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34.25 42.91 (+1.66%)
코스닥 891.29 5.18 (+0.58%)
  • 정렬
  • 영역
  • 기간
  • 기자명
  • 단어포함
  • 단어제외

뉴스 검색결과 10,000건 이상

5G 가입자 1000만 시대…알뜰폰도 900만 육박
  • 5G 가입자 1000만 시대…알뜰폰도 900만 육박
  •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세계 최초로 5세대(5G) 이동통신을 상용화한 국내에서 5G 가입자 1000만명 시대도 맞게 됐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선통신서비스 통계현황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기준 5G 가입자는 998만397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대비 73만5113명(7.9%) 증가한 수치로, 9월(6.8%)과 비교해 증가폭이 늘어났다. 이러한 증가 추이를 고려하면 지난 11월에 5G 가입자가 1000만명을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지난 10월말 출시돼 한 달만에 60만대 가까이 팔린 아이폰12 시리즈 효과를 반영하면 1000만명 돌파는 확실시된다. 또 갤럭시 노트20, 갤럭시S20 FE, LG 윙 등 잇따른 신제품 출시가 5G 가입자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통신사별로 살펴보면 SK텔레콤이 10월말 기준 460만8315명으로 46.2%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KT 303만9859명(30.4%), LG유플러스 233만1928명(23.4%) 순으로 뒤를 이었다. 알뜰폰 가입자도 대폭 늘었다. 10월말 기준 알뜰폰 가입자는 898만1998명으로 전월대비 161만6117명(21.9%) 증가하면서 9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다만 10월말 기준 알뜰폰 5G 가입자는 3876명으로 전달보다 250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는 전월대비 15만8152명(0.2%) 증가한 7037만3082명으로 조사됐다.
2020.12.01 I 이후섭 기자
주파수 재할당 대가 3사 합계 3.17조..통신사 ‘안도’
  • 주파수 재할당 대가 3사 합계 3.17조..통신사 ‘안도’
  •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정부가 3G·LTE 주파수 재할당 대가를 통신3사 합쳐 3.17조 원으로 확정했다. 2022년까지 5G 이동통신 무선국 12만국 이상을 구축할 때라는 조건이 붙었지만, 정부도 업계도 최종 합의에 이르러 행정소송 등 파국은 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당초 통신사는 1.6조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조 이상을 주장했지만, 중간에 2.5조와 3.7조로 의견을 좁혔고, 결국 3.17조로 합의에 다다른 것이다. 이처럼 양측의 의견이 극적 합의를 보게 된 것은 재할당 대가 산정 방식에는 여전히 이견이 있지만, 경제 승수 효과가 큰 5G 투자 활성화와 연계한 재할당 대가 산정에 합의한 덕분이다. 또한 정부는 최근 개최한 발표회에서 5G 기지국 구축 인센티브를 업계 의견을 반영해 현실화(15만국 이상→12만국 이상)함으로써, 재할당대가가 최종적으로 3.7조에서 3.17조로 줄어 통신사들은 안도하고 있다.주파수 할당대가, 3.17조로 줄어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지난 17일(화) 공개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전파정책자문회의(11.19.) 등을 거쳐 ‘이동통신주파수 재할당 세부 정책방안’을 최종 확정하고 30일 발표했다.정부는 재할당 대가를 정할 때 5G 도입에 따른 기술변화 및 시장환경, 현재의 주파수 이용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는데, 특히 LTE 주파수는 현재의 5G가 LTE 연동형(NSA)이라는 점에서 5G 서비스의 매출에 기여하고, 5G 투자 및 망 구축 없이는 LTE 가입자의 5G 전환도 어려워 LTE 주파수의 가치가 5G 투자에 따라 변동되는 상황임을 고려했다.재할당 대가를 정할 때 5G 무선국 구축 수준에 따라 할당대가를 다르게 설정하는 것이 재할당 대상 주파수의 경제적 가치를 가장 잘 반영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과기정통부는 5G 도입 영향에 따른 대가 분석 결과에 따라, 통신사별로 ‘22년까지 5G 무선국을 12만 국 이상 구축하는 경우 총 3.17조 원까지 가치가 하락하고 5G 무선국 구축 수량이 12만 국에 못 미칠 경우 할당대가가 높아지는 구조로 정했다. 이번에 재할당되는 주파수는 290㎒폭으로 기존에 납부하던 할당대가(4.2조원, 5년 기준)보다 약 25% 낮아진 수준이다.통신사 의견수렴과 협의이후 최종 조정지난 17일 공개설명회에서 정부는 15만 국의 5G 무선국 구축을 기준으로 제시했으나, 통신사는 2022년까지 15만 국의 무선국을 구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제기했고, 이것이 받아들어진 셈이다.과기정통부는 통신사의 추가 의견수렴 및 분석을 통해 LTE 전국망 주파수의 지상(옥외) 무선국 설치 국소(사이트)와 통신사가 2022년까지 구축 가능한 5G 무선국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했고, 그 결과 통신3사가 지난 7월에 발표한 5G 투자 계획보다 상향된 12만 국(통신3사 공동이용, 소위 로밍 포함)으로 최종 결정했다.과기정통부 오용수 전파정책국장은 ”LTE 주파수의 가치는 현재 시점에서 여전히 유효해 적정 수준의 대가를 환수하는 것이 필요하며, 동시에 5G 투자에 따라 가치가 하락하는 만큼 가치 조정도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재할당 정책 방안은 주파수 자원 활용에 대한 국가 전체의 효율성 제고와 사업자의 투자 여건, 이동통신 이용자들의 불만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하여 전문가 및 사업자들과 함께 오랜 시간 고민한 결과이며, 이번 재할당 정책으로 우리나라의 5G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주파수 이용기간은 5년 기준으로 탄력적으로한편 정부는 LTE 서비스가 쇠퇴기에 접어드는 2026년 시점에 3㎓ 이하 대역에서 160㎒폭의 광대역 5G 주파수 확보를 위해 2.6㎓ 대역의 이용기간은 5년으로 고정하고, 그 외의 대역에 대해서는 통신사가 대역별 이용상황 및 특성에 맞게 5년~7년 사이에서 탄력적으로 이용기간을 선택하도록 했다.향후 5년 정도는 LTE와 5G가 공존하고, 5년 이후 LTE는 쇠퇴기에 접어들어 여유 주파수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 이유에서다.다만, 5G 조기 전환 등으로 여유 주파수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2.1㎓/2.6㎓ 대역 중 사업자별로 1개 대역에 대해 이용기간을 3년 이후에 단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업자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했다.통신사 관계자는 “아쉽지만 정부 정책 목표와 업계 현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안다.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2020.11.30 I 김현아 기자
2020년 12월 1일 ‘오늘의 운세’
  • [카드뉴스]2020년 12월 1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2월 1일 오늘의 운세입니다.△물병자리 : 자신의 생각대로…어떤 문제든 타협하려고 하기보다는 당신의 생각을 관철시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립심을 갖도록 하세요. 단체의 활동보다는 당신이 혼자 활동을 할 때 더욱 좋은 결과를 얻게 될 수 있습니다.커플인 분이라면 상대방이 당신을 의심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대가 처녀자리나 물병자리라면 주의하세요. 싱글인 분이라면 새로운 인연을 만날 날입니다. 다른 일을 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자신감을 갖고 상대를 대하면 길합니다.재물운에서는 기복이 심합니다. 오전에 돈이 들어오게 되면 오후에는 그 돈이 나가게 될 것이며, 점심 때에 돈이 많이 나갔다면 저녁 때에는 어느 정도 돈이 들어오게 되는 식입니다.△물고기자리 : 건강에 주의해서…꾀를 피우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진실된 모습으로 원칙에 따라 모든 상황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신체에 무리가 따르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건강에 주의해야 합니다.애정운이 좋은 날은 아닙니다. 커플인 분이라면 둘 사이가 조금 갑갑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이를 좋게 만들려고 노력을 해도 별다른 반응이 없는 날이기도 하네요.재물운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신체적으로 무리가 따를 수 있는 하루이니 너무 일을 많이 하시면 안 됩니다. 일한 만큼의 소득이 없이 몸만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양자리 : 문제는 해결되고…가까운 친구들이나 직장 선후배와의 사이에 골치 아프던 문제들이 있었다면 오늘 해결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하는 센스를 발휘할 수도 있습니다.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자신감이 결여되기 쉬운 날입니다. 누군가에게 사랑의 고백을 하고 싶다면 두 사람만의 공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커플인 분의 경우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해보면 좋겠습니다. 확인되지 않는 사랑은 두 사람을 모두 힘들게 합니다.재물운이 나쁘지 않습니다. 선택하기 어렵다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행운이 있으니 방향을 그쪽으로 잡도록 하세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움직여야 리스크가 줄어들게 됩니다.△황소자리 : 심사숙고의 시간…일단 생각할 시간을 버는 것이 좋습니다. 그 자리에서 선택을 해주면 나중에 딴 소리를 듣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심사숙고의 시간이 필요하겠고, 주변에 사람들이 있을 때 당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다른 소리를 듣게 될 수도 있습니다.만약 오늘 누군가와 사랑에 빠진다면 그 사랑은 오래가게 될 것입니다. 커플이 분이라면 상대방에게 변덕을 부리지 않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잘 이해해주던 상대방이 갑작스레 크게 화를 낼 수도 있으니까요.재물운은 매우 좋습니다. 여기저기 바쁘게 뛰어다니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좋은 소식을 듣게 될 수도 있습니다. 빌려준 돈을 받게 되거나, 투자한 곳에서 희소식이 들려올 수도 있겠네요.△쌍둥이자리 : 딱 잘라 거절해야…누군가가 당신에게 부탁을 해오면 딱 잘라 거절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도와주겠다고 말은 했지만 시간을 내지 못하여 오히려 관계가 더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적절한 핑계를 대고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싱글인 분은 새로운 이성친구를 만나게 되지만 연인으로 발전할 확률은 낮은 편입니다. 호감에 의존하지 말고, 상대방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수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재물운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신 분이라면 괜찮은 곳인지를 다시 한번 따져보세요. 힘들게 일하고 그 보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게자리 : 조언을 해줄 수 있는…당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주기도 하는 날입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고맙다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서 타협을 하기 보다는 당신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애정운은 오늘 특히 좋은 편입니다. 애정과 관련하여 당신을 놀래키는 일은 오히려 당신을 기분 좋게 만드는 일일 수 있습니다. 커플인 분이라면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경제적으로 풍족해지는 날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시기여서 조금씩 돈이 나가게 되지만, 곧 원상복구가 되기 때문에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사자자리 : 훌쩍 떠나볼까…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 날이기도 합니다. 어딘가로 움직이실 계획이라면 너무 친한 사이들과 동행하기보다는 앞으로 친해지길 원하는 사람과 움직여보도록 하세요.싱글인 분이라면 당신이 마음에 두고 있던 사람에게 고백을 해볼 만한 때입니다. 미리 부정적인 결론을 내려놓은 채 끙끙 앓지 마시고 속 시원하게 당신의 생각을 전달해보세요.재물운에서는 약간 위험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게자리가 재물과 관련하여 당신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돈을 빌려주거나 빌리는 일은 자제해야 하는 날입니다.△처녀자리 : 다툼수에 주의!!주변 사람과 약간의 다툼수가 보입니다. 특히 윗사람과 다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윗사람의 말이라고 해서 무조건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거절을 하는데 있어서도 요령이 필요합니다.애정운도 큰 기복이 없습니다. 커플인 분이라면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을 좀더 가지도록 해보세요. 싱글인 분의 경우에도 너무 까칠한 태도를 갖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한 태도가 매력이 될 수도 있지만 상대방의 접근을 막는 방해물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재물운은 좋은 편입니다. 주변에 천칭자리 사람이 있다면 무언가를 함께 도모해도 좋습니다. 당신 혼자 움직이는 것보다 누군가와 함께 움직일 때 재물이 따르게 되는 날입니다.△천칭자리 : 적극적으로 임하면…되도록 많은 모임에 참여하도록 하고 적극적으로 임하면 인기도 높아지고 행운도 따르게 됩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리더가 될 수 있으며, 어느 정도는 책임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습니다.애정운도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닙니다. 커플인 분이라면 상대방을 위하여 작은 이벤트를 준비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싱글인 분이라면 상대방에게 당신의 속마음을 들키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시고요.재물운이 많이 따르는 날입니다. 돈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적절히 풀어줄 때 더욱 행운이 따릅니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 투자한 돈은 절대로 잃어버리는 일이 없을 것 같으니까요.△전갈자리 : 행운이 따르니…사소한 골치거리가 등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는 바람처럼 곧 해결이 되는 문제이니 너무 오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잘 해줘야 행운이 따르는 날입니다.사랑하는 사람과 다툼이 있었던 분은 화해 무드가 조성됩니다. 아슬아슬하고 조마조마한 심정이었다면 이제 마음을 좀 놓아도 될 것 같습니다. 싱글인 분의 경우에는 가까운 곳에서 예상외의 인연을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행운을 걸어보고 싶다면 물건 구매에 신경을 써보도록 하세요. 전체적으로 재물운이 나쁘지 않습니다. 흥정을 잘하여 좋은 가격에 물건을 구매할 수도 있고, 투자를 잘 하여 이득을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사수자리 :특이한 것에 행운!!평범한 것보다는 특이한 것에 행운이 따릅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분야가 아니라 다른 분야에 도전하면 좀더 좋은 결과가 따를 것입니다. 모든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인기가 높아지는 날입니다. 따라서 싱글인 분이라면 적극적으로 자신을 알리도록 하세요. 하지만 커플인 분의 경우 삼각관계라는 위험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세요.재물운에서도 행운이 따르는 날입니다. 오래된 책에서 숨겨놓았던 지폐를 찾는 격이니 재물과 관련해 웃을 일이 생깁니다. 물건 구매에도 길하여 점 찍어 놓았던 물건을 싼 값에 구매할 수 있는 날입니다.△염소자리 : 매력이 빛을…기대하지 않았던 행운도 나타납니다. 기분이 업 되니 당신의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하기도 하고요. 다만 이럴 때일수록 말실수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기분 탓에 쉽게 말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커플인 경우 제3의 인물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찾아오는 사람일 수도 있고, 상대방에게 찾아오는 인물일 수도 있겠네요. 어느 쪽이든 둘 사이를 위협하게 될 수 있는 위험스러운 인물일 확률이 높습니다. 싱글인 경우라면 오래된 사람들 중 한 명이 당신에게 좀더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올 수 있습니다.재물과 관련해서 엉뚱한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돈이 들어오거나 나갈 일이 생기게 되니 대비를 하세요. 어느 정도의 여유 자금을 가지고 있어야 안전합니다./스냅타임 정지윤 기자
2020.12.01 I 정지윤 기자
미래에셋대우, 2021 글로벌 리서치 포럼 개최
  • 미래에셋대우, 2021 글로벌 리서치 포럼 개최
  • [이데일리 조해영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2021 글로벌 리서치 포럼’을 연다.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는 오는 2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포럼을 라이브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글로벌 장기 구조적 트렌드 분석과 2021년 주목해야 할 글로벌 주식 종목을 소개할 예정이다. 경제전문채널 삼프로TV와의 콜라보를 통해 김프로(김동환), 이프로(이진우)가 진행을 맡아 고객 입장에서 궁금한 부분들을 풀어낼 계획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게임·소프트웨어·하드웨어·5G 산업과 탑픽’을 주제로 가상 현실, 메타버스로 가기 위한 게임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 방향을 알아보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하드웨어·5G의 현주소를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Green Rush’(환경·에너지)라는 제목으로 신재생에너지, 전기차(밧데리) 산업과 제로 에너지 빌딩 등 그린 산업에 대한 투자 전망을 다룬다. 마지막 세션은 ‘2021년 글로벌 Top pick 대전’이라는 주제로 리서치센터에서 내년 주목해야 할 글로벌 탑픽 6 종목을 소개한다. 세션 중간에는 ‘애널리스트의 주식 밖 이야기’라는 주제로 분석만 하는 애널리스트의 딱딱한 모습이 아니라, 그들의 주식 분석 경험담, 주식 철학, 고뇌 등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인터뷰 동영상을 방송한다. 서철수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장은 “향후 5년, 10년 혁신을 선도할 산업과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고객들의 성공적 자산운용에 있어 핵심일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그 길로 가는데 좋은 가이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0.12.01 I 조해영 기자
주파수 재할당 대가 약 3.17조로.. 정부와 업계에 남긴 과제는
  • 주파수 재할당 대가 약 3.17조로.. 정부와 업계에 남긴 과제는
  •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이데일리 이동훈 기자]통신의 원료인 주파수 재할당 대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던 정부와 통신3사가 3.17조 원(통신3사 합계)으로 극적으로 합의했다.국가 자원인 주파수에 대해 더 받으려는 정부와 비용 절감을 위해 덜 내려는 통신사 간 이해 차이는 별개로 하더라도, 양측은 재할당 대가 산정 방식을 두고 강하게 대립했다. 1.6조 vs 4조 이상으로 대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1년, 2013년, 2016년 과거 경매대가를 100% 반영한 뒤, 5G 확산 시 3G·LTE의 가치 하락을 27%로 정하고 경매참조가격(4.4조원)을 만든 뒤 5G 기지국 투자와 연계하는 방식을 내놓은 반면, 통신사들은 과거 경매대가를 반영하지 않거나(1.6조) 반영하더라도 과거 경매시 최저경쟁가격을 정할 때 유사 대역의 가치를 50% 반영했던 것처럼 50%만 반영해야 한다(2.5조)고 주장했기 때문이다.또, 정부 계산법 대로는 2022년까지 기지국 15만 국을 구축해야 재할당 대가가 3.2조 원이 됐는데, 통신사들은 2년 동안 15만 국은 비현실적이며 지난 7월 장관 앞에서 약속한 5G 투자보다 지나치게 많다고 호소해왔다.▲오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파정책국장. 사진=연합뉴스통신사 ‘불가능’ 의견 고려했다 그런데 30일 공개된 정부의 최종안은 3.17조 원으로 정해졌다. 당초 정부안대로라면 3.7조 원을 내야 했는데, 3.17조로 줄어든 셈이다. 이는 5G 기지국 투자 의무가 12만국으로 줄어든데다 시골지역 로밍도 포함돼 사실상 업계가 원했던 10만국을 투자하면 3.17조로 할당대가를 낮춰주기로 한 이유에서다.오용수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은 “2022년까지 15만 국의 무선국을 구축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너무 불가능하다는 통신사 의견을 고려했다”면서 “최종적으로 LTE 전국망 주파수 지상 무선국 사이트(12만국)와 통신사가 2022년까지 구축 가능하다고 제시했던 5G 무선국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했고, 그 결과 통신 3사가 지난 7월에 발표했던 5G 투자 계획보다는 조금 상향된 12만 국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이 12만국이란 숫자에는 기지국 로밍도 포함돼 사실상 10만국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오 국장은 “외곽 지역에 시급하게 5G 서비스를 개시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로밍을 수용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인다”고 말했다.통신사들, 아쉽지만 존중통신사들은 정부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SK텔레콤은 “아쉬움은 있지만, 정부 정책을 존중한다”고 했고, KT는 “정부의 이번 재할당 정책 방안은 합리적으로 마련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도 “정부와 통신업계의 지속적인 대화의 결과로 도출된 산정방식”이라고 평했다.갈길 먼 제도 개선..경매 위축 우려도하지만, 연초부터 업계와 학계, 국회를 달궜던 주파수 재할당 대가 산정방식에 대한 혼란을 줄이려면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법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법에 과거 경매대가 반영 및 비율 조절 근거를 마련하자는 취지다. 김영식 의원(국민의힘)은 관련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오 국장은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부분이 당연히 필요하다”면서도 “다만, 특정 경매시기를 참조하는데 기간을 한정해 법에 정한다거나 구체적 비율을 특정해 시행령으로 위임할 경우 5G의 전환기라는 특성과 국가 간의 기술패권 경쟁에서 실기할 우려도 있어 추가적인 연구 수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지금처럼 주파수 재할당시 과거 경매대가를 거의 100% 반영하는 방식이라면 향후 벌어질 주파수 경매를 위축시켜 정부의 재정 수입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아무도 정확히 알기 어려운 미래 가치를 예측해야 하는 주파수 가격의 한계를 인정하더라도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제도 개선과 경매 위축 우려에 대한 대안 마련은 필요해 보인다.
2020.11.30 I 김현아 기자
  • “엔트리 모델부터 플래그십 라인까지"…캐논, ‘FLEX 페스티벌’ 실시
  •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다가오는 연말 시즌을 맞이해 엔트리 모델부터 플래그십 라인까지 캐논의 전 라인업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정품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논 FLEX 페스티벌 이벤트는 한 해를 돌이켜 보는 연말에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카메라 제품군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엔트리 모델부터 풀프레임 미러리스, 플래그십 라인업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 시리즈 3종(△파워샷 G1 X Mark III △파워샷 G5 X Mark II △파워샷 G7 X Mark III)과 스테디셀러 DSLR 2종(△EOS 5D Mark IV △EOS 6D Mark II), DSLR 3종(△EOS 90D △EOS 850D △EOS 200D II), 미러리스 3종(△EOS M6 Mark II △EOS M50 △EOS M200)으로 총 11종이다. 여기에 플래그십 모델인 EOS-1D X Mark III와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6, EOS R, EOS RP는 기존에 진행 중인 이벤트에서 기간을 연장한다. 이벤트의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고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과 이벤트 응모를 완료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제품별로 다르다.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11.30 I 신민준 기자
“아쉽지만 존중”..통신3사, 주파수 재할당 대가 ‘안도’
  • “아쉽지만 존중”..통신3사, 주파수 재할당 대가 ‘안도’
  •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이데일리 이동훈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G·LTE 주파수 재할당 대가를 통신3사 합쳐 3.17조 원(2022년까지 기지국 12만국 이상 투자 조건·로밍 포함해 사실상 10만국)으로 정해 발표하자, 통신사들이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당초 통신사는 1.6조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조 이상을 주장했지만, 중간에 2.5조와 3.7조로 의견을 좁혔고, 결국 3.17조로 합의에 다다른 것이다. SK텔레콤(017670)은 “아쉬움은 있지만, 정부 정책을 존중한다. 과기부가 사업자의 현실 등 제반사항을 두루 감안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번 재할당을 통해 기존 3G·LTE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5G 투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KT(030200)는 “정부의 이번 재할당 정책 방안은 합리적으로 마련됐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해 5G 품질 조기확보 및 시장활성화를 통해 국민들에게 최고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G유플러스(032640)는 “정부와 통신업계의 지속적인 대화의 결과로 도출된 산정방식인 만큼 주파수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이라는 정책 목표에 부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30 I 김현아 기자
아이폰12,  韓서 갤럭시 위협…국내 출시 한달만에 60만대
  • 아이폰12, 韓서 갤럭시 위협…국내 출시 한달만에 60만대
  •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아이폰12’ 시리즈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국내 출시 한달만에 6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갤럭시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애플의 첫 5G 스마트폰 아이폰12 국내 공식 출시일인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애플 스토어에를 방문한 고객들이 신제품을 살펴보고 있다.30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국내에 공식출시된 아이폰12는 지난 한 달간 이통 3사에서 50만대 가량 팔린 것으로 추산된다. 전작인 아이폰11에 비해 20% 이상 판매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이다. 아이폰 시리즈 전체 판매량의 약 15~20%가 애플 공식 홈페이지나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는 자급제 물량인 점을 고려하면 자급제 판매 물량도 약 10만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업계에서는 이통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포함한 아이폰12 전체 판매량이 첫 한 달간 60만대 이상일 것으로 관측했다. 이는 올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삼성전자(005930) ‘갤럭시S20’ 시리즈와 비슷한 수준이다. 갤럭시S20은 올해 국내 시장에서 약 200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자리에 올랐다. 갤럭시S20의 출시 후 한 달간 이통 3사 판매량은 50만대가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20도 자급제 물량이 전체 판매량의 15%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폰12는 애플의 첫 5G 스마트폰으로 출시 전부터 대규모 교체 수요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됐다. 해외에서는 아이폰 시리즈 중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아이폰6’ 이후 최고 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이 강한 아이폰 사용자들이 애플의 5G폰이 나오기를 기다린데다, 아이폰 초창기 각진 디자인이 부활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5G폰 중 가장 작은 미니와 역대 아이폰 중 가장 큰 프로맥스 모델을 포함해 4가지 모델로 라인업을 구성해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공략한 점도 주효했다는 평가다.국내에서는 지난달 먼저 출시된 아이폰12와 ‘아이폰12 프로’ 중에서는 프로 모델이, 이달 중순 출시된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 프로맥스’ 중에서는 미니 모델이 더 많이 판매됐다. 물량이 적은 일부 자급제 채널에서는 카드 할인 혜택 등에 힘입어 판매 개시 1시간도 안 돼 초도 물량이 매진되는 사태를 빚기도 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아이폰12의 인기는 애플의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결과”라며 “업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5G 스마트폰 시장의 판을 키우는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30 I 장영은 기자
옥션, 온라인 ‘제주’ 오일장 선다…은갈치·한라봉 특산물 할인
  • 옥션, 온라인 ‘제주’ 오일장 선다…은갈치·한라봉 특산물 할인
  •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옥션은 오는 12월 6일까지 ‘옥션 별미’ 프로모션을 열고, 제주도 대표 특산물을 특가에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사진=옥션)옥션에 따르면 옥션 별미는 평균 고객만족도 4점 이상의 검증된 신선식품을 모아 소개하는 옥션의 대표 신선식품 프로모션이다. 품질 불만족 시 무료 반품이 가능하고 멤버십 회원인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무료로 추가 제공하는 ‘덤’ 혜택도 있다.먼저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옥션 전회원에게 7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 가능한 ‘10% 중복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최대 7000원까지 할인 가능한 ‘15% 중복 할인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쿠폰은 행사기간 중 매일 3장씩 다운받을 수 있다. 옥션 신선식품 구매가 처음이거나 지난 1년간 구매 내역이 없는 고객에게는 최대 7000원까지 할인 가능한 ‘30% 할인쿠폰’을 추가 지급한다.대표 상품으로, ‘제주돼지 보쌈용’을 최종혜택가 7830원에 판매한다.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뒷고기’를 덤으로 추가 증정해 최종혜택가 7290원에 선보인다. 제철을 맞아 더욱 맛이 좋은 ‘고당도 조생감귤’은 최종혜택가 1만 470원에 준비했다. 스마일클럽 회원은 최종혜택가 9750원에 ‘2kg’을 덤으로 받을 수 있다. ‘은갈치’는 최종혜택가 3만 1060원에 판매한다.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2미’를 덤으로 최종혜택가 2만 9140원에 선보인다. 1인 가구를 위한 ‘맛보기딜’도 준비했다. 레드비트와 당근, 꼬깔양배추로 구성된 ‘제주 별미채소 꾸러미’를 최종혜택가 7890원에 선보인다. MD(상품기획자)가 선정한 프리미엄 상품을 할인가에 선주문하는 ‘프리오더’에서는 ‘제주 숙성 대 방어회(200g)’를 최종혜택가 1만 7700원에 판매한다. 스마일클럽은 최종혜택가 1만 6610원에 ‘딱새우회 50g(8미)’도 덤으로 받을 수 있다.신동옥 옥션 마케팅팀 팀장은 “제주 감귤, 은갈치 등 제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특산물을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며 “고객평점이 높은 상품만 엄선한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20.11.30 I 함지현 기자
화웨이, 스마트워치 신제품 GT2 프로·워치 핏 출시
  • 화웨이, 스마트워치 신제품 GT2 프로·워치 핏 출시
  •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화웨이는 건강 및 피트니스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워치 신제품 ‘화웨이 워치 GT2 프로’와 ‘화웨이 워치 핏’ 2종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화웨이 워치 핏(왼쪽)과 화웨이 워치 GT2 프로(오른쪽).화웨이 워치 GT2 프로는 100가지 이상의 운동모드와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최대 14일 동안 지속 사용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돼 있으며, 사파이어 글라스와 티타늄 소재를 적용해 높은 내구성을 자랑한다.GT2 프로는 사용자의 체계적인 운동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스키장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탈 때, △심박수 △평균 속도 △최대 슬로프 △트랙 △거리 등의 종합 데이터를 기록한다. 또 혈중 산소 포화도(SpO2)를 포함 건강 상태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이 강화됐다. 일상생활은 물론 높은 고도의 지역에서도 산소 포화도를 측정할 수 있다. 산소 포화도 수치가 낮거나 불안정할 때 휴식을 취하거나 병원 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는지 확인하는 편리한 장단기 지표가 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화웨이 워치 핏은 21g의 가벼운 무게에 1.64인치의 직사각형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화웨이 워치 핏에는 12가지 종류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동작과 44가지 표준 운동 기능을 포함 등 96가지 운동모드가 탑재돼 있다.화웨이 워치 핏은 민트 그린, 칸탈루프 오렌지, 사쿠라 핑크, 그래파이트 블랙의 트렌디한 네 가지 컬러의 스트랩 중 선택할 수 있다. 스트랩은 10.7mm의 얇은 두께로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이다. 듀얼 칩셋 설계와 절전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완전충전 시 최대 10일의 일상 사용이 가능하다. 고효율의 고속 충전 기능이 적용되어 30분 안에 70%까지 충전할 수 있고, 5분의 충전만으로도 하루 동안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화웨이 워치 GT2 프로(36만9600원)와 화웨이 워치 핏(14만9600원)은 이날부터 11번가, G마켓, 옥션,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된다. 오는 6일까지 총 7일 간 진행되는 사전 예약 판매 기간 안에 제품을 구매할 경우, 소형 가습기 및 무선 충전 패드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2020.11.30 I 장영은 기자

더보기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