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렬
  • 영역
  • 기간
  • 기자명
  • 단어포함
  • 단어제외

뉴스 검색결과 10,000건 이상

비아이지, K팝 아이돌 최초 요르단 단독콘서트
  • 비아이지, K팝 아이돌 최초 요르단 단독콘서트
  • 비아이지(사진=GH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비아이지(B.I.G)가 요르단 팬들을 만났다.비아이지는 지난 6일(현지시간)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 있는 문화 궁전(Cultural Palace)에서 열린 K팝 콘서트에 단독 출연했다. 이날 비아이지는 한국어와 아랍어로 약 1시간 동안 무대를 선보이며 2천여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한국 아이돌 최초로 요르단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 비아이지는 ‘플래시백’(FLASHBACK), ‘일루전’(Arabic Ver.), ‘1,2,3’을 비롯해 Abu의 ‘3 Daqat’, The 5의 ‘La Bezzaf’, khaled의 C‘est la vie 등 커버 무대까지 다양한 곡으로 관객들과 소통했다.이날 공연은 주요르단한국대사관에서 한국·요르단 수교 60주년을 맞아 개최한 행사의 일환이다. 요르단에 K팝 아이돌이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는 요르단 아이만 알 무플레 사회발전부 장관, 아흐마드 하난데 디지털경제부 장관 등 주요 인사도 참석했으며 현지 방송과 신문들도 이날 행사에 큰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에 앞서 비아이지는 5일(현지시간) 개최된 제라쉬 페스티벌의 메인 무대를 장식하며 3000명 이상의 관객들을 만났다. 요르단 문화원이 주최한 제라쉬 페스티벌은 요르단 북부에 있는 고대 도시 제라쉬에서 열리는 요르단 최대의 문화 축제다.비아이지는 오는 10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요르단 등 아랍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2.08.12 I 윤기백 기자
김세정, 팬투 선정 'K팝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1위
  • 김세정, 팬투 선정 'K팝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1위
  • (사진=팬투)[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만능 엔터네이터 김세정이 ‘K팝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는 지난달 18일부터 열흘간 진행된 ‘K팝 베스트 솔로’ 경합에서 김세정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세정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로 구성된 후보들 사이에서 46.57%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정상의 자리를 꿰찼다. ‘프로듀스101’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김세정은 뛰어난 가창력과 남다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배우 활동에 도전해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과시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이 밖에도 그룹 내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펼치고 있는 이달의 소녀(LOONA) 츄와 NCT(엔시티) 마크가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세정의 ‘베스트 솔로’ 등극을 기념할 축하 영상이 오는 17일까지 메가박스 코엑스점 시그니처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 맑은 음색을 확인할 수 있는 고백송 ‘베이비 아이 러브 유’(Baby I Love U)와 ‘꽃길’, ‘화분’ 등 청량미 가득한 뮤직비디오 속 비주얼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2위와 3위를 차지한 이달의 소녀 츄와 NCT 마크의 퍼포먼스는 서울 마리나 대형 전광판에서 공개된다. ‘팬투’는 전 세계 한류 팬덤을 위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K팝을 대표하는 ‘콘셉트 장인 아티스트’ 투표가 진행 중이다.
2022.08.12 I 윤기백 기자
굽네, 美 로스엔젤레스 첫 진출..북미 시장 공략 박차
  • 굽네, 美 로스엔젤레스 첫 진출..북미 시장 공략 박차
  •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가 미국 로스엔젤레스(LA) 한남체인 델라모점에 1호점을 열며 북미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미국 로스엔젤레스(LA) 한남체인 델라모점에 입점한 굽네 미국 1호점 매장. (사진=굽네)굽네는 잠재 소비력이 높은 시장이라고 판단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철저한 상권 분석과 사전 준비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최근 북미 지역은 한국 드라마나 K-팝 등 한류의 인기가 이어지면서 한국 치킨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증가하는 추세다. 굽네는 이러한 추세를 바탕으로 미국 내 한인 거주 분포가 제일 높은 LA부터 진출하게 됐다.굽네 미국 1호점은 지난 6월 미국 LA 토런스 지역에 개점한 대형 한인마켓인 ‘한남체인 델라모점’의 푸드코트 내 위치해 있고 좌석 수는 총 56석이다.해당 매장에서는 굽네만의 독보적인 소스와 오븐 조리방식으로 갈비맛을 치킨으로 구현한 ‘굽네 갈비천왕‘, 과일을 넣은 간장과 마늘을 첨가한 ‘굽네 후르츄 소이갈릭’, 치킨 표면에 청양고추를 갈아 묻힌 ‘굽네 고추 바사삭’ 등을 대표 메뉴로 내세워 현지에서도 K-푸드인 오븐구이 치킨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굽네는 지난 2014년 11월 홍콩 침사추이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부터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에서 신규 매장을 잇따라 열며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굽네는 이번 미국 시장 진출로 현재 해외 총 10개국에 총 4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내년까지 해외 매장 100곳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아시아권을 넘어 이번 미국 시장 첫 진출은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성장해나가는데 큰 의의가 있다. 굽네 미국 1호점을 시작으로 연내 2호점을 개설하고 5년 내 100호점까지 점차 사업을 확대하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며 “굽네는 오븐구이 아이덴티티를 활용한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12 I 백주아 기자
"우리네 삶 맞닿은 편의점 일상…그대로 담으니 '1억뷰' 나왔죠"
  • "우리네 삶 맞닿은 편의점 일상…그대로 담으니 '1억뷰' 나왔죠"
  •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편의점 CU에 가면 무언가 재미있고 설레는 일이 생길 것 같다는 기대감을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브랜드 홍보에 치중하는게 아니라 ‘CU라는 공간에 가보고 싶네’라는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 정도의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려고 했죠.”신아라 BGF리테일 마케팅팀 책임.(사진=BGF리테일)유튜브 조회수 1억뷰. 세계가 주목하는 K팝 아이돌이나 유명 인플루언서가 아닌 편의점 CU의 쇼츠 포맷(시간 1분 이내 영상 콘텐츠) 드라마 ‘편의점 고인물’이 달성한 기록이다. 내로라하는 유수의 기업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유튜브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현재까지 1억뷰를 달성한 기업 영상 콘텐츠는 ‘편의점 고인물’이 유일하다.11일 서울 삼성동 BGF리테일(282330) 본사에서 마주한 신아라 마케팅팀 책임은 ‘편의점 고인물’이 성공한 배경을 ‘덜어 냄’에 있다고 강조했다. 2012년 하반기 BGF리테일에 입사한 신 책임은 영업과 트렌드 분석 업무를 거쳐 2019년부터 마케팅팀에서 유튜브 실무를 맡았다. 현재 BGF리테일의 유튜브 채널명인 ‘CU튜브’도 그의 머리에서 탄생한 것. 신 책임은 “유튜브 업무를 4년 정도 하면서 좋은 브랜드 영상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상품이나 브랜드 홍보를 자꾸 더 하려 하면 할 수록 오히려 재미는 반감되더라”라며 “‘편의점 고인물’을 기획하면서 다 덜어내고 진짜 CU 공간에서 벌어지는 재미 있는 이야기들만 담아내려 했다”고 설명했다. “편의점은 그 어떤 업종보다 여러 사람들의 실제 삶과 맞닿아 있다”는 신 책임의 평소 직업관과도 일맥상통한 판단이다. 누군가는 아르바이트생으로, 누군가는 단골 고객으로 수많은 시청자들이 편의점과 밀접한 인연을 맺고 살아가는 만큼 편의점에서만 벌어질 수 있는 희로애락을 담아낸 것이 공감을 얻어냈다.‘진짜 CU 이야기’를 담아내다 보니 유튜브 방영 전 진행된 내부 시사회에서는 “이거 방영해도 되냐”는 의견까지 나왔다고 한다. 주인공 ‘하루’가 아르바이트생이라 편의점에서 벌어지는 ‘현실 불만’들이 고스란히 담기기도 했으니 말이다. 신 책임은 “직원들이 재미 있어 하면서도 불안해하더라. 그런데 의외로 대표님, 임원분들 모두 ‘일단 해봐’라며 쿨하게 방영을 결정해 주셨다”고 웃음 지었다.쇼츠 포맷으로 제작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이다. 유튜브 쇼츠는 영상에 광고를 삽입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시청자의 체류 시간이 짧아 별도의 수익도 창출되지 않는다. 이를 모두 포기하고 시청자들에게 짧은 시간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쇼츠를 선택한 셈이다.주연 배우인 박은우를 섭외하게 된 것도 쇼츠 제작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신 책임은 “1분 이내 기승전결을 모두 녹여야 하니 희로애락이 표정에 명확히 드러나는 배우가 필요했다”며 “박은우 배우를 보니 표정 하나 하나가 주인공 ‘하루’ 그 자체였다”고 말했다. 덜어 내기 위한 노력은 결과적으로 많은 것을 얻어냈다. ‘편의점 고인물’은 유튜브 내 인기 동영상 탭에 브랜드 홍보 영상으로는 이례적으로 네 차례나 소개됐고, 그 사이 CU튜브 구독자는 6만2000명이 늘어 현재 81만명을 넘어섰다. 순수 광고 효과는 33억원 이상으로 집계됐다.신 책임은 “우리네 삶과 많은 부분이 맞닿아 있는 편의점 업계에서 일 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편의점을 많은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게 소개할 수 있는 영상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케플러, 제대로 日낼까
  • 케플러, 제대로 日낼까
  • 케플러(사진=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케플러(Kep1er)의 일본 인기가 심상찮다. 스포티파이에 이어 빌보드 재팬에서 다시 한번 1억의 신화를 기록하며 일본 정식 데뷔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11일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케플러는 데뷔 타이틀곡 ‘와 다 다’(WA DA DA)는 전날인 10일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 누적 재생수 1억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케플러는 방탄소년단(BTS), 트와이스(TWICE)에 이어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세 번째 K팝 아티스트이자 두 번째 K팝 걸그룹이란 타이틀도 거머쥐며 또 한번의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지난 7월에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 7개월 만에 억대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케플러는 K팝 걸그룹 데뷔곡 중 역대 최단기간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 현지 메이저 언론의 집중 조명 하에 일찌감치 그 위상을 드러냈다.더불어 틱톡 공식 계정 내 ‘와다다 챌린지’(#WADADAChallenge) 영상도 조회수 7억뷰를 훌쩍 넘어서며 글로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3개월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하며 현재도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이처럼 케플러는 내달 7일 ‘플라이-업’(FLY-UP) 발매와 함께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연일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당초 2회로 예정돼 있던 ‘케플러 재팬 데뷔 쇼케이스 라이브 플라이-업’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 1회차 추가 오픈이 결정됐고, 선공개된 일본 데뷔 타이틀곡 ‘윙 윙’(Wing Wing) 음원과 뮤직비디오 또한 현지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케플러가 일본 첫 싱글로 이뤄낼 성과에 큰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2022.08.11 I 윤기백 기자
  • TV조선 측 "'미스터트롯2' 하반기 편성…1차 접수 완료" [공식]
  • (사진=TV조선)[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TV조선 오리지널 트롯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올 하반기 다음 시즌인 ‘미스터트롯2’로 돌아온다.TV조선은 ‘미스터트롯2’ 제작진이 2022년 하반기 편성을 위해 8월 말까지 참가자 1차 접수를 완료하고 9월부터 대면 면접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원조의 탄탄한 기본기와, 새로운 참가자들의 더욱 강력해진 무대로 국내 최고의 화제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최고 시청률 35.7%!...‘파란’의 컴백!2020년 방송된 ‘미스터트롯’은 1800만뷰를 웃도는 동영상 조회 수, 전무후무한 ‘기적의 시청률’로 불리는 최고 35.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파란을 일으켰다. 침체됐던 오디션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으며, 그 동안 주로 장년층들이 사랑하던 ‘트로트’ 장르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친숙한 음악으로 완벽히 탈바꿈시켰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의 새 길을 연 TV조선은 완전히 새로운 콘텐츠개발 사업자로 탄생, 야심차게 두 번째 시즌 ‘미스터트롯2’를 선보인다.◇믿고 보는 차기 트롯 스타들이 온다!트롯 히어로를 향한 도전 속에서 진심 어린 눈물과 희망이 담긴 노래로 전 국민의 공감을 얻은 ‘미스터트롯’은 새 시즌, 보다 탄탄한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미스, 미스터 트롯 전 시즌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 내며 TV조선을 트로트 명가로 이끈 연출진과 음악팀을 비롯해 ‘복면가왕’, ‘싱어게인’, ‘K팝스타’, ‘LOUD’,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 각종 뮤직쇼를 구성한 음악 전문 작가진이 의기투합했다.‘미스터트롯2’는 원조 연출진의 풍부한 경험에 세련된 구성을 가미해 참가자들의 스타성을 한층 끌어 올리고, 보다 격조 높은 트로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욱 강력해진 포맷으로 전 시즌을 넘어 대중들과 더욱 진한 공감을 나누게 할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이다.◇‘무한 확장판 트롯히어로’ 탄생 예약!앞서 ‘미스터트롯’ 출신 스타들의 활약이 각 분야에서 여전히 돋보이는 가운데 제작진은 ‘미스터 트롯2’를 통해 발굴될 트롯스타들 또한 여러 영역으로 발판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송과 예능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영역을 넓혀, ‘무한 확장판 트롯히어로’가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휘어잡는 차세대 스타 탄생을 위해 앨범은 물론 콘서트, 해외공연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원조의 탄탄한 기본기에 더욱 강력해진 무대로 확실한 트로트의 맛을 보여줄 TV조선 ‘미스터트롯2’는 하반기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2022.08.11 I 김보영 기자

더보기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