤버들이 일반인 남성과 맞선을 시도하는 공개맞선코너에서 그간 양정아, 신봉선, 진재영 등 다른 멤버들이 맞선을 진행할 동안 유일하게 한번도 맞선을 못봐 '송집사'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에 맞선 당일, 평소보다 더 초췌한 모습으로 미용실에 나타난 송은이는 전날 밤 잠 한숨 자지 못했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춘천 소양호 유람선에서 이루어진 맞선에서 송은이는 만난지 20분이 지나도록 맞선남의 이름을 물어보는 것을 잊는 등 평소의 똑 부러지는 모습과는 달리 무척 긴장되고 떨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후 송은이와 맞선남은 춘천 인근 클레이 사격장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한편, 송은이의 첫 맞선 과정은 오는 22일 오후 6시 50분 전파를 탄다. ▶ 관련기사 ◀☞'골미다' 이효리·소녀시대 패러디 뮤비도전 '웃음만발'☞신봉선, 장서희에 도전장?...'골미다'서 '봉선의 유혹'☞'우결' VS '골미다', 프로그램 속 사랑느낌 리얼지수는?☞'골미다' 멤버들, 소녀시대 '지'-이효리 '유고걸' 패러디 도전☞'골미다' 멤버들, "맞선남과 결혼도 생각한다"
2009.03.20 I 장서윤 기자
사격 손혜경 2회연속 2관왕 ''명중''
  • [AG]사격 손혜경 2회연속 2관왕 ''명중''
  • [스포츠한국 제공] 기다리던 ‘금빛 총성’이 마침내 울렸다. 그것도 두 개다. ‘불굴의 여사수’ 손혜경(30ㆍ국민은행)이 한국 사격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손혜경은 5일(한국시간)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더블트랩 본선에서 3라운드 합계 105점을 쏘아 태국의 스리송크람 자네지라(103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손혜경은 이보나(우리은행), 김미진(울산체육회)과 함께 나선 더블트랩 단체전에서도 합계 303점으로 중국(288점)을 여유 있게 제치고 우승을 합작했다. 2002년 부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2관왕이다.손혜경은 “4년 전에는 운이 좋았다면 이번엔 열심히 한 결과다. 최근 7년 사이에 가장 열심히 했다”면서 “마지막 남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따고 싶다”면서 기쁨의 눈물을 쏟아냈다.손혜경은 94년 처음 국가대표에 발탁된 뒤 10여년간 국내 클레이계를 대표해온 간판스타. 하지만 98년 사격 훈련 도중 파편에 눈을 맞아 시력이 약화되면서 내리막길을 걸었고, 2004년 아테네올림픽때에는 아예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오뚝이처럼 부활한 손혜경은 나흘째 금 소식에 굶주렸던 사격 선수단에 금메달 두 개를 동시에 선사하며 ‘제2의 전성시대’를 예고했다.손혜경은 2라운드까지 71점으로 스리송크람에 1점 뒤졌지만 먼저 사로에 선 스리송크람이 3라운드에서 아홉 발을 놓치면서 잡은 역전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1ㆍ3번 표적물을 놓쳤으나 26번 접시까지 무려 23발을 연달아 명중시키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고, 마지막 10발 승부처에서 침착하게 8발을 명중시켜 3라운드 34점으로 역전극을 마무리했다.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27일 오후 3시 공식 개촌식
  •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27일 오후 3시 공식 개촌식
  • 국가대표 선수들의 새 보금자리가 될 충북 진천선수촌 시대가 마침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오후 3시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진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촌 개촌식 행사를 연다. 사진=진천군[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체육회가 27일 오후 3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촌식을 개최한다.개촌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유승민 IOC 위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선수촌의 시작을 함께 축하한다.개촌식 행사는 영광-도약-희망의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태릉선수촌 시대의 영광의 순간들을 함께 한 김광선(복싱), 윤진희(역도), 김미정(유도), 허재(농구), 최윤희(수영) 전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지난 50년 태릉선수촌의 발자취를 이야기한다.도약에서는 한국체육의 100년의 출발을 함께 할 체육인들이 나선다. 박상영(펜싱), 김국영(육상), 진종오(사격) 선수 등이 국가대표 선수촌과 올림픽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마지막 ‘희망’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이 ‘손에 손잡고’를 부르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마무리된다. 행사는 KBS 1TV와 대한체육회 인터넷 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공식행사가 종료한 뒤에는 선수촌의 다양한 시설들을 자유롭게 관람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개촌을 기념해 식수행사도 가질 예정이다.27일 공식 개촌하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은 지난 2004년 12월 종합훈련선수촌 건립을 확정한지 13년 만에 완공됐다. 총 사업비는 5130억 원이며, 2009년 2월 착공을 시작으로 2단계에 걸쳐(1단계 2009.2.~2011.8, 2단계 2013.12.~2017.9.) 약 9년간 건립이 진행됐다.총 부지면적은 159만4870㎡(건물면적 19만1118㎡)로 태릉선수촌(31만696㎡)의 5배 규모이며, 수용 종목과 인원은 35종목 1150여명이다.태릉선수촌과 비교해 시설, 시스템, 수용인원 규모에서 3배 수준으로 확장했고 웨이트트레이닝센터도 300명이 동시에 훈련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졌다.또한 소프트볼/야구장, 클레이 사격장, 정식 규격의 럭비장, 벨로드롬, 실내 조정/카누훈련장, 스쿼시장 등이 새롭게 건립됐다.그동안 태릉선수촌에는 훈련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아 외부에서 훈련해온 사이클, 럭비, 스쿼시 등의 종목도 훈련 가능하게 되어 국제 스포츠 대회의 대부분 종목이 선수촌에서 훈련할 수 있다.부대시설로는 선수들의 부상 및 치료에 필수적인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메디컬센터, 경기력 향상을 위해 연구 및 측정을 할 수 있는 스포츠과학센터 등도 갖춰졌다..개촌식을 마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은 본격적인 입촌 준비에 나선다. 10월 중순부터태릉선수촌의 배드민턴, 볼링, 태권도, 체조 등 16개 종목의 장비들이 이전을 시작하고,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들이 순차적으로 입촌한다. 대한체육회는 올해 11월까지 일부 동계종목을 제외한 종목들의 선수촌 이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17.09.26 I 이석무 기자
車딜러 된 금메달리스트, 이상희 "주부여, 세상으로 나오라"
  • 車딜러 된 금메달리스트, 이상희 "주부여, 세상으로 나오라"
  • 2002부산아시안게임 클레이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은퇴후 전업주부 생활을 하다 ‘자동차 딜러’로 사회에 다시 발을 내딛은 이상희씨.(사진=신태현 기자)[이데일리 김일중 기자] 탕! 탕! 공중을 가르는 두 개의 표적을 맞히던 20대 아가씨가 40대 주부가 된 지금 ‘좋은 엄마와 커리어 우먼’이라는 새로운 두 표적을 맞히기 위해 사회에 다시 발을 내딛었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사격 더블트랩(공중에 띄운 두개의 접시형 표적을 맞히는 클레이사격종목)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자동차 딜러’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상희(40)씨가 그 주인공.이 씨는 22일 이데일리와 만나 “아이들을 잘 돌보고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있는 엄마, 고객과 진심으로 통하는 인정받는 딜러가 될 것”이라며 새 출발에 대한 설렘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33세에 은퇴한 후 줄곧 전업주부로 살던 이 씨의 가슴을 뜨겁게 만든 것은 친한 언니의 권유로 지난해 참가한 ‘K퀸 콘테스트’였다. ‘K퀸 콘테스트’는 35세 이상 여성들이 참가해 스타일과 삶의 스토리를 겨루는 대회다. 그는 “그동안 집에서 아이만 잘 키우면 최고의 엄마라고 생각했었다”라며 “그런데 대회에 참가한 언니, 동생들의 활기찬 모습에 (집에만 있을 것이 아니라) 저들처럼 자신있게 움직여야겠다고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1500명의 지원자 중의 한 명에서 예선을 거쳐 20명 만 오르는 본선무대까지 진출하면서 쌓인 자신감도 이런 결심에 한몫했다.(사진=신태현 기자)이 씨는 올해 5월 집이 있는 남양주의 한 현대자동차 대리점에 입사하며 사회에 다시 발을 내딛었다. 하지만 입사하는 과정은 (입장 바뀐) ‘삼고초려’와 비슷했다.그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긍정적 에너지가 필요한 영업 분야가 적성에 딱 맞는다고 생각해 대리점의 문을 두드렸다”라며 “정말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었다”고 돌아봤다.하지만 입사문의를 위해 건 전화에서 대리점 대표는 “여성은 안 뽑는다”고 잘라 말했다.이 씨는 ‘여성이라서 안 뽑는 것인지 어떤 사람도 안 뽑으려는 것인지 궁금해서’ 다시 전화를 했다. 이에 대표는 “인원도 모두 찼고 이전에 있던 여성 영업사원이 잘 하지 못해 아예 여성은 안 뽑기로 ‘못’을 박았다”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이 씨는 포기하지 않고 세 번째로 수화기를 들었다. 그는 “잘할 수 있을지 없을지 만나보고 판단해달라고 따졌다. 대표가 3번이나 전화한 사람은 없었다며 깜짝 놀라더라. 바로 만나 면접을 봤고 남다른 각오가 서있는 사람이라고 판단했는지 ‘못을 뽑을’ 시간을 달라고 했다. 그리고 2주 후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입사했다”고 회상했다. 이제 입사 5개월, 워킹맘 5개월차가 된 이 씨는 업무를 익히랴 초등학생 남매 챙기랴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하지만 마음은 가뿐하다.“직원들이 여동생처럼 편하게 대해준다. 게다가 아직 사번이 나오지 않아 차를 팔 수는 없음에도 열심히 하는 제 모습을 보고 제게 차를 사고 싶다는 사람도 여러 분 생겼다”라며 “이 곳에서 열심히 일해 번 돈으로 아이들에게 좀 더 윤택한 혜택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즐거울 따름”이라고 말했다.그는 자신과 같은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세상에 나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며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 말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으면 길은 항상 열릴 것”이라고 조언했다.이상희 씨는 경북 경주시가 고향으로 아버지의 권유로 사격에 입문해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2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에서 금과 은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한 한국 클레이사격 간판스타 출신이다. 그의 아버지가 딸을 위해 경주에 국가대표 시설급 클레이 전용사격장을 만든 것은 유명한 일화다. 이렇듯 열렬한 후원자였던 아버지가 부산아시안게임을 불과 3개월 앞두고 암으로 돌아가셨지만 부친 영정에 금메달을 바치겠다는 신념으로 아픔을 이겨냈다. 170㎝의 훤칠한 키에 화사한 미소와 미모로 선수시절 인기가 높았다. 사격코치로 활동 중인 남편과 사이에 1녀1남을 두고 있다. (사진=신태현 기자)
2017.10.24 I 김일중 기자
  • 쌍용, 올림픽 PC게임 시드니2000출시
  • ㈜쌍용은 하계 시드니 올림픽 2000의 개막 맞춰 국제 올림픽위원회(IOC)의 정식 승인을 받은 PC 게임 소프트웨어 “시드니 2000(Sydney 200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6일부터 발매되는 “시드니 2000”은 실제 하계올림픽에서 진행되는 종목가운데 12종목(100M 달리기, 110M 허들, 투포환, 투창, 3단 뛰기, 높이 뛰기, 100M 자유형, 사이클, 클레이 사격, 역도, 10M 플랫폼 다이빙, K1 카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케이드 모드, 코치 모드, 올림픽 모드, 1:1 모드로 구성된 시드니 2000은 게이머에게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함으로써 게임을 즐길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가지고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으며 아케이드 모드는 싱글과 멀티 모드를 제공하는데 아케이드 모드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12개의 종목에 모두 참가하여 메달을 가장 많이 획득해 한다. 코치 모드는 연습을 통해 실전 게임에서 요구하는 체력과 기술을 배양하는 모드로서 훈련을 다 마친 플레이어는 최강의 실력을 가진 컴퓨터상의 유령 플레이어와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또 올림픽 모드에서는 게이머가 하나의 국가를 선택하여 실제와 마찬가지로 올림픽에 출전하게 될 선수선발에서부터 선발된 선수를 체계적으로 훈련시킬 뿐만 아니라 선수들을 이끌고 올림픽에 출전하여 메달을 획득하는 일련의 절차를 제공한다. 쌍용은 시드니올림픽 개최에 때를 맞추어 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이를 발판으로 시드니 2000의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각 종목별 최고의 우승자를 가려 품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2000.09.04 I 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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