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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O성현회계법인, 후시파트너스와 탄소중립 업무협약
  • BDO성현회계법인, 후시파트너스와 탄소중립 업무협약
  •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BDO성현회계법인은 후시파트너스와 중소·중견기업의 탄소배출관리와 탄소중립 대응 전략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BDO성현회계법인)성현ESG센터는 “후시파트너스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중소·중견기업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배출 측정과 탄소배출관리 자동화 서비스 솔루션 넷지(NetZ)를 통해 기업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공동사업과 ESG경영 연계사업의 확고한 기반을 다지게 됐다”고 밝혔다. 후시파트너스는 국내 최초 기업·개인 통합 탄소중립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기후, 환경, 수송 등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인의 자발적인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참여를 유도하고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과 배출권 거래제 대응을 지원한다. 정종철 성현ESG센터장은 “기후위기로 인해 기업들에 대한 Scope3 공시 의무화가 진행되면 글로벌 기업 및 국내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또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탄소배출관리와 탄소중립 대응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넷지를 통해 기업대상 Scope 1, 2, 3 탄소배출 측정 및 보고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성훈 후시파트너스 공동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이 스스로 탄소 배출량 산정 및 탄소중립 목표를 자발적으로 수립하고, 정보공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BDO성현회계법인은 지난 2021년 회계사와 세무사, ESG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ESG센터를 발족하고, ESG 경영자문 및 탄소중립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ESG 연구 및 사업 확장을 통해 서비스를 강화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02.01 I 이용성 기자
장하온, 마운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 장하온, 마운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 장하온(사진=마운틴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미스트롯’ 장하온이 마운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걸그룹 출신인 장하온은 화려한 춤 솜씨와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트롯 가수로 도전장을 내밀었다.이에 ‘미스트롯’ 본선 3차까지 진출,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2019년에는 싱글 앨범 ‘나나 너너너’를 발매한 뒤 트롯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장하온은 가수뿐만 아니라 리포터와 MC로도 각종 방송과 행사 무대를 누비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마운틴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 손빈아는 100대 명산 등반에 이어 대한민국 가수 최초 백두대간 종주를 완주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마운틴엔터테인먼트를 만난 장하온 역시 대한민국 100대 명산 등반에 도전하며 포부를 밝혔다. 장하온은 “시작이 반이다. 청계산 등산을 시작으로 100대 명산 성공해서 더 멋지게 노래하고 춤 추겠다”며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지자”고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을 남기기도 했다.마운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장하온이 더 활발히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장하온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2.01 I 윤기백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2월 4일 홈경기 'KELME DAY' 실시
  • 울산 현대모비스. 2월 4일 홈경기 'KELME DAY' 실시
  •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이 오는 4일 고양 캐롯과의 홈경기를 ‘KELME DAY’로 지정하고 총 1000만원 상당의 다양한 KELME 경품을 팬들에게 선물한다.현대모비스는 1일 “2월 첫 홈경기에 KELME 스폰서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와 KELME는 이번 2022~23시즌부터 타이틀 용품 스폰서 협약을 맺고 메인 스폰서 집중 홍보를 위해 ‘KELME DAY’를 기획했다. 이날 홈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랜덤 플레이 댄스’, ‘KELME 영상 이벤트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에 KELME 용품이 경품으로 준비된다. 경기장 내 KELME 사진을 찍어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무작위 추첨을 통해 KELME 경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하프타임에는 ‘현대모비스 랜덤 슈팅 챌린지’를 성공한 관중을 대상으로 KELME 럭키박스를 선물한다. 럭키박스는 트레이닝복 세트, 가방, 모자 등 다양한 의류와 스포츠용품이 준비돼 있다.이밖에도 현대모비스는 연고지역 초·중·고 및 대학교 엘리트 농구부에게 4000만원 상당의 KELME 훈련 용품을 지원한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연고지역 내 엘리트 농구부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훈련 용품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4일 ‘KELME DAY’ 티켓 예매는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 공식 홈페이지, KBL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2023.02.01 I 이석무 기자
질바이질스튜어트, 서포터즈 2기와 함께한 신학기 화보 공개
  • 질바이질스튜어트, 서포터즈 2기와 함께한 신학기 화보 공개
  • [이데일리 박미애 기자]생활문화기업 LF(093050)의 영캐주얼 액세서리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가 공식 서포터즈 2기와 함께한 화보를 1일 공개했다.질바이질스튜어트 서포터즈 2기 화보질바이질스튜어트가 지난해 11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진행한 서포터즈 2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서포터즈와 함께한 2023 봄·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 촬영은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인싸’가 되는 새내기룩을 테마로 진행됐다.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활약한 서포터즈들은 신학기에 활용하기 유용한 가방들을 자신이 원하는 감성과 스타일에 맞게 매치하고 포즈를 취하며 각자가 가진 개성을 마음껏 뽐냈다.서포터즈들이 화보에서 선택한 주요 아이템은 ‘조이백’이다. 조이백은 깔끔하고 입체적인 디자인의 새들백으로, 로고가 각인된 버클로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이 적용돼 숄더백은 물론, 크로스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히든 자석을 사용한 클로징 방식으로 사용이 간편하다.서포터즈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블랙’과 ‘아이보리’뿐만 아니라 세련된 분위기의 ‘웨트 샌드’, 파스텔 톤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새벽 그레이’와 ‘핑크 라벤더’ 총 5가지의 컬러로 출시됐다. 이 외에도 강렬한 레드 색상의 미니 크로스백,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캔버스 소재의 크로스백, 수납력이 우수한 스트릿 감성의 백팩 등 다양한 취향에 맞는 가방들이 화보를 통해 소개됐다. 김수정 질바이질스튜어트 팀장은 “서포터즈 2기의 성공적인 활동과 수료를 기념하며 각자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서포터즈의 참여 영역을 확대해 브랜드의 근간이 되는 팬덤의 목소리를 마케팅, 제품기획 등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적극적으로 담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질바이질스튜어트는 지난해 4월부터 브랜드의 타깃 고객층인 MZ 세대와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의견을 반영하고, 철저히 고객 관점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서포터즈를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질바이질스튜어트는 서포터즈에게 매월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주력 가방 신제품을 제공하며, 서포터즈로서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제공한다. 또한, 활동을 마친 서포터즈에게는 활동 이수자 수료증을 수여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별도 시상과 함께 인턴 채용의 기회를 부여한다.
2023.02.01 I 박미애 기자
칼빼든 공정위, 쟁점은 '배차 수락률'…업계 "이용자 편익 감소" 우려
  • 칼빼든 공정위, 쟁점은 '배차 수락률'…업계 "이용자 편익 감소" 우려
  • 폭우 속 운행중인 카카오 택시. (사진=연합뉴스)[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배차 알고리즘으로 가맹택시에 콜을 몰아줬다는 이유로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쟁점은 ‘배차 수락률 활용’이다. 업계에선 “배차 수락률을 활용하지 못할 경우 이용자 편익이 침해될 것”이라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공정위가 지난 12일 시행한 ‘온라인 플랫폼 독과점 심사지침’이 적용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1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오전 10시 카카오모빌리티의 ‘콜 몰아주기’ 의혹 관련 전원회의를 열었다. 당사자인 카카오모빌리티에선 류긍선 대표와 유승일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직접 출석해 소명했다. 주심은 김성삼 상임위원이 맡았다.이번 사안은 3년 전 택시 단체들이 ‘카카오T 앱으로 호출하면 가까이 있는 일반 택시가 아니라 멀리 있는 가맹 택시가 잡힌다’고 신고하면서 불거졌다. 공정위는 지난해 4월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제재안을 담은 심사보고서(검찰의 공소장 격)를 전달했고, 9개월 만에 전원회의가 열리게 됐다.이날 오후 늦게까지 진행된 전원회의는 주로 양측의 입장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핵심 쟁점은 카카오모빌리티가 배차 알고리즘에 배차 수락률을 반영한 것이 문제인지 여부다. 공정위는 카카오모빌리티가 배차 수락률을 활용한 것이 시장 지배력을 활용해 자사 서비스를 우대(카카오T블루에 콜 몰아주기)한 행위라고 본다.반면 카카오모빌리티는 배차 수락률은 이용자 편익 증진을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배차 수락률을 활용하지 못하면 콜을 골라잡는 기사와 그렇지 않은 기사에게 차등없이 콜카드를 보낼 수 밖에 없어 결국 배차 대기시간과 취소율이 증가해 이용자 편익이 줄어드는 게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카카오 택시 배차 시스템은 승객이 호출하면 콜 카드가 발송되고, 택시 기사가 이를 수락하는 구조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해 9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모빌리티 투명성 위원회’를 통해 배차 알고리즘 일부를 공개하고, “차별은 없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공정위 입장은 국토교통부 움직임과 상충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국토부는 심야 택시 승차난 완화 대책을 발표하며 심야에 한해 호출료를 인상하는 등 배차 성공률을 높이려 하는데, 배차 수락률을 반영하지 못하게 하는 건 국토부 정책 방향과는 반대아닌가”라고 했다.업계에선 국내 인터넷 플랫폼을 겨냥한 규제가 강화되는 상황에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공정위가 내놓은 심사지침은 독과점 남용 행위를 플랫폼 분야에 적용하는 매뉴얼인데, 작년 ‘카카오 먹통’ 사태 이후 마련됐다. 정부가 스스로 내세운 자율 규제 기조를 뒤집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이번 공정위 심의 결과가 선례가 돼 플랫폼 기업들의 사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공정위는 오는 8일 전원회의를 한 번 더 열어 심의한 뒤 결론을 내릴 전망이다. 전원회의 결정은 법원의 1심 판결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 전원회의에서 과징금, 시정명령 같은 결정이 내려지고 카카오모빌리티가 불복하면, 이후 고등법원에서 재판이 진행된다.
2023.02.01 I 김국배 기자
택시 기본료 인상에 심야 이용 부담↑…서울시 대책은?
  • 택시 기본료 인상에 심야 이용 부담↑…서울시 대책은?[궁즉답]
  • 이데일리는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여러 분야의 질문을 담당기자들이 상세하게 답변드리는 ‘궁금하세요? 즉시 답해 드립니다’(궁즉답) 코너를 연재합니다.<편집자주>Q. 2월 1일부터 택시비가 오르면서 교통비 부담이 커졌습니다. 여기에 심야 할증까지 붙으면 늦은 시간 택시 이용하기가 더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한 서울시의 심야 대중교통 대책은 별도로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서울역 앞 택시 승강장에서 승객이 택시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서울시가 1일 택시 기본요금을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했습니다. 기본거리도 기존 2km에서 1.6km로 400m 줄었습니다. 거리당 요금은 현행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시간 요금은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됐습니다. 여기에 모범·대형택시도 기본요금이 6500원에서 7000원으로 올랐습니다.택시비 인상으로 이용에 대한 부담도 커졌습니다. 서울시에서 공개한 택시 ‘시민 1인당 평균 지불 비용’에 따르면 주간시간(04~22시) 7km(종각역~신사역)를 탄다고 가정했을 때 기존 비용은 9600원입니다. 동일한 조건에서 이날 인상된 가격을 대입하면 1만 1000원으로 1400원(14.6%↑) 오르게 됩니다.문제는 심야에 택시를 이용할 경우입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심야 할증 시간을 오전 0시에서 오후 10시로 2시간 앞당긴 바 있습니다. 또 탑승객이 몰리는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는 할증률이 기존 20%에서 40%로 늘어나는 심야 탄력요금제도 적용 중입니다.이에 따라 심야시간(오후 10시~다음날 오전 4시)에 10km(종각역~강남역)를 택시 타고 이동한다면, 요금 인상 전(지난해 12월 1일 이후) 1만 5800원이었던 택시비는 1만 7700원으로 12.0% 오르게 됐습니다. 만일 인천·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분들은 시외할증까지 붙어 인상 체감 폭이 더 크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심야 택시비 인상은 잦은 야근과 회식에 시달려야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입니다. 안 그래도 각종 물가 상승으로 이른바 ‘짠테크’(티끌처럼 모은 푼돈으로 자산을 불리는 것) 열풍이 불고 있는데 주머니에서 더 많은 돈이 나가게 될 테니까요.하지만 이번 택시비 인상으로 추가적인 심야 대책은 당분간 고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심야 택시비가 부담스런 시민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늘어난 심야 막차 시간을 적극 활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에서는 지난해 ‘심야 대중교통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지하철과 시내버스의 막차 시간을 늦춘 바 있습니다. 먼저 지하철은 기존 정오에서 새벽 1시까지 연장됐습니다. 시내버스도 거점지역 도착시간 기준으로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연장합니다. 이는 노선별로 운행 마감 시간이 20~60분 늘어나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올빼미 버스도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4월부터 시민들을 위해 올빼미 버스 노선을 확대했습니다. 올빼미 버스는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운행하는 심야버스로 지하철이나 시내버스가 중단된 시간에 운행합니다. 올빼미 버스는 14개 노선, 100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다만 오는 4월 말부터는 지하철과 버스 이용에 대한 부담감도 증가할 예정입니다. 서울시가 교통 운영기관 적자 해소를 위해 300원 또는 400원 인상을 단행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요금 인상이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피부로 와 닿는 만큼 공청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하겠단 방침입니다. 당초 공청회는 이날로 예정됐으나 2월 10일로 연기됐습니다. 공청회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소문청사에서 열릴 예정으로,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궁즉답에서는 독자 여러분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이슈에 기자들이 직접 답을 드립니다. 채택되신 분들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이메일 : jebo@edaily.co.kr 카카오톡 : @씀 news
2023.02.01 I 송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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