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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파업에 '후원' 동참 "21세기에 충격.."
  • 조국,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파업에 '후원' 동참 "21세기에 충격.."
  • [이데일리 김화빈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1일 처우개선과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한 달 가까이 파업 시위에 나선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 후원소식을 알리며 후원금 모집을 독려했다.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장기 파업에 나선 노동자의 모습 (사진=조국 전 장관 페이스북)조국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부피 1㎥짜리 철 구조물에 스스로를 가둔 노동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하며 “이 사진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21세기 ‘선진국’ 대한민국에서”라고 적었다.조 전 장관은 “한 달 가까운 파업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노동자들을 위해 시민 1만 명이 1만 원씩 1억 원을 모으자는 ‘1만X1만’ 프로젝트”라며 “업에 참여한 200명의 하청 노동자에게 50만 원씩 지급하는 것이 목표다. 조금 입금한다”고 설명했다.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산하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는 지난달 2일부터 임금 30% 인상, 단체교섭 등을 요구하며 29일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건조 중인 운반선에서 고공농성에 돌입하기도 했다.대우조선해양 측은 “아직 부채비율이 500%에 달한다”며 난색을 표하며 이번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했다. 이에 맞서 노동자들은 ‘임금 마련 후원금’을 시민들에 호소하며 파업 지지를 요청하고 있다.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노동위원회,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등 노동·인권단체들도 원청사인 대우조선해양이 교섭에 나서라고 압박하고 있다.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도 이날 대우조선해양 대주주인 산업은행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업이 회복됐다면 노동자의 삶도 회복되는게 지당한데 지난 5년간 상여금을 약탈당하고 임금의 30%를 빼앗기고 일자리에서 쫓겨난 이들의 삶은 달라지지 않았다”며 며 “민주노총은 대우조선 하청노동자의 투쟁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서울에서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에 엄중히 경고하고, 거제에서 하청 현장을 바꾸기 위한 당단한 선전포고를 할 것”이라며 지원사격에 나섰다.그러나 산업은행은 한 달 가까이 진행된 파업에도 묵묵부답인 상태다.
2022.07.01 I 김화빈 기자
경영계 "정부, 민주노총 집회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해야"
  • 경영계 "정부, 민주노총 집회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해야"
  •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경영계가 다음달 2일 예정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집회에 대해 “민주노총이 불법행위를 반복한다면 정부가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30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세차례나 불법집회를 강행한 바 있는 민주노총이 또다시 7월 2일 서울도심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한다”며 “민주노총이 이번 집회에서도 불법행위를 반복한다면 정부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해 법을 지키는 집회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경총은 “최근 산업현장의 불법행위 역시 심각한 상황이며, 민주노총 산하 전국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의 불법점거가 2달 가까이 계속되고 있다”며 “노조는 타 계열사가 품질향상을 이룬 성과에 대한 보상으로 지급한 품질포상금을 현대제철도 동일하게 지급할 것을 요구하며 불법점거를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또 “전국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는 임금 30% 인상 등을 요구하며 6월 22일부터 대우조선해양 내 도크에서 건조 중인 선박을 불법점거하고 있다”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에서는 지난 6월 19일 전국금속노조 한국타이어지회 조합원들이 일부 라인 가동을 중지시켰으며, 이를 말리는 회사 직원들과 물리적 충돌까지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경총은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 철회 이후에도 하이트진로의 화물운송 위탁사인 수양물류 소속 화물차주들은 물류비 인상을 요구하며 운송에 복귀하지 않고 대체배송 차량의 진출입을 방해하고 있다”며 “이처럼 산업현장에서 불법행위가 잇달아 발생하는 것은 과거 공권력이 노조의 불법행위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응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책임을 제대로 묻지 않은 관행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특히 임단협 교섭을 둘러싼 노동계의 하투가 본격화되는 등 산업현장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불법행위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대응을 통해 산업현장의 법치주의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06.30 I 손의연 기자
  • [인사] 우정사업본부
  •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경영기획실 정보화담당관 최정호 ▲ 경영기획실 재정기획담당관 이원 ▲ 경영기획실 홍보협력담당관 황숙연 ▲ 경영기획실 노사협력담당관 김경록 ▲ 우편사업단 우편정책과장 류대규 ▲ 우편사업단 우편집배과장 김희중 ▲ 우편사업단 우편사업과장 이남훈 ▲ 예금사업단 예금사업과장 신봉현 ▲ 예금사업단 예금증권운용과장 최종묵 ▲ 보험사업단 보험개발심사과장 박상우 ▲ 보험사업단 보험대체투자과장 진봉준 ▲ 감사담당관 최용록 ▲ 우정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이숙연 ▲ 우정사업정보센터 정보기반과장 양진수 ▲ 우정사업정보센터 우편정보과장 김수희 ▲ 서울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이경우 ▲ 서울지방우정청 광화문우체국장 박한선 ▲ 서울지방우정청 서대문우체국장 김도환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광진우체국장 최명식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관악우체국장 선향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강남우체국장 변혜진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송파우체국장 성세형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양천우체국장 최정규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용산우체국장 서정건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도봉우체국장 하영균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구로우체국장 김정희 ▲ 경인지방우정청 인천우체국장 김대성 ▲ 경인지방우정청 서인천우체국장 진정완 ▲ 경인지방우정청 수원우체국장 최승영 ▲ 경인지방우정청 안양우체국장 이영훈 ▲ 경인지방우정청 성남분당우체국장 오광수 ▲ 경인지방우정청 시흥우체국장 최조열 ▲ 경인지방우정청 용인수지우체국장 임성호 ▲ 경인지방우정청 용인우체국장 이동명 ▲ 경인지방우정청 평택우체국장 김유미 ▲ 경인지방우정청 파주우체국장 민진기 ▲ 경인지방우정청 경기광주우체국장 김재춘 ▲ 부산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권미경 ▲ 부산지방우정청 동래우체국장 조은진 ▲ 부산지방우정청 부산사하우체국장 한상주 ▲ 부산지방우정청 부산진우체국장 김상제 ▲ 부산지방우정청 동부산우체국장 김량희 ▲ 부산지방우정청 부산영도우체국장 최종민 ▲ 부산지방우정청 진해우체국장 권기선 ▲ 부산지방우정청 창원우체국장 차순덕 ▲ 부산지방우정청 거제우체국장 홍성민 ▲ 부산지방우정청 통영우체국장 안경화 ▲ 충청지방우정청 세종우체국장 윤원근 ▲ 충청지방우정청 공주우체국장 오달규 ▲ 충청지방우정청 아산우체국장 김성호 ▲ 충청지방우정청 논산우체국장 김을순 ▲ 충청지방우정청 서산우체국장 전종복 ▲ 충청지방우정청 청주우체국장 전영찬 ▲ 충청지방우정청 서청주우체국장 장재혁 ▲ 충청지방우정청 충주우체국장 이준규 ▲ 충청지방우정청 제천우체국장 석용진 ▲ 전남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김호 ▲ 전남지방우정청 서광주우체국장 강기병 ▲ 전남지방우정청 광주광산우체국장 신용영▲ 전남지방우정청 나주우체국장 백대진 ▲ 전남지방우정청 광양우체국장 황삼순 ▲ 경북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류희발 ▲ 경북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김수천 ▲ 경북지방우정청 동대구우체국장 장판익 ▲ 경북지방우정청 북대구우체국장 한인숙 ▲ 경북지방우정청 대구달서우체국장 이희문 ▲ 경북지방우정청 대구수성우체국장 오형근 ▲ 경북지방우정청 포항우체국장 정창원 ▲ 경북지방우정청 경산우체국장 천윤오 ▲ 경북지방우정청 상주우체국장 김동락 ▲ 전북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선우환 ▲ 전북지방우정청 군산우체국장 최문순 ▲ 전북지방우정청 정읍우체국장 양현철 ▲ 강원지방우정청 강릉우체국장 최현주 ▲ 강원지방우정청 속초우체국장 이민석 ▲ 제주지방우정청 서귀포우체국장 박상숙(2022년 7월 1일자)
2022.06.30 I 김현아 기자
K클래식 열풍 타고…하반기 클래식 성찬 펼쳐진다
  • K클래식 열풍 타고…하반기 클래식 성찬 펼쳐진다
  •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K클래식 열풍을 타고 하반기 풍성한 클래식 성찬이 펼쳐진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연주자들의 귀국 무대,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해외 유명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 등이 잇따라 열린다. 국내 대표 교향악단들도 다채로운 레퍼토리의 하반기 시즌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류태형 음악평론가는 29일 “올해 하반기 클래식 공연은 콩쿠르 우승자들이 견인하면서 각광받는 연주자들의 공연을 중심으로 성황을 이루고, 기량이 우수한 해외 오케스트라 공연도 즐비하다”며 “다만 공연이 너무 많다 보니 잘 되는 공연만 잘 되는 쏠림현상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경연 장면. (사진=목프로덕션)최근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임윤찬(18)은 8월과 10월 총 세 차례에 걸쳐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첫 공연은 소속사 목프로덕션의 15주년 기념 공연 ‘바흐 플러스’다. 임윤찬은 바흐 피아노 협주곡 5번을 연주한다. 이어 롯데콘서트홀 여름 음악축제 ‘클래식 레볼루션 2022-멘델스존 & 코른골트’에서는 김선욱의 지휘로 KBS 교향악단과 함께 멘델스존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10월엔 지휘자 정명훈과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선보인다.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2022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첼로 부문 우승자 최하영은 ‘콩쿠르 위너스 투어’로 9월 한국을 찾는다. 중국 출신 이바이 첸과의 듀오 리사이틀 4회, 오케스트라 협연 3회 등 총 7차례 공연으로 국내 관객과 만난다. 제12회 장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는 오는 11월 10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부산시립교향악단 창단 60주년 기념 순회 연주회 무대에 오른다.해외 유명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도 재개한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다음달 5일과 6일 각각 서울 롯데콘서트홀과 예술의전당에서 14년 만에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다. 음악감독 라파엘 파야레의 지휘 아래 라벨의 ‘라 발스’, 드뷔시의 ‘바다’ 등 프랑스 관현악곡으로 레퍼토리를 꾸린다. 5일 공연에선 2017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협연자로 나서며, 6일 공연엔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이 협연 무대로 함께 한다. 힐러리 한은 7일 대구콘서트하우스, 8일 통영국제음악당 공연에도 출연한다.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 (사진=빈체로)1827년 창단된 독일의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는 5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다음달 7일 경북 안동문화예술의전당,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2015년부터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는 프랑수아 자비에 로트의 지휘 아래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 3번,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3번, 슈만 교향곡 3번 ‘라인’ 등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협연자로 함께 한다. 이밖에도 에스토니안 페스티벌 오케스트라(9월), 클라우스 메켈레 지휘 파리 오케스트라, 베를린 도이체 심포니(이상 10월),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11월) 등이 올 하반기 내한 예정이다.KBS교향악단과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도 하반기 정기공연에 돌입한다. KBS교향악단은 제9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피에타리 잉키넨과 함께 그동안 코로나19로 무대에 자주 올리지 못한 대편성곡과 합창곡을 선보인다. 제782회 정기연주회(9월 28일 롯데콘서트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5번 ‘혁명’을 연주하며, 제783회 정기연주회(10월 28일 예술의전당)에서는 시벨리우스의 합창교향곡 ‘쿨레르보’를 국내 초연한다. 뉴욕 필하모닉 음악감독을 역임한 지휘자 앨런 길버트, 역대 상임지휘자였던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와 함께하는 무대도 준비 중이다.서울시향은 임기 종료를 앞둔 오스모 벤스케 음악감독의 마지막 시즌 무대로 올해 하반기를 장식한다. 7월 첫 정기공연(7월 7~8일 롯데콘서트홀)은 프랑스인 최초로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캉토로프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협연한다. 2021/22시즌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음악감독으로 활약 중인 지휘자 김은선과 함께 ‘드보르자크 신세계 교향곡’(7월 21~22일 롯데콘서트홀)도 예정하고 있다.
2022.06.30 I 장병호 기자
강릉, 6월 사상 첫 30도 넘는 열대야 기록
  • 강릉, 6월 사상 첫 30도 넘는 열대야 기록
  • 사진=연합뉴스[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29일 강원 강릉의 일최저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며 6월 기준 관측 이래 가장 더운 밤을 맞았다. 장마가 전국적으로 시작됐지만, 폭염과 열대야가 세를 이어가면서 강릉을 포함한 전국 곳곳이 잠 못 드는 밤을 맞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릉의 최저 기온은 오전 7시 30분 현재 30.7도를 기록했다. 이는 강릉지역의 역대 6월 최저 기온 중 가장 높은 수치로, 30도를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이전 극값은 2011년 6월 22일 26.5도로, 11년만에 무려 4도 이상의 큰 격차로 종전 기록을 새로 썼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구도 간밤 최저 기온이 27.8도를 기록하면서 2005년 6월 27일(27.2도) 이후 17년만에 기록이 깨졌다. 이밖에 속초 26.1, 추풍령 23.6, 여수 24.4, 흑산도 21.8, 의성 26.8, 안동 26.3, 상주 25.4, 통영 24.8, 봉화 24.3, 고산 24.7, 서귀포 24.7 등이 관측 이래 6월 일최저기온 극값을 경신했다. 이 기간 평년 최저 기온의 지역별 분포는 18~21도 사이인데 반해 최근 발생하고 있는 열대야로 평년보다 최대 9도 가량 높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기상청은 “밤 사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 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전국이 흐린 날씨를 보이면서 낮에 오른 기온이 내려가지 못해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도 남부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낮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당분간 일부 동해안과 제주도해안, 일부 충청권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2022.06.29 I 김경은 기자
  • [인사]법무부
  •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법무부<전보>△감찰담당관실 검사 박대환 △감찰담당관실 검사 조철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원지애 △법무심의관실 검사 석수민 △법무과장 최재아 △국제분쟁대응과 검사 이성직 △통일법무과장 김태헌 △법조인력과장 이준호 △검찰과 검사 최수봉 △형사기획과장 용성진 △형사기획과 검사 문종배 △공공형사과장 박규형 △공공형사과 검사 진세언 △국제형사과장 이지형 △형사법제과장 윤원기(법령제도개선TF팀장 겸임) △인권조사과장 이유선◇법무연수원<전보>△진천본원 연구위원 박철완 △진천본원 총괄교수 김남순 △진천본원 교수 이태일 △진천본원 기획과장 김영미 △용인분원장 명점식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윤경원 △용인분원 교수 김준섭 △용인분원 교수 김태운 △용인분원 교수 손찬오 △용인분원 교수 김중 △용인분원 교수 박혜란 △용인분원 교수 장진영 △용인분원 교수 김치훈(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대검찰청<전보>△대변인 박현철 △정보관리담당관 최재훈 △인권정책관 박억수 △인권기획담당관 정수진 △인권감독담당관 곽영환 △양성평등정책담당관 박명희 △국제협력담당관 조주연 △형사정책담당관 김종현 △정책기획과장 김종우 △정보통신과장 백수진 △검찰연구관 강성용(반부패·강력선임연구관) △수사지휘·지원과장 윤병준 △범죄수익환수과장 박건욱 △마약·조직범죄과장 김보성 △검찰연구관 박성민(형사선임연구관) △형사1과장 임일수 △형사2과장 임선화 △형사3과장 김도연 △형사4과장 원신혜 △검찰연구관 김태은(공공수사선임연구관) △공안수사지원과장 차범준 △선거수사지원과장 이찬규 △노동수사지원과장 조민우 △공판1과장 조아라 △공판2과장 김상민 △법과학분석과장 이춘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정현 △디지털수사과장 김익수 △사이버수사과장 안동건 △감찰2과장 장재완 △검찰연구관 강선주(양형정책관) △검찰연구관 김윤용(특별감찰팀장) △검찰연구관 김명옥 △검찰연구관 김해밝은 △검찰연구관 김한울 △검찰연구관 서소희 △검찰연구관 정종원 △검찰연구관 김희동 △검찰연구관 박찬영 △검찰연구관 장영준 △검찰연구관 문재웅 △검찰연구관 임수민◇서울고검<전보>△형사부장 박세현 △공판부장 박지영 △송무부장 손준성 △감찰부장 최호영 △인권보호관 이은강 △춘천지부 검사 우남준 △검사 이승영 △검사 서정식 △검사 정의식 △검사 이재구 △검사 방봉혁 △검사 류원근 △검사 김기준 △검사 박규은 △검사 하충헌 △검사 김충한 △검사 백재명 △검사 박소영 △검사 김형근 △검사 박상진 △검사 박윤석 △검사 손석천 △검사 양중진 △검사 이준엽 △검사 정대정 △검사 조재빈 △검사 강수산나 △검사 이동수 △검사 이병석 △검사 전미화 △검사 김재하 △검사 오세영 △검사 정경진 △검사 정재훈 △검사 김원호 △검사 김정헌 △검사 송지용◇대전고검<전보>△인권보호관 이병대 △청주지부 검사 남상관 △검사 최상훈 △검사 위성국 △검사 서성호 △검사 양건수 △검사 이종찬◇대구고검<전보>△인권보호관 이계한 △검사 이종구 △검사 최용규◇부산고검<전보>△인권보호관 김도형 △울산지부 검사 채석현 △창원지부 검사 윤중기 △창원지부 검사 전영준 △검사 신은철 △검사 김도균 △검사 이기영 △검사 신지선 △검사 최두천◇광주고검<전보>△인권보호관 신형식 △전주지부 검사 최현기 △제주지부 검사 황의수 △검사 이제관 △검사 김재호 △검사 김석담 △검사 윤중현◇수원고검<전보>△인권보호관 박기종 △검사 오규진 △검사 김용승 △검사 이수철 △검사 이현철 △검사 배용찬 △검사 최용훈 △검사 이요일 △검사 정희원 △검사 강형민◇서울중앙지검<전보>△1차장 성상헌 △인권보호관 이환기 △공보담당관 박승환 △기획담당관 장준호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김정호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반종욱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이세진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채수양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최원석 △인권보호부장 유도윤 △형사1부장 박혁수 △형사2부장 권유식 △형사3부장 김수민 △형사4부장 신대경 △형사5부장 최우영 △형사6부장 공봉숙 △공판1부장 김현아 △부장 임세호 △형사7부장 성상욱 △형사8부장 김형석 △형사9부장 구태연 △조세범죄조사부장 민경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은미 △공판2부장 김윤선 △공판3부장 이정렬 △공공수사1부장 이희동 △공공수사2부장 이상현 △공공수사3부장 이준범 △국제범죄수사부장 나욱진 △정보기술범죄수사부장 이성범 △중요범죄조사부장 조광환 △공판4부장 최대건 △반부패수사1부장 엄희준 △반부패수사2부장 김영철 △반부패수사3부장 강백신 △강력범죄수사부장 신준호 △공정거래조사부장 이정섭 △범죄수익환수부장 임세진 △공판5부장 김민아 △부부장 김신(의원면직 절차 진행 중) △부부장 김효붕 (의원면직 절차 진행 중) △부부장 임현 (의원면직 절차 진행 중) △부부장 이정환(의원면직 절차 진행 중) △부부장 김호준 △부부장 유지연 △부부장 유진승(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장) △부부장 최행관 △부부장 한진희 △부부장 김상균 △부부장 조영찬 △부부장 고은별 △부부장 윤원일(방송통신위원회 파견) △부부장 이유현(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부부장 이윤희 △부부장 강성기 △부부장 강용묵 △부부장 곽금희 △부부장 권재호 △부부장 김민구 △부부장 김병철 △부부장 김상문 △부부장 김용제 △부부장 김정화 △부부장 김지숙 △부부장 김창섭 △부부장 김호경 △부부장 김희영 △부부장 나영욱 △부부장 나희석 △부부장 남대주 △부부장 반지 △부부장 손명지 △부부장 신기련 △부부장 신희영(주LA총영사관 파견 유지) △부부장 윤국권 △부부장 이대성 △부부장 이승희 △부부장 이주현 △부부장 이지연 △부부장 인훈 △부부장 장욱환 △부부장 장진성 △부부장 정대희 △부부장 정미란 △부부장 정수정 △부부장 정영서 △부부장 정일권 △부부장 최두헌 △부부장 최용보 △부부장 최재순 △부부장 최정민 △부부장 하준호 △부부장 호승진 △검사 이정훈 △검사 정정욱 △검사 서강원◇서울동부지검△차장 전무곤 △인권보호관 김종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계광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원학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변수량 △형사1부장 김남훈 △형사2부장 이용균 △형사3부장 황현아 △형사4부장 강민정 △형사5부장 김해경 △형사6부장 서현욱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혜영 △사이버범죄수사부장 이희찬 △공판부장 조영희 △부부장 김호삼 △부부장 이재만 △부부장 김영주 △부부장 임두환 △부부장 전수진 △부부장 추창현◇서울남부지검△1차장 구상엽 △2차장 허정 △인권보호관 김희경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재영△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철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선문 △인권보호부장 최영아 △형사1부장 이응철 △형사2부장 권방문 △형사3부장 권현유 △형사4부장 조만래 △형사5부장 박은혜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안성희 △공판부장 공준혁 △형사6부장 이준동 △금융조사1부장 이승형 △금융조사2부장 채희만 △부부장 단성한(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장) △부부장 신혜진 △부부장 기노성 △부부장 박건영 △부부장 이치현 △부부장 김정환 △부부장 김형걸 △부부장 박선민 △부부장 송규영(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부부장 이수창(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부부장 장대규 △부부장 최근영 △부부장 한연규(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서울북부지검<전보>△차장 김형수 △인권보호관 서인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영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성국 △형사1부장 이종민 △형사2부장 이영화 △형사3부장 이장우 △형사4부장 이완희 △형사5부장 박경섭 △조세범죄조사부장 정유리 △공판부장 김재화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선녀 △부부장 정진용(서울특별시 파견) △부부장 정성현 △부부장 조희영 △부부장 유효제 △부부장 곽계령 △부부장 김가람(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부부장 최혜경◇서울서부지검<전보>△차장 변필건 △인권보호관 김민형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서종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배창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성연 △형사1부장 김상현 △형사2부장 장소영 △형사3부장 김창수 △형사4부장 주혜진 △형사5부장 이병주 △공판부장 이세희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박혜영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종민 △부부장 유정현 △검사 허강녕◇의정부지검<전보>△차장 차순길 △인권보호관 강범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양성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동원 △형사1부장 원형문 △형사2부장 최재봉 △형사3부장 유옥근 △형사4부장 홍용화 △환경범죄조사부장 어인성 △공판송무부장 남계식 △부부장 최준호 △부부장 김정옥(외교부 파견)◇고양지청<전보>△지청장 장동철 △차장 안병수 △인권보호관 김성동 △형사1부장 최명규 △형사2부장 정보영 △형사3부장 황수연 △공판부장 장헤영 △부부장 박성민(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부부장 용태호 △부부장 정희선(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부부장 조윤철 △검사 권민정◇남양주지청<전보>△형사1부장 손정숙 △형사2부장 한문혁 △부부장 박순애 △부부장 송인호◇인천지검<전보>△1차장 박영빈 △2차장 서정식 △인권보호관 김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원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장성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준 △인권보호부장 김지완 △형사2부장 위수현 △형사3부장 손정현 △형사4부장 김형원 △형사5부장 박성민 △국제범죄수사부장 김태형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홍성준 △형사6부장 손상욱 △강력범죄수사부장 김연실 △공판송무1부장 김재남 △공판송무2부장 장형수 △부부장 김용규(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파견) △부부장 김진남 △부부장 민영현 △부부장 유광렬(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부부장 하동우(국가정보원 파견) △부부장 문지석 △부부장 이주희 △부부장 조영성 △부부장 김상현(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부부장 김준선(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부부장 박수민 △부부장 정원석 △부부장 성인욱◇부천지청<전보>△지청장 주상용 △차장 김용자 △인권보호관 임종필 △형사1부장 백승주 △형사2부장 허준 △형사3부장 김해중 △공판부장 홍승현 △부부장 방지형◇수원지검<전보>△1차장 박찬록 △2차장 김형록 △인권보호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용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찬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주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남철 △인권보호부장 장윤태 △형사1부장 손진욱 △형사2부장 양선순 △형사3부장 김성원 △형사4부장 국상우 △형사5부장 장윤영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봉준 △형사6부장 김영남 △공공수사부장 정원두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박진성 △공판부장 최나영 △부부장 김제성 △부부장 김진호 △부부장 윤재슬 △부부장 나의엽 △부부장 최우균 △부부장 권내건 △부부장 김재성 △부부장 여경진(법제처 파견) △부부장 이시전(법무부 형사기획과 특정경제사범관리팀장) △부부장 장영일(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부부장 최희정 △부부장 송민경 △부부장 조정호 △부부장 조도준◇성남지청<전보>△지청장 이창수 △차장 조상원 △인권보호관 김명운 △형사1부장 김영오 △형사2부장 송정은 △형사3부장 유민종 △공판부장 한상훈 △부부장 임연진◇여주지청<전보>△지청장 이형관 △형사부장 이정화◇평택지청<전보>△지청장 김영일 △형사1부장 김희영 △형사2부장 김윤정 △형사3부장 김봉진◇안산지청<전보>△지청장 이종혁 △차장 박상진 △인권보호관 최인상 △형사1부장 허성환 △형사2부장 김재혁 △형사3부장 박석용 △형사4부장 김일권 △공판부장 송명섭 △부부장 김승호(법무부 정책기획단장) △부부장 오미경 △부부장 신도욱(주오스트리아대사관 파견 유지) △부부장 윤나라 △부부장 김종욱(법무부 대변인실 검사) △부부장 문하경◇안양지청<전보>△지청장 김성훈 △차장 안동완 △인권보호관 김정진 △형사1부장 최재준 △형사2부장 박진석 △형사3부장 이진용 △부부장 남수연 △부부장 류주태 △부부장 이동근◇춘천지검<전보>△차장 진정길 △인권보호관 유현정 △형사1부장 추혜윤 △형사2부장 민병권 △부부장 김창희 △부부장 박상범◇강릉지청<전보>△지청장 서정민 △형사부장 이재연◇원주지청<전보>△지청장 이정봉 △형사1부장 황성민 △형사2부장 정가진◇속초지청<전보>△지청장 오종렬◇영월지청<전보>△지청장 신태훈◇대전지검<전보>△차장 김경수△인권보호관 이준식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찬중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재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연헌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원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지연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광우 △인권보호부장 이동언 △형사1부장 황우진 △형사2부장 유정호 △형사3부장 조석규 △형사4부장 김태훈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지혜 △특허범죄조사부장 정지은 △공판부장 권성희 △부부장 김향연(공정거래위원회 파견) △부부장 한기식(자본시장조사단 파견) △부부장 구미옥 △부부장 신동환 △부부장 황정임 △부부장 김금이 △부부장 김진혁(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검사 송찬우 △검사 오창명◇홍성지청<전보>△지청장 정종화 △형사부장 박철◇공주지청<전보>△지청장 김지용◇논산지청<전보>△지청장 안광현◇서산지청<전보>△지청장 박주현 △형사부장 박경택◇천안지청<전보>△지청장 정유미 △차장 김우 △인권보호관 이곤형 △형사1부장 이상록 △형사2부장 손상희 △형사3부장 윤수정 △부부장 정우석 △검사 최한나◇청주지검<전보>△차장 이영림 △인권보호관 류국량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춘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양재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광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현철 △형사1부장 이곤호 △형사2부장 신건호 △형사3부장 안창주 △부부장 정선제(한국거래소 파견 유지) △부부장 최성수 △검사 류승진◇충주지청<전보>△지청장 최임열 △형사부장 나하나◇제천지청<전보>△지청장 박양호◇영동지청<전보>△지청장 박윤희◇대구지검<전보>△1차장 조대호 △2차장 최지석 △인권보호관 정우식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송연규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봉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공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유상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홍용 △인권보호부장 천기홍 △형사1부장 고진원 △형사2부장 신종곤 △형사3부장 조용우 △형사4부장 서경원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일희 △반부패수사부장 이일규 △강력범죄수사부장 홍완희 △공판1부장 이정민 △공판2부장 정화준 △부부장 문영권(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부부장 이덕진(국무조정실 파견) △부부장 하재무 △부부장 이상민 △부부장 조재철 △부부장 최종혁 △부부장 서성목 △부부장 손지혜(국제지식재산기구 파견 유지)◇대구서부지청<전보>△지청장 한제희 △차장 박주성 △인권보호관 이혜은 △형사1부장 조용후 △형사2부장 강호준 △형사3부장 서영배 △부부장 최혁(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부부장 허성규◇안동지청<전보>△지청장 홍승표◇경주지청<전보>△지청장 문현철 △형사부장 장은희◇포항지청<전보>△지청장 이성식 △형사1부장 신금재 △형사2부장 박향철◇김천지청<전보>△지청장 고필형 △형사1부장 추의정 △형사2부장 김진호◇상주지청<전보>△지청장 김은미◇의성지청<전보>△지청장 이상혁◇영덕지청<전보>△지청장 최종필◇부산지검<전보>△1차장 최재민 △2차장 임승철 △인권보호관 이선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정지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재현 △인권보호부장 이만흠 △형사1부장 박대범 △형사2부장 최형원 △형사3부장 송영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최미화 △공공·국제범죄수사부장 임길섭 △공판1부장 박성민 △공판2부장 박종선 △부부장 조용한(국민권인위원회 파견) △부부장 장준희(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파견) △부부장 조두현 △부부장 박지용 △부부장 진혜원 △부부장 류남경 △부부장 박종선(국무조정실 파견) △부부장 박인우 △부부장 박지훈 △부부장 신미량 △부부장 심형석(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부부장 홍정연(고용노동부 파견) △검사 김영신(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부산동부지청<전보>△지청장 이진수 △차장 하담미 △인권보호관 김형주 △형사1부장 김병문 △형사2부장 박기환 △형사3부장 송봉준 △부부장 구민기◇부산서부지청<전보>△지청창 강지성 △차장 유태석 △인권보호관 황정현 △형사1부장 강상묵 △형사2부장 정혁준 △형사3부장 김종필 △부부장 장준호(국회 파견) △부부장 김지영 △부부장 손은영 △부부장 이상목(금융정보분석원 파견)◇울산지검<전보>△차장 양동훈 △인권보호관 진철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석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기윤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정의 △형사1부장 김승언 △형사2부장 임유경 △형사3부장 이정배 △형사4부장 황보현희 △형사5부장 노선균 △공판송무부장 서원익 △부부장 김미수◇창원지검<전보>△차장 박현준 △인권보호관 박태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손준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승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허정수 △형사1부장 배성훈 △형사2부장 정현승 △형사3부장 윤동환 △형사4부장 엄재상 △공판송무부장 이동원 △부부장 김동희(국가정보원 파견) △부부장 배상윤◇마산지청<전보>△지청장 박용호 △형사1부장 김은하 △형사2부장 김상준◇전주지청<전보>△형사1부장 이동현 △형사2부장 정영주◇통영지청<전보>△지청장 최성완 △형사1부장 노정옥 △형사2부장 배철성◇밀양지청<전보>△지청장 허훈◇거창지청<전보>△지청장 최재만◇광주지검<전보>△차장 이영남 △인권보호관 노진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은정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규 △인권보호부장 정용환 △형사1부장 정태원 △형사2부장 이영창 △형사3부장 정영수 △형사4부장 임삼빈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강정영 △반부패·강력수사부장 최순호 △공판부장 권나원 △부부장 이방현 △부부장 진호식 △부부장 신승희 △부부장 김영준 △부부장 김은경(여성가족부 파견) △부부장 박상수 △부부장 박지나(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부부장 이경석 △부부장 장유강(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검사 오승은◇목포지청<전보>△지청장 권기대 △형사1부장 김정국 △형사2부장 이태순◇장흥지청<전보>△지청장 장인호◇순천지청<전보>△지청장 김윤섭 △차장 김훈영 △인권보호관 정지영 △형사1부장 이승훈 △형사2부장 최선경 △형사3부장 조은수 △부부장 박건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검사 이세원(자본시장조사단 파견)◇해남지청<전보>△지청장 김승걸◇전주지검<전보>△차장 황금천 △인권보호관 김윤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안성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규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은혜◇군산지청<전보>△지청장 손우창 △형사1부장 오세문 △형사2부장 정현주◇정읍지청<전보>△지청장 국원◇남원지청<전보>△지청장 천대원◇제주지검<전보>△차장 강대권 △인권보호관 임대혁 △형사1부장 강세현 △형사2부장 오기찬 △형사3부장 신재홍 △부부장 이태협(대검찰청 검찰연구권) △검사 윤인식◇타기관 파견△환경부 파견 이호석 △국가정보원 파견 김정훈 △법조윤리협의회 파견 최용락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김효진 △금융감독원 파견 전영우◇의원면직△김청현 △강신엽 △김완규 △형진휘 △김지연 △박승대 △박성훈 △허인석 △권상대 △진현일 △최창민 △김경근 △김락현 △박순배 △김기훈 △신승우 △박기태 △최청호 △한상윤 △조규웅 △이홍열 △김준영 △김의회
2022.06.28 I 하상렬 기자
작년 도시지역 면적 1.7만㎢...주거지역 26.7㎢ 증가
  • 작년 도시지역 면적 1.7만㎢...주거지역 26.7㎢ 증가
  •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우리나라 용도지역 중 도시지역(주거·상업·공업·녹지지역)은 1만7787㎢으로 전년대비 17.4㎡ 늘었다. 특히 녹지지역은 30㎢ 줄어든 반면, 주거지역은 26.7㎡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7일 지난해 기준 도시지역 인구·면적, 용도지역·지구·구역, 도시·군계획시설 현황 등이 수록된 2021년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조사·발표했다.용도지역은 크게 도시지역 1만7787㎢(16.7%), 관리지역 2만7359㎢(25.8%), 농림지역 4만9201㎢(46.3%), 자연환경보전지역 1만1861㎢(11.2%)으로 지정됐다. 이 중 도시지역은 세부적으로 주거지역 2740㎢(15.4%), 상업지역 342㎢(1.9%), 공업지역 1241㎢(7.0%), 녹지지역 1만2592㎢(70.8%), 미지정 지역 871㎢(4.9%)으로 조사됐다. 전년대비 증감 현황을 보면 도시지역은 17.4㎢ 증가했고 세부적으로는 주거지역은 26.7㎢, 공업지역은 18.9㎢, 상업지역은 3.6㎢ 증가한 반면, 녹지지역은 30.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등록 상 총인구 5164만 명 중 4740만 명(91.8%)이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용도지역 및 도시지역 현황비도시지역의 경우 관리지역은 49.0㎢ 증가한 반면, 농림지역은 54.8㎢, 자연환경보전지역은 8.9㎢ 감소했다. 관리지역은 전남 나주 24.5㎢, 충남 부여 3.3㎢, 보령 3.1㎢ 등 증가했으며, 농림지역은 전남 나주 24.1㎢, 경기 용인 5.2㎢, 충남 부여 3.3㎢ 등 감소했다. 이어 자연환경보전지역은 경남 통영 2.8㎢, 강원 강릉 2.7㎢ 등 줄었다. 개발행위허가는 2020년 대비 10.4% 증가한 27만5211건으로, 허가 유형을 세부적으로 보면 △건축물의 건축 16만4965건(59.9%) △토지형질변경 6만7431건(24.5%) 순으로 많았다.2019년 26만건, 2020년 25만건으로 2년 연속 감소한 개발행위 허가 건수는 지난해 들어 대부분의 지역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7만3564건,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이 6만9205건으로 개발행위 허가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매년 작성되는 도시계획 현황통계는 도시정책·계획 수립, 지방교부세 산정근거 등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상세 자료는 토지이용규제정보시스템, e-나라지표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2022.06.27 I 하지나 기자
김동휘,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출연…드라마 첫 주연
  • 김동휘,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출연…드라마 첫 주연
  • 김동휘(사진=소속사 제공)[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신예 김동휘가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주연 출연을 확정했다.김동휘가 주연 출연을 확정한 ‘미씽: 그들이 있었다2’(이하 ‘미씽2’)는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김동휘는 극중 자신의 죽음과 사라진 시신을 추적하고자 고군분투하는 공단 거주 3년 차 주민 ‘오일용’ 역을 맡았다. 오일용(김동휘 분)은 시즌 2에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로 신예 김동휘가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김동휘는 드라마 ‘비밀의 숲 2’의 주역이자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의 주인공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특급 신예다. ‘비밀의 숲 2’에서는 극의 큰 축을 이룬 통영 익사 사건과 서동재(이준혁 분) 납치 사건의 범인 김후정 역을 맡았다. 극중 살인, 납치 사건의 범인인 동시에 학교 폭력 피해자로서 고통을 겪는 모습까지 깊이 있는 열연을 펼치며 캐릭터에 연민을 일으켰다. 이에 ‘믿고 보는 신예’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주목받은 김동휘는 이후 25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에 발탁된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를 통해 배우 최민식과 함께 호흡하며 ‘이유 있는 충무로 기대주’이자 ‘믿음직한 뉴페이스’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한편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2022년 하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22.06.24 I 김가영 기자
'文 책임론' 제기한 양문석…"자폭하는 심정으로 금기깬다"
  • '文 책임론' 제기한 양문석…"자폭하는 심정으로 금기깬다"
  •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친이재명계로 알려진 양문석 전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지역위원장이 민주당의 연이은 선거 패배 원인으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지적했다.(사진=양문석 전 더불어민주당 고성통영 지역위원장 페이스북)양 전 위원장은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폭하는 심정으로 금기를 깨야. 정말 더이상 설왕설래의 종지부를 찍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양 전 위원장은 “대선 패배, 지선(지방선거) 패배의 원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우유부단함이 핵심 중 핵심이 아닙니까?”라고 말했다.이는 문 전 대통령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내치고 개혁을 더욱 강하게 밀어붙여야 했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지금의 결과로 이어졌다는 것으로 해석된다.그러면서 양 전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이낙연·정세균·김부겸 총리의 무능이 핵심 원인이 아니냐”고도 덧붙였다.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경남지사 선거에 출마했던 양 전 위원장은 29.4%의 저조한 득표율로 낙선했다.그는 민주당의 지선 참패 이후에도 ‘이재명 책임론’을 제기한 친문 의원들을 향해 ‘쓰레들기들’, ‘바퀴벌레’, ‘빈대’ 등의 표현을 써가며 원색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이와 관련해 양 전 위원장은 지난 10일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혁신은 두 가지”라며 “하나는 제도적 쇄신이고, 하나는 물갈이다. 인물, 사람에 대한 문제를 이제 갈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그는 “바닥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뛰고 있었던 사람들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또 패배했느냐고 하는 그 질타, 낙성 행사를 하면서 겪어야 하는 후보들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남 탓 공방을 하는 이낙연, 홍영표, 김종민 이런 분들의 발언들을 보면서 제 페이스북에 그렇게 썼다”고 꼬집었다.
2022.06.24 I 김민정 기자
태권도 대신 피아노 선택한 소년, 전 세계 클래식계를 사로잡다
  • 태권도 대신 피아노 선택한 소년, 전 세계 클래식계를 사로잡다
  •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음악에 더 몰두하는 피아니스트가 되겠다.”북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임윤찬(18)은 19일 소속사 목프로덕션을 통해 “우승했다는 기쁨보다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진다”며 이 같은 수상 소감을 전했다.피아니스트 임윤찬이 1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열린 제16회 반 클라이번 콩쿠르 시상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반 클라이번 재단)목프로덕션과 금호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임윤찬은 지난 2~1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트 포트워스에서 열린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시상식은 18일 저녁에 열렸다. 60년 콩쿠르 역사상 최연소 우승 기록이다. 특별상으로 현대곡상, 청중상도 수상해 대회 3관왕을 기록했다. 1위 상금 10만 달러(약 1억 2800만원)와 특별상 상금 7500 달러(약 920만원), 그리고 앨범 녹음과 3년 간 세계 전역의 매니지먼트 관리 및 월드 투어 기회를 제공받는다.임윤찬은 이번 대회 결선에서 유일한 동양인이자 최연소 참가자였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했다. 심사위원장 지휘자 마린 알솝은 “임윤찬의 엄청난 재능을 목격한 것은 큰 감동이었다”며 “그는 18세 나이에도 이미 탁월한 깊이와 눈부신 테크닉을 지니고 있음을 증명했고,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할지, 어떤 미래를 만들어갈지 매우 기대가 된다”고 평했다.임윤찬은 2015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했다. 만 15세 나이로 ‘2019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산하 한국영재교육원을 거쳐 현재 한예종 음악원에 피아니스트 손민수의 사사를 받고 있다.피아노는 일곱 살 때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임윤찬은 시상식 직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친구들은 아파트 상가에 있는 태권도 학원을 다녔는데, 나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어 뭔가 해보고 싶어 피아노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며 “그러다 보니 음악이 좋아졌고,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피아노를 배우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결선 진출자 중에선 최연소였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만은 누구보다 뜨거웠다. 음악가로서의 꿈도 ‘모든 것을 버리고 산에 들어가 피아노를 치며 사는 것’이다. 임윤찬은 “이번 콩쿠르에 나온 이유는 내년 한국에서 성인이 되기 전에 제 음악이 얼마나 성숙해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였다”며 “커리어의 도약을 위해 나온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결선 경연 장면. (사진=목프로덕션)임윤찬의 우승에 문화계는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임윤찬에게 축전을 보내 “임윤찬의 재능은 익히 알려졌지만, 이번 우승으로 뛰어난 기량과 무한한 예술성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며 “대한민국의 품격과 매력을 전 세계에 전하고 있는 젊은 음악가들의 도전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시대와 세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음악가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김대진 한예종 총장은 “임윤찬은 내면의 세계가 강한 연주자로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재능을 지니고 있다”며 그의 우승을 축하했다.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를 역임한 플로리안 리임 국제콩쿠르세계연맹 사무총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3년 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우승했던 임윤찬이 오늘 또 한 번 파란을 일으켰다”는 글을 남겼다.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냉전이 한창이던 1958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회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에서 미국 피아니스트 반 클라이번(1934~2013)이 우승하며 보여준 국가와 정치를 초월한 예술적 교류를 기념하고 지속하기 위해 1962년 창설됐다. 4년 주기로 열리는데 이번에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5년 만에 개최됐다. 역대 수상자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라두 루푸, 알렉세이 술타노프, 올가 케른 등이 있다. 이전 대회인 2017년 제15회에서는 한국의 선우예권이 우승했다.한편 임윤찬은 오는 8월 10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목프로덕션 창립 15주년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8월 20일 ‘KBS교향악단의 멘델스존 교향곡 제4번’, 10월 5일 정명훈 지휘자와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 공연 등으로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2022.06.20 I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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