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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모티브, 코로나 뚫은 전기차에 2Q 실적 '선방'-현대차
  • S&T모티브, 코로나 뚫은 전기차에 2Q 실적 '선방'-현대차
  •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현대차증권은 3일 S&T모티브(064960)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가동 중단으로 부품사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면서 목표주가를 4만9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14.3%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지난달 31일 종가는 4만4900원이다. 시가총액은 6570억원이다.S&T모티브는 지난 1981년 한국형 소화기를 제조하는 방위산업을 모태로 사업을 시작해 방위산업에서 축적된 정밀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부품사업에 진출했다. 자동차의 친환경 모터, 계기판, 샤시, 에어백 등 핵심부품과 소구경 화기류(소총, 권총, 기관총 등) 등 방산제품을 주로 생산한다.자동차부품은 기술력 및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GM을 비롯해 현대기아자동차, PSA푸조-시트로엥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 등의 구동모터 핵심부품은 지속적인 공급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S&T모티브는 올해 2분기(4월~6월) 매출액 1926억원(-23.7% yoy, -11.1% qoq), 영업이익 131억원(-42.0% yoy, -29.9% qoq), 영업이익률(OPM) 6.8%, 지배주주 순이익 62억원(-70.9% yoy, -74.0% qoq)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인 125억원(OPM 6.4%)을 5.1% 상회했다.코로나19로 인한 고객사 물량 감소로 샤시, 에어백 등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내외 감소했으나 현대차그룹으로 향하는 xEV(전기자동차) 모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93.5% 증가하며 실적 방어를 견인했다. 장문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분기는 코로나19로 인한 전방 수요 부진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 실적을 시현했다”면서 “하반기는 전방 수요 회복과 방산 성수기 도래로 이익 회복세가 더욱 가파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0.08.03 I 유현욱 기자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폰’ SKT 갤노트20, 7일부터 사전예약(119.9만원부터)
  •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폰’ SKT 갤노트20, 7일부터 사전예약(119.9만원부터)
  •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7일부터 갤럭시 노트20 5G(이하 노트20)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14일 개통이 이뤄지고, 출고가는 울트라 모델이 145만2000원, 일반모델이 119만9000원으로 역대 5G 모델 중 가장 저렴하다. 정식 출시일은 21일이다.SK텔레콤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글로벌 초협력을 통해 선보일 클라우드 게임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한 고객 서비스 ▲고객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구매 혜택 등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 SK텔레콤 고객이 아니어도 갤노트20으로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을 이용할 수 있지만 지난 11개월간 망 최적화를 진행한 만큼 SK텔레콤 서비스가 가장 안정적일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은 특히 오는 9월 15일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출시를 앞두고 노트20 예약·개통 고객에게 다양한 게임 관련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350여개 매장 내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체험존에서 게임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지난 11개월간 단독 시범서비스 운영을 통해 구축된 안정적인 게임 환경도 누릴 수 있다.삼성전자 프로모션 가운데 ‘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 3개월 무료 + 컨트롤러 + 무선 충전 배터리팩’을 선택한 경우 SK텔레콤 혜택으로 원스토어 5천원 쿠폰도 추가로 받을 수 있고, SK텔레콤이 오는 9월 게임 출시 시점에 선보일 컨트롤러 결합형 부가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5GX 요금제 이용 고객은 11번가에서 T멤버십으로 엑스박스 컨트롤러도 최대 1만원 할인 받을 수 있다.▲SK텔레콤 홍보모델이 T월드매장에서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을 즐기고 있다. 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게임 사업 관련 글로벌 초협력을 선언한지 1년여만에 오는 9월 15일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을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 양사는 출시를 맞아 게임 마케팅, 고객서비스, 네트워크 운영 전반에서 협력을 이어간다.전국 28곳의 5GX 부스트파크에선 노트20으로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8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5GX 부스트파크 매장에 있는 엑스박스 게임 체험존에서 레이싱 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4’를 즐기고 레이싱 완주 기록을 남기면 된다. SK텔레콤은 전국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달성한 고객을 선정해 ▲1등 노트20 ▲2등 버즈 라이브 ▲3등 오큘러스 고 ▲스타벅스 1만원 기프티콘(20명 추첨)을 증정한다. 각 부스트파크 1등 고객에겐 엑스박스 컨트롤러도 제공한다.8월 14일부터 9월 14일까지 SK텔레콤에서 노트20을 개통한 고객은 대한민국 트롯 100년 역사를 총결산하는 ‘2020 트롯 어워즈’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T다이렉트샵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600명(300명 추첨, 1인 2매)이 선정될 예정이다.이 공연에는 요즘 대세인 임영웅씨를 포함 미스터 트롯, 미스 트롯 전 출연진과 유명 트롯 스타들이 총출동하므로 추석을 맞아 부모님께 가장 좋은 효도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이 공연은 추석 연휴인 10월 1일 방영될 예정이다.한편 SK텔레콤은 코로나19로 매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이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공식 온라인샵 T다이렉트샵의 ‘K-언택트’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365일 24시간 챗봇 상담 서비스를 통해 단순 문의는 물론 휴대폰 개통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챗봇 상담 서비스를 체험만 해도 선착순으로 3천명까지 GS25 빵빠레 기프티콘을 받고, 노트20을 개통하고 구매 후기를 작성하면 선착순 300명까지 BHC 뿌링클 치킨+콜라 세트 기프티콘이 주어진다.노트20을 사전 예약한 선착순 고객 1천명에게 스마트폰 전문 매니저가 직접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개통, 데이터 이전, 중고폰 보상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2020.08.06 I 김현아 기자
앞으로도 페이커는 트위치에서…T1, 트위치와 다년간 독점 스트리밍 계약
  • 앞으로도 페이커는 트위치에서…T1, 트위치와 다년간 독점 스트리밍 계약
  •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SK텔레콤(017670)의 e스포츠 전문기업 T1은 스트리밍 서비스 트위치와 다년간 독점 스트리밍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정확한 계약기간은 공개하지 않았다.기존 T1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과의 계약을 연장한 것만이 아니라 T1 소속 모든 종목의 선수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게임과 다양한 콘텐츠 방송을 트위치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조 마쉬 T1의 CEO는 “T1은 트위치와의 파트너십을 기존 LoL 팀뿐만이 아닌 다양한 방면으로 확장하게 돼 기쁘다”며 “트위치는 T1의 선수들과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전세계 팬들과 소통하기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이다. T1이 글로벌 구단으로서 성장해나가는 데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T1 소속 ‘페이커’ 이상혁 선수는 “저를 비롯한 T1의 LoL 팀이 트위치를 통해 팬들과 계속 소통할 수 있다는 게 매우 좋다. 팬분들에게 좋은 방송 콘텐츠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T1은 SKT가 지난 2004년 창단한 프로게임팀을 기반으로 지난해 글로벌 미디어·언터테인먼트 기업 컴캐스트와 합작해 설립한 e스포츠 전문 기업이다. 전 세계 1억명이 즐기는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포트나이트’ 등 10개 팀을 운영하고, 페이커 등 50여명의 프로게이머를 보유한 세계 최고 인기의 e스포츠 구단이다.T1은 이번 트위치와의 계약 체결 외에도 많은 글로벌 기업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만 나이키, BMW, 삼성전자, 하나은행, 로지텍G 등 국내·외 10여개 기업 및 브랜드와 파트너십 체결을 체결했다.
2020.08.05 I 노재웅 기자
지난해 공공기관 온실가스 배출량 10년 전보다 20% 이상 줄어
  • 지난해 공공기관 온실가스 배출량 10년 전보다 20% 이상 줄어
  •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지난해 전국 782개의 공공기관에서 배출한 온실가스가 10년 전 배출량에 비해 2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자료=환경부 제공5일 환경부는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대상 782개 기관의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은 398만t CO2eq으로, 기준배출량 521만t CO2eq 대비 23.5% 줄었다고 밝혔다. 이산화탄소 상당량을 뜻하는 CO2eq는 이산화탄소에 대한 온실가스의 복사 강제력을 비교하는 단위로서 해당 온실가스의 양에 지구 온난화지수를 곱해 산출한 값이다. 기준배출량은 기관별 2007년부터 2009년 평균 배출량으로 시설의 신설·증설·폐쇄 등을 반영해 매년 조정한다.지난해 감축률 23.5%는 전년 감축률 19.6% 대비 3.9%p 추가 감축한 수치다. 배출량 398만t CO2eq은 제도를 처음 시행한 2011년 배출량 473만t CO2eq과 비교하면 15.8%인 75만t CO2eq을 감축한 성과다.기관유형별 지난해 감축률은 지자체가 28.1%으로 가장 높았고 △공공기관 25.6% △국·공립대학 22.5% △지방공사·공단 20.9% △중앙행정기관 17.7% △시도 교육청 14.8% △국립대학병원·치과병원 8.9% 순으로 나타났다.연간 1000t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기관 중 감축률 상위기관은 충남 서천군이 54.8%로 가장 높았다. △인천광역시(51.1%) △한국항공우주연구원(50.8%) △경상북도 영천시(49.3%) 등이 뒤를 이었다.온실가스 감축 주요수단은 조명 소등 및 냉·난방 온도준수 등의 행태개선으로 90만t을 감축했고 친환경차량 교체, LED 조명 및 고효율기기 보급,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 등의 시설개선을 통해 11만t을 감축한 것으로 집계됐다.또 탄소포인트제와 외부감축사업을 통해 21만t을 추가로 감축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상가 등에서 전기·상수도·도시가스 등의 온실가스 감축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이다. 환경부는 감축 성과가 미흡한 기관을 대상으로 전문기관 에너지 진단 후 시설개선 등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오는 10월에는 운영성과대회를 개최해 모범사례를 공유·확산할 계획이다. 한국형 그린뉴딜 사업에 ‘그린리모델링’ 관련 다수 부처의 투자사업이 포함돼 올해 이후 공공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오일영 환경부 기후전략과장은 “2021년부터 한국형 그린뉴딜 정책의 공공부문 투자 확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해 2030년까지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의 신규목표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목표보다 도전적으로 설정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2020.08.05 I 최정훈 기자
농진청-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 쌀산업 활성화 ‘맞손’
  • 농진청-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 쌀산업 활성화 ‘맞손’
  • [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농촌진흥청은 5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서울사무소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미얀마 쌀 사업 가치사슬 향상 사업을 위한 시작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김경규(오른쪽) 농진청장과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이 5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서울사무소에서 미얀마 쌀 사업 가치사슬 향상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김경규 농진청장과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등이 참석했다.농진청은 협약을 통해 균일하고 품질이 높은 원료 벼 생산기술을 지원하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현지 원료 벼의 가공·유통을 담당하게 된다.농진청은 2014년부터 미얀마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사업을 통해 벼 품종개발, 재배기술 개선, 수확 후 관리 등 맞춤형 벼 생산관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과 미얀마 품종 교배를 통해 최근 미얀마 환경에 잘 적응하고 생산량이 많은 벼 품종 선발도 앞뒀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17년 미얀마의 미곡종합처리장(RPC·연산 1만5000t)을 인수했고 지난해 뚱데 수로변에 RPC(8만6000t)를 완공해 총 10만t 규모 도정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1960년대 세계 최대 쌀 수출국이었던 미얀마는 현재 단위면적(1ha)당 벼 생산량이 3.8t으로 인근 베트남의 3분의 2 수준이다. 쌀 가공수율(도정수율)이 낮고 품질 균일도가 떨어져 저평가되고 있다.양기관은 미얀마 RPC 사업으로 현지에서 확보한 양질의 원료곡을 가공해 중국·아프리카·유럽 등에 판매할 경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주 사장은 “이번 민관협력은 벼 품질 향상을 통한 미얀마 농가 소득 증대와 미얀마 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포스코그룹의 기업 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한국의 국격을 높이는 의미 있는 계기”라고 설명했다.김 청장은 “KOPIA 미얀마 센터와 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 RPC 사업 협력이 미얀마 쌀 산업의 가치 향상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우수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05 I 이명철 기자
포스코케미칼, 차세대 배터리 양극재 'NCMA' 증설
  • 포스코케미칼, 차세대 배터리 양극재 'NCMA' 증설
  •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포스코케미칼이 차세대 전기차 시장에 대비하고자 배터리 양극재 소재인 NCMA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포스코케미칼(003670)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895억원을 투자해 양극재 광양공장에 연간 생산량 3만t 규모의 NCMA 생산라인을 증설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빠르게 성장하는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기회를 선점하고 안정적 공급 기반을 확충해 고객사 수주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서다. 포스코케미칼은 2018년 8월부터 광양 율촌산업단지에 16만5203㎡ 크기의 하이니켈 양극재 공장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번 증설은 5월 2단계 생산라인 확장 준공에 이은 석 달 만의 투자 결정으로 3단계에 해당한다. 포스코케미칼의 광양 양극재 공장 전경. (사진=포스코케미칼)9월 공사를 시작해 2022년 가동이 목표로 이번 증설을 마치면 양극재 생산능력은 종전 4만t에서 7만t으로 확대된다. 양극재 7만t은 60kWh급 전기차 배터리 84만여대에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이번 증설 라인에선 1회 충전하면 500㎞ 이상 주행할 수 있는 3세대 전기차 배터리에 활용되는 NCMA 양극재가 생산된다. NCMA는 니켈·코발트·망간(NCM)에 알루미늄(AI)을 첨가해 제조한 것으로 대용량 배터리를 구현하는 동시에 안정성과 출력을 높이고 가격을 낮춘 소재다. 업계는 3세대 전기차가 상용화하면 내연기관 자동차와 성능을 경쟁할 수 있어 전기차를 대중화하는 데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본다. 포스코케미칼은 향후 수주 상황을 고려해 국내에서 양극재 생산능력을 연간 10만t 규모까지 확대하고 해외에도 공장을 설립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는 전기차 시장과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차별화한 기술력과 적극적 투자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성장 동력을 이어나가야 한다”며 “최고의 제품을 생산해 전기차 산업과 고객사의 경쟁력에 기여하고 이차전지 소재 선도 기업으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앞으로 차세대 소재 선행 개발 등의 기술 리더십 확보와 지속적 투자로 글로벌 생산체제를 구축해 이차전지소재사업을 2030년까지 세계 시장 점유율 20%, 연 매출 22조원 이상 규모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위=톤, 자료=포스코케미칼
2020.08.05 I 경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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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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