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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앤뉴 유튜브 구독자 100만… 'OST 맛집' 등극
  • 뮤직앤뉴 유튜브 구독자 100만… 'OST 맛집' 등극
  • (사진=뮤직앤뉴)[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콘텐츠미디어그룹 NEW의 음악사업 계열사 뮤직앤뉴가 자사의 공식 유튜브 ‘MUSIC&NEW 뮤직앤뉴’ 채널이 10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뮤직앤뉴 공식 유튜브 채널은 회사가 제작 및 유통하는 드라마 OST의 공식 뮤직비디오와 플레이리스트를 비롯해 신인 뮤지션들의 최신곡과 레전드 K팝 아티스트들의 명곡들을 선보이며 구독자 100만명과 누적 조회수 11억3000만회를 넘어섰다.‘MUSIC&NEW 뮤직앤뉴’ 채널의 최고 인기 플레이리스트는 누적 조회수 8억회를 돌파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다. 이와 함께 ‘애타는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청춘기록’, ‘배가본드’ 등 드라마를 비롯해 웹툰 ‘연애혁명’, 웹드라마 ‘리플레이: 다시 시작되는 순간’ 등 다양한 콘텐츠의 공식 OST들이 국내외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오스트(OST) 맛집’으로 불리고 있다.OST 외에도 뮤직앤뉴 채널에서는 가상인간 아일라(Aila)를 비롯해 픽시, 엘라스트 등 신인 아티스트들의 최신곡부터 투투, 원타임, 디베이스 등 90~2000년대 인기곡들의 뮤직비디오와 나훈아, 주현미, 정훈희 등 레전드 뮤지션들의 명곡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사진=뮤직앤뉴)그동안 유튜브 내에서는 아티스트,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소셜 미디어의 음악 브랜드 채널을 중심으로 팬덤이 형성되어 왔다. 음원 유통 기반의 콘텐츠사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달성한 ‘MUSIC&NEW 뮤직앤뉴’ 채널의 성장 배경으로는 해외 인기 드라마 및 영화의 OST를 통한 글로벌 팬 유입, 구독자 취향 맞춤형 플레이 리스트 제작,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폭넓은 콘텐츠 라이브러리 등이 꼽힌다.김기태 뮤직앤뉴 이사는 “전체 구독자의 60% 이상이 해외 팬일 만큼 글로벌 비중이 높다. ‘OST 맛집’다운 완성도 높은 트랙리스트와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음악 프로젝트를 기획 개발하고 있다”며 “음원 IP의 부가가치 상승과 함께 채널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태계에 최적화된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뮤직앤뉴는 유튜브 플랫폼 내에서 회사 산하의 국내 최대 인디음악 레이블 미러볼뮤직과의 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추진하고 있다. 미러볼뮤직은 인디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 공식 음원 그리고 자체 제작한 플레이스트 등을 제공하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33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민가수 ‘박창근’을 비롯 ‘제이레빗’, ‘육중완밴드’, ‘노브레인’, ‘피터팬컴플렉스’, ‘우효’, ‘크라잉넛’ 등 유명 인디 뮤지션들의 앨범을 유통하고 있다.뮤직앤뉴는 유튜브를 비롯해 틱톡, 스포티파이, 텐센트뮤직, 워너뮤직, 타이달 등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와 음원 양수도 계약 및 파트너십을 체결해 미래가치에 기반한 음악 IP 활용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2.08.05 I 윤기백 기자
엔데믹 후 자전거·테니스 등 스포츠용품 중고거래 급증
  • 엔데믹 후 자전거·테니스 등 스포츠용품 중고거래 급증
  •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취향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는 엔데믹 이후 사용자들의 중고 거래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3개월간(4월18일~7월17일) ‘스포츠·레저’ 카테고리 전체 거래액이 해제 전 3개월(1월18일~4월17일) 보다 1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사진=번개장터)‘자전거’, ‘테니스’, ‘골프’ 거래가 두드러지게 증가했으며, 예년 대비 이른 더위와 맞물려 ‘수상 스포츠’ 관련 거래가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스포츠·레저’ 카테고리는 ‘자전거’ 거래액이 지난해 말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꾸준하게 성장하며 인기 대중 스포츠로서 대세감을 굳혔다. 작년 번개장터 ‘자전거’ 거래액은 전년 대비 82% 증가하며 수직 상승했고, 거리두기 해제 후 거래액 또한 27.5% 증가해 자전거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자전거’ 연관 세부 키워드로는 ‘픽시 자전거’가 검색량 1위를 차지했다.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고정 기어 자전거를 총칭하는 ‘픽시 자전거’는 ‘콘스탄틴’, ‘엔진11’ 등 특정 브랜드와 함께 상단 검색어에 랭크됐다. 이와 함께 페달, 체인 등 자전거 커스텀에 필요한 부속품 거래액도 이전 대비 16.6% 증가해 자전거를 취미로 즐기는 매니아층의 취향 거래가 여전함을 확인할 수 있다.최근 인기 스포츠 종목으로 꼽히는 ‘테니스’와 ‘골프’의 거래도 활발하게 나타났다. 거리두기 해제 후 ‘테니스’ 거래액은 50.1%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고, ‘골프’ 거래액은 13.7% 상승해 골프 열풍이 식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이와 관련 테니스 라켓, 테니스화, 퍼터, 드라이버 등과 같은 테니스 및 골프 장비 관련 검색어가 상단에 랭크됐으며, 테니스는 ‘바볼랏’, ‘윌슨’, ‘나이키’, 골프는 ‘타이틀리스트’, ‘파리게이츠’, ‘PXG’ 등과 같은 브랜드 검색어 순위가 높게 나타났다.‘수상 스포츠’ 카테고리는 거리두기 해제 후 3개월간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68.6% 상승이라는 높은 증가 폭을 보이며 레저 및 여가 활동이 늘고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했다. 전년 대비 ‘수상 스포츠’ 하위 카테고리 중 ‘수영·물놀이 용품’의 거래액은 71.6%, ‘수영복’ 연관 거래액은 78.9% 대폭 상승했는데, 그간 사회적 제한 때문에 자유롭지 못했던 물놀이 수요가 엔데믹 이후 회복되며 해당 카테고리의 오름세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김유림 번개장터 PR 매니저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계절 변화의 영향으로 최근 번개장터에서 ‘스포츠·레저’ 카테고리의 거래가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오프라인에서 할 수 있는 여가 생활에 지갑을 여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당분간은 이처럼 여가 및 레저 활동에 집중된 취향 거래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2.07.26 I 윤정훈 기자
스타벅스, 고객과 함께 만든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 출시
  • 스타벅스, 고객과 함께 만든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 출시
  •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스타벅스코리아는 55만명 소비자와 함께 만든 음료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를 5일부터 전국 매장에 한정 판매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스타벅스 시즌 한정 음료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사진=스타벅스코리아)이번 음료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파인드 유어 테이스트(FIND YOUR TASTE)’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픽 유어 드링크(PICK YOUR DRINK)’ 이벤트를 통해 만들어졌다. 이용객이 1단계부터 5단계의 레시피 토너먼트와 6단계 음료 네이밍 공모에 직접 참여해 나만의 취향을 담은 새로운 음료를 개발하는 이벤트로 올 여름 휴가지에서 함께할 음료를 테마로 진행했다.각 단계마다 소비자가 직접 선택한 레시피를 통해 탄생한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는 코발트 빛 바다의 모래사장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이 인상적인 음료다. 상큼한 레몬과 유자에 3가지 열대 과일과 사각사각 씹히는 머랭 토핑의 식감이 특징이다.가장 먼저 음료의 메인 컬러와 테마를 고르는 1단계에서 ‘시원한 바다’가 선택됐고, 비주얼을 고르는 2단계에서 ‘단 둘이서’가 선택되며 두 가지 색상의 비주얼이 갖춰졌다. 맛을 고르는 3단계에서는 ‘짜릿하고 상큼한 맛’, 풍미를 선택하는 4단계에서는 ‘짜릿한 시트러스 풍미’, 5단계 토핑에서는 ‘알록달록 과일 토핑’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공모를 통해 선정한 음료명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는 ‘여름과 어울리는 고객이 선택(픽)한 시트러스 풍미의 블렌디드 음료’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해당 음료는 이달 11일까지 진행하는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의 미션 음료에도 포함된다. 이달 18일까지 한정 판매하며 매장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스타벅스 관계자는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4일간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를 비롯한 블렌디드, 프라푸치노, 리저브 제조 음료를 구매하면 음료 1잔 당 미션 e-스티커 1개를 즉시 추가 적립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2022.07.05 I 김범준 기자
'요정→빌런' 픽시 "악은 악으로 처단해야죠"
  • '요정→빌런' 픽시 "악은 악으로 처단해야죠"[인터뷰]
  •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악은 악으로 처단한다!” 걸그룹 픽시(PIXY)가 3번째 미니앨범 ‘리본’(REBORN)으로 새로운 세계관 ‘다크 시티’(Dark City) 문을 활짝 열었다. 이전 세계관 ‘페어리 포레스트’(Fairy forest)를 통해 날개를 얻으려다가 마녀의 유혹에 빠지는 요정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들은 새로운 세계관에선 빌런(villain, 악당)으로 깜짝 변신했다.컴백 후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한 픽시는 “이번 세계관은 과거에 요정이었던 픽시가 먼 시간이 흐른 뒤 새롭게 환생한 시점부터 시작한다”고 ‘다크 시티’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뒤이어 픽시는 “전생을 잊은 채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살아가던 픽시가 생생한 악몽을 꾼 이후 못다 이룬 여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환생했음을 깨닫게 된 상황”이라며 “결국 픽시는 악으로 가득한 어지러운 도시의 질서를 다시 잡고 악을 처단하기 위한 빌런이 된다”고 부연했다. 덧붙여 이들은 “빌런이 된 픽시를 몰래 도와주는 조력자도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빌런’을 비롯해 ‘내추럴’(NATURAL), ‘데자부’(DEJA VU), ‘숨’, ‘스완 송’(SWAN SONG), ‘안부’ 등 7곡을 담았다. 디스코, 팝, 하이브리드 트랩, 신스팝 등 다채로운 색깔의 곡으로 앨범을 채웠다. 픽시는 “기존에 선보인 곡들과 다른 느낌의 곡들이 많이 담겼다”고 강조했다. 타이틀곡 ‘빌런’은 악을 심판하는 빌런으로 활약하는 픽시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디스코 기반 곡이다. 픽시는 “디스코 기반 리듬과 글리치한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전과 다른 콘셉트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안무를 준비하며 멤버 각자의 새로운 매력을 끄집어내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빌런’으로 6개월 공백을 깬 픽시는 컴백 후 Mn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등 각 방송사 음악 쇼 프로그램에 출격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중이다. 픽시는 “그동안 무대에서 다크하고 판타지적인 면을 보여드리는 데 집중해왔다”며 “이번에는 도회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더불어 “다양한 예능 콘텐츠에 도전하며 순수하고 장난꾸러기 같은 평소 모습을 공개해 반전 재미도 안기고 싶다”고 했다. 픽시의 공식 팬덤명은 ‘윈시’(WINXY)다. 픽시(PIXY)와 윙스(WINGS)를 합쳐 만든 것으로 ‘픽시의 날개인 팬들이 멤버들에게 힘이 되어 준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멤버 엘라가 건강 문제로 불참해 5인 체제로 컴백한 픽시는 “‘윈시’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컴백할 수 있었다”고 고마워했다. 픽시는 그간 앨범에 영어 버전 곡을 함께 수록하는 등 해외 팬심 공략에도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들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픽시 특유의 유니크한 콘셉트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영어 버전 곡을 수록한 점도 해외 팬들의 호응을 얻는 데 도움이 됐다”며 “전 세계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로 컴백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8 I 김현식 기자
'퀸덤2' 팀들까지 줄줄이…불타는 초여름 걸그룹 대전
  • '퀸덤2' 팀들까지 줄줄이…불타는 초여름 걸그룹 대전
  • 시크릿넘버(사진=바인엔터테인먼트)우아!(사진=엔브이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초여름을 맞아 걸그룹들의 컴백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이 가운데 Mnet ‘퀸덤2’ 출연 팀들까지 프로그램 종영만을 기다렸다는 듯 줄줄이 컴백을 알려 ‘걸그룹 대전’ 열기가 더 뜨거워진 분위기다.8일에는 시크릿넘버가 싱글 ‘둠치타’(DOOMCHITA)를 발표했고, 9일에는 우아!가 미니앨범 ‘조이’(JOY)를 발매한다. 이밖에 버가부(13일), 픽시(15일), 에스파(24일) 프로미스나인(27일), 엑스지(29일) 등이 컴백일을 확정해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컴백 주자 중 24일 영어 싱글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를 낸 뒤 7월 8일 미니앨범 ‘걸스’(Girls)를 추가로 내는 에스파를 향한 관심은 벌써 뜨겁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니앨범 ‘걸스’의 선주문량은 지난 2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이후 일주일 만에 100만장을 돌파했다.컴백하는 팀들만 있는 게 아니다. 20일에는 모모랜드 소속사인 MLD엔터테인먼트 신인 라필루스가 데뷔 앨범 ‘힛야!’(HIT YA!)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24일에는 트와이스 리더 나연이 데뷔 후 처음이자 멤버 중 최초로 솔로 미니앨범을 내고 새 매력 발산에 나선다.에스파(사진=SM엔터테인먼트)나연(사진=JYP엔터테인먼트)지난 2일 종영한 ‘퀸덤2’ 출연 팀들의 쉼 없는 행보에도 눈길이 간다. ‘퀸덤2’에 출연한 걸그룹 5팀 중 절반 이상인 3팀이 컴백을 선언했다.케플러는 20일 미니앨범 ‘더블라스트’(DOUBLAST)를 발매하고 두 번째 활동에 돌입한다. 같은 날 이달의 소녀는 스페셜 미니앨범 ‘플립 댓’(Flip That)으로 출격한다. 걸그룹 경연 프로그램에서 맞붙은 두 팀이 또 한번 한날한시 컴백해 격돌한다는 점이 흥미롭다.‘퀸덤2’ 우승팀 우주소녀는 7월 5일로 컴백 날짜를 잡았다. 스페셜 싱글 ‘시퀀스’(Sequence)를 내고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달의소녀(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여름 시즌은 시원시원한 노래와 퍼포먼스를 앞세워 활동하는 걸그룹들이 강세를 보이는 시기다. 이에 매년 다수의 동시기 컴백하는 ‘걸그룹 대전’이 펼쳐진다. 지난해에는 에스파, 오마이걸, 스테이씨, 브레이브걸스 등이 가온차트 6월 월간차트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두각을 드러냈다. 컴백 대열에 합류하는 팀이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가운데 올해는 어떤 팀이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서머 퀸’으로 군림할지 주목된다. ‘퀸덤2’ 출연 팀들의 팬덤 확장 성공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재미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2022.06.09 I 김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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