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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K-팝 대표 걸그룹 블랙핑크 커뮤니티 오픈
  • 위버스, K-팝 대표 걸그룹 블랙핑크 커뮤니티 오픈
  •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하이브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커뮤니티를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블랙핑크는 트레저, 아이콘에 이어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는 세 번째로 위버스에 합류한다. 2016년 8월에 데뷔한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5주년을 맞아 지난 6월부터 자체적으로 총 5개의 이벤트로 구성된 ‘4+1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위버스 합류를 결정했다. 블랙핑크는 위버스에서 블링크(팬덤명)와 더욱 친밀하게 교감하며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위버스는 블랙핑크 커뮤니티 개설을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약 4주간 세 차례에 걸쳐 해시태그 이벤트를 연다. 11일까지 진행하는 첫 번째 이벤트는 위버스 합류를 환영하는 인사 메시지를 해시태그(BLINK_in_Weverse)와 함께 작성하면 된다. 이어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는 두 번째 이벤트는 블랙핑크의 데뷔 5주년 및 4+1 프로젝트 팝업 공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해시태그(BLACKPINK_PLUS_BLINK)와 함께 남기면 된다. 세 번째 이벤트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블랙핑크 노래 중 자신의 최애곡과 이유를 해시태그(BLINKS_FAV_SONG)와 함께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각 8명의 당첨자를 선정하여, 멤버들의 미공개 사진 또는 데뷔 5주년 공식 상품(MD)을 증정한다.
2021.08.02 I 노재웅 기자
킨텍스, 'K-beauty 인사이트 콘서트' 참여 연사 확정
  • 킨텍스, 'K-beauty 인사이트 콘서트' 참여 연사 확정
  •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국내 최대 뷰티박람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이하 K-beauty Expo)’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라인업이 확정됐다.킨텍스는 10월 7일부터 사흘 간 열리는 ‘K-beauty Expo’의 부대행사인 ‘K-beauty Insight Concert’의 연사를 확정하고 컨퍼런스 티켓 등록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포스터=킨텍스 제공)총 30여개 세션으로 진행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뷰티 전문가들에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뷰티산업의 솔루션을 들을 수 있는 자리로 국내·외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했다.먼저 국내 주요 연사로는 △인플루언스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의 최인석 대표 △뷰스컴퍼니 박진호 대표 △신한카드 오윤영 부부장 △아모레퍼시픽 고재영 수석연구원 △와인피부과 김홍석 피부과 전문의 △칸타코리아(Kantar Korea) 윤혜진 상무 △코스맥스 이준배 이사 △한국콜마 김형상 상무대우 △IBK투자증권 안지영 애널리스트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또 해외 연사는 △영국화장품학회 Dr. Barbara Brockway 회장 △태국 뷰티 R&D 전문 미디어 ‘INNO LAB’ Karuna Chinthanom 편집장 등이며 연사 라인업은 지속해서 추가할 계획이다.올해 2회차로 열리는 컨퍼런스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해 사회적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오프라인 참가자는 제한된 인원만 참석할 수 있다.컨퍼런스 참관 티켓은 K-beauty Expo 홈페이지를 통해 9월 30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티켓 모두 2일권은 16만 원(VAT별도), 1일권은 8만 원(VAT별도)이다.킨텍스 관계자는 “K-beauty Insight Concert는 국내외의 권위있는 K-뷰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뷰티시장의 트렌드와 R&D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세계 7개국의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K-beauty Expo와 연계해 개최하며 K-beauty 영향력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7.29 I 정재훈 기자
'실리콘앨리' 뉴욕서 K스타트업 생태계 뜬다
  • '실리콘앨리' 뉴욕서 K스타트업 생태계 뜬다
  • (사진 왼쪽부터) 이상준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장, 데이비드 안 뉴욕시립대 교수, 양경호 재미한인혁신기술기업인협회장, 장원삼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 총영사, 이상화 한인창업인협회장, 도한의 미한국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박성진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 상무관, 박동욱 코트라 북미지역본부 부관장. (사진=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제공)[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미국 동부의 주요 산업계 지원 기관들이 K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한국센터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 재미한인혁신기술기업인협회(KITEE), 한인창업인협회(KSE), 뉴욕시립대(CUNY), 주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코트라 북미지역본부와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장원삼 주뉴욕총영사, 박성진 상무관, 양경호 KITEE 회장, 윤준석 KSE 부회장, 데이비드 안 CUNY 컴퓨터정보시스템 학과장, 도한의 KOCHAM 수석부회장(포스코아메리카 법인장), 이상준 무역협회 뉴욕지부장, 박동욱 코트라 뉴욕무역관 부관장 등이 참석했다.7개 기관들은 이번 MOU를 통해 스타트업 유관기관, 학계, 업계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또 스타트업 지원 정보와 네트워크, 장소 등을 공유하고, 공동 프로그램 기획·시행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장원삼 총영사는 “뉴욕은 ‘실리콘앨리(Silicon Alley)’라고 불릴 정도로 창업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금융, 미디어, 예술, 패션, 정보기술(IT), 바이오 등 여러 산업과 풍부한 자금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장 총영사는 “이런 환경에서 한인들이 창의적인 실험을 할 수 있도록 기관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했다.박성진 상무관은 “이번 프로젝트는 현지 시장과 문화를 이해하는 재미 한인들이 미국에서 창업하고 투자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걸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기존 사업들과 차별화된다”고 했다.이상준 지부장은 “뉴욕과 뉴저지 일대 K스타트업의 성장 잠재력은 높다”며 “KITEE, KSE, CUNY, KOCHAM 등의 스타트업 전문가 네트워킹과 무역협회, 코트라 등의 지원을 더한다면 K스타트업의 외연이 넓어질 것”이라고 했다.한편 무역협회 뉴욕지부는 다음달 중으로 한국센터 15층에 60평 규모의 공유오피스 스타트업 브랜치NY를 정식 오픈한다. 빅테크 직원과 브라운백 세미나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2021.07.29 I 김정남 기자
  • [사설]위협받는 K반도체 신화, '3차 대전' 새 전략 시급하다
  •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무한경쟁 시대로 진입하면서 한국의 반도체 신화가 위협받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장악을 겨냥한 미국, 중국, 대만, 일본과 유럽연합(EU)의 패권 싸움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투자·기술 경쟁·고객 네트워크 등에서 ‘K반도체’의 내일을 흔들 이슈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2030년까지 ‘510조원+α’규모의 투자를 통해 세계 최강으로 우뚝 서려는 K반도체 전략을 위협할 최근의 빅 뉴스는 인텔의 ‘2나노(㎚)’선전포고다. 팻 겔싱어 인텔 대표는 최근 온라인 기술설명회에서 “2025년 2㎚급 반도체를 양산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시장의 리더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시장 진출을 알린 지난 3월 이후 4개월 만의 일이다. 2㎚는 파운드리 시장의 1·2위인 대만 TSMC와 한국 삼성전자도 언급한 적 없는 초미세 공정기술로 기술력의 한계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더 놀라운 것은 인텔이 세계 최대 통신칩 설계전문업체(팹리스)인 퀄컴을 고객사로 확보한 점이다. 퀄컴이 삼성전자와 TSMC에 맡기는 물량은 한 해 5조원어치 이상에 이른다. K반도체를 이끄는 삼성전자가 기술력에서 밀리고, 대형 고객사도 빼앗기는 더블 악재에 직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위기 징후는 첨단칩 제조에 필수이면서 네덜란드 ASML이 독점 생산 중인 차세대 극자외선 노광장비(EUV)확보전에서도 확인된다. 이 회사의 지역별 매출에서 미국 비중은 1분기 3%에서 2분기 6%로 높아진 반면 한국은 같은 기간 44%에서 39%로 낮아졌다. EUV 장비 보유에 따라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한국의 비중 축소는 또 하나의 불안 신호다.반도체 시장은 미국의 주도권 회복 야심과 각국의 지원책이 맞물리면서 3차 대전의 막이 오른 상태다. 천문학적 규모의 자금과 기술력, 인재 네트워크를 총동원한 패권 경쟁이 계속될 전망이다. 사정이 이렇다면 정부와 우리 기업들의 대응도 달라져야 한다. 정부는 K반도체 전략을 점검하는 한편 민간의 지혜·역량을 한데 모으는데 적극 나서야 한다. 가석방 논의가 한창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서도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조속히 사면 결단을 내리는 것이 옳다.
2021.07.29 I 양승득 기자
배터리 흑자전환한 삼성SDI…K배터리株 날개 다나
  • 배터리 흑자전환한 삼성SDI…K배터리株 날개 다나
  • 28일 이데일리TV 빅머니1부 ‘뉴스 in 이슈’ 방송.[이데일리TV 이혜라 기자] 삼성SDI가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K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연일 외국인 투자자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가도 날개를 달 수 있을까.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SDI(006400)는 올해 2분기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6분기만에 흑자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된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SDI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33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952억원으로 184.4% 급증했다. 특히 배터리 사업 부문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배터리 업체들(LG에너지솔루션(LG화학(051910)), SK이노베이션(096770))은 ‘K-배터리 발전 전략’과 한미 배터리 동맹을 통해 기술·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날 이데일리TV 빅머니1부 ‘뉴스in이슈’에서는 삼성SDI 실적 이슈 및 국내 배터리사들의 주가 전망을 살펴봤다.◇ 삼성SDI 전일 실적 발표…전기차 배터리 사업이 흑자전환?- 삼성SDI, 2Q 사상최대 매출 달성- 매출액 3조3343억원..전년 대비 30.3% 증가- 배터리부문 6분기 만에 ‘흑자전환’◇ 삼성SDI 배터리부문 성장궤도에 진입한 건가?- 전기차 배터리 첫 흑자전환..본격 성장 진입- 3분기부터 ‘Gen.5’ 공급 시작..흑자 이어갈 듯- 올해 연간 영업이익 첫 1조원 달성 기대◇ 전기차 배터리 시장 치열한 경쟁 속 국내 배터리 3사 모두 미국 진출…시사점 및 기대효과?- 전기차 배터리 시장, 2025년 184조원대 성장 예상- 한국, K-배터리 발전 전략..세제 혜택 등 지원 강화- 한미 배터리 동맹 강화..中 공세 견제◇ K배터리주 전망 및 투자전략?- 외국인, 성장 동력 뚜렷한 배터리 주목- 업체 대형 투자 지속..수익성 개선 본격화 전망
2021.07.28 I 이혜라 기자
라스, K리그 21라운드 MVP 선정…K리그2는 김승섭
  • 라스, K리그 21라운드 MVP 선정…K리그2는 김승섭
  • 라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4골에 1도움을 기록한 라스(수원FC)가 하나원큐 K리그1 2021 2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25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 수원FC의 경기에서 4골 1도움을 올린 라스를 21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라스는 울산전에서 수원FC에 5-2 대승을 안기며 팀의 시즌 첫 3연승에 앞장섰다. 그는 팀이 0-1로 끌려가던 전반 30분 무릴로의 코너킥을 헤더로 돌려놓으며 동점 골을 터뜨렸다. 후반 37분에는 역습 과정에서 양동현이 찔러준 패스를 역전 골로 연결했고 3분 뒤에는 한 골을 더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전반 45분 양동현의 추가 골을 도운 라스는 후반 3분 다시 한 번 집중력을 발휘했다. 그는 이영재의 패스를 받아 4번째 골을 넣었다. 이날 시즌 10∼13골을 기록한 라스는 K리그1 득점 1위로 올라섰다.수원FC와 울산의 경기가 이번 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이름을 올렸고 선두 울산을 제압한 수원FC는 라운드 베스트 팀에 올랐다. 라스와 함께 21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진에는 주민규(제주)와 무고사(인천)가 자리했다. 미드필더에는 고요한(서울), 무릴로, 이영재(이상 수원FC), 임창우(강원)가, 수비수에는 김원균(서울), 임채민(강원), 강민수(인천)가 포함됐다. 골키퍼 자리는 김동헌(인천)이 차지했다.K리그2 22라운드 MVP는 대전하나시티즌의 김승섭에게 돌아갔다. 김승섭은 2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베스트 팀으로 대전이 선정됐고 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는 25일 열린 충남아산-경남FC전(충남아산 2-1 승)이 뽑혔다.
2021.07.27 I 임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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